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대신 성경을, 잔소리 대신 기도를 한 엄마의 고백”
자녀를 고 3 을 둔 엄마들. 그 전에도 입시 위주의 한국교육은 고 3 이 되기 전에도 온통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을 들어가나에 집중하여 엄마도 아이도 전혀 마음의 여유가 없고 스트래스 속에서 사는데 성경적인 교육을 시킨 시은이 엄마는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이 글을 나누는 이유는 누구 개인의 자랑이 아니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교육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고 마음의 평안을 누리며 다른 사람도 격려 할 수 있는지를 옆에서 보게 됩니다.
“시은이를 보면 정말 듣고 보고 배운 대로 실전에 임하면서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봅니다.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들려주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여줄 때 단순히 그 길을 믿음으로 가고 있네요
시은이의 고백에는 파워가 있는 것을 느낍니다
어리지만 성령 충만함으로 매일 전진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합니다. 친구들이 시은이에게 쪽지를 보내서 힘들다고 하면 말씀을 적어서 격려하고 위로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 주에 한 친구가 교회에 나가게 됐다고 기뻐하더라고요
어떤 친구는 시은이에게 쪽지를 보내서 너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친구라고 했대요
시은이가 친구들에게 주님의 생명의 빛을 비추고 있네요 그저 감사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정말 고3 엄마의 힘듦을 전혀 모르고 오히려 시은이랑 기도하면서 하나님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시은이가 저녁마다 최선을 다해 20분 기도를 해요
거의 5분 정도 지나면 다 가는데 시은이랑 정리하고 갈 후배 2명이 끝까지 기도한다고 해요
기도하는 사람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시은이를 통해 보여달라고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성경에는 다 큰 다음에 이미 성품이 굳어진 다음에 가르칠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가르치라고 한 말씀이 다시 생각이 납니다.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비싼 사교육비를 쓰고, 여기 저기 아이를 뺑뺑이 돌리는 것보다 하나님 말씀을 어릴 때부터 마음 판에 새기도록 하면서 기도의 적금통장에 두둑이 기도를 부어 넣으시면 자녀 때문에 고민을 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성경책에는 무엇이 옳은 길인지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