“사교육대신 성경을, 잔소리 대신 기도를 한 결과”
성경보다 더 앞서가고 완벽한 자녀 교육서는 없습니다. 우리는 다른 모든 사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돈을 얼마를 써도 그 분야에는 아깝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한국 가정은 생각하고 최우선으로 이 돈을 지불합니다.
주일날 한번 교회 가서 듣는 짧은 성경 말씀은 마치 일주일에 한번 식사하고 견디는 것을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통장에 두둑한 현금 통장보다 기도의 적금통장에 두둑한 기도는 우리 자녀를 어떻게 진로를 바꿀까요?
이렇게 말씀과 기도로 자라난 시은이는 이제 수능을 얼마 안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서도 이런 고백을 하는 것을 듣습니다.
“엄마 아빠의 기도 덕분에 잘못된 길로 새나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며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권사님, 홀리 식구들을 통해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기쁨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ㅎㅎ 수능이 다가올수록 주변에 불안해하는 친구들이 많지만 저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가기 때문에 그 불안에 동요하지 않겠다고 선포합니다! 마지막까지 이 믿음 잃지 않고 나아가서 결과로도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길 간구합니다!”
“제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저와 함께하시고 절대 저를 혼자 내버려 두시지 않으며 제 인생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항상 저를 지켜보시며 보호하시기에 제 앞에 있는 어떠한 장애물도 저를 넘어뜨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 세상 끝날까지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님의 살아계심을 세계 열방 사람들에게 증거하는데 제가 크게 쓰임 받을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이렇게 믿음의 선포를 하는 것만 들어도 내 마음을 감동시키고 있는데 원서 지원을 6 군데를 요즈음 하는데 자신은 2 군데만 할 것이고 남은 원서 지원비를 홀리에 헌금으로 보내달라고 엄마에게 부탁을 해서 그 지원비를 보내온 것입니다. 그 헌금 이야기를 남편에게 들려주니 남편은 그런 자세를 가진 학생을 하나님께서 당연히 지원한 학교 모두를 합격시켜주실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 3 이라 오직 대학 입시 때문에 마음과 몸을 졸이는데 믿음의 자녀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면서 다른 부모님들께도 이 하나님의 말씀속에 있는 자녀교육의 우수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왜 이렇게 좋은 교육, 돈도 들지 않고 단지 부모님들이 먼저 하나님사랑 말씀 사랑에 젖어서 계속 한다면 자녀는 곁길로 가지도 않고 스스로 알아서 진로를 잘 찾아가는데 다른 프로그램에만 관심을 가질까요?
신6: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 주시니
신6:5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
신6:6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말씀들을 네 마음 속에 두고
신6:7 네 자손에게 그것들을 열심히 가르칠지니, 네가 네 집에 앉아 있을 때나 네가 길을 걸을 때나, 네가 누워 있을 때나 네가 일어났을 때나 그 말씀들에 관해 말할지니라.
신6:8 또 너는 그것들을 네 손목에 매어 표적을 삼고 네 양 눈 사이에 표로 삼을 것이며
신6:9 너는 그것들을 네 집 기둥들과 네 대문에 기록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