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상고하라”
요5:38 또 너희 안에는 그 분의 말씀이 거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분이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
요5:39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요5:40 너희는 생명을 얻으려고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도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 안에 거하지 않는다고 꾸짖으시고 성경을 상고하면 성경은 예수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은 150 권의 책을 저술하고 주석을 써서 정말 많은 분들이 그 책을 읽으면서 많은 영향을 주고 계신 목사님이 미국에서 중앙일보 기자하고 인터뷰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정신으로 세운 나라인데 그 정신을 잃는데 200 년이 걸렸는데 한국은 그 정신을 갖기도 전에 눈에 보이는 외형의 건물에만 신경을 쓰고 벌써 쇠퇴해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성경이 없는 교회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전혀 읽지 않는데 주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들 안타까울 때는 기도는 하는데 예수님에 관하여 기록된 성경은 읽지 않기에 바른 기도를 하지 못해서 허공을 치는 기도 밖에 하지를 못합니다.
성경을 읽도록 젊은 나이에 가르쳐 주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백배 머리를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을 자세히 상고하면서 그 성경대로 기도를 했을 때 그 응답은 너무나 넘치기에 주님이 말씀하신 “성경을 상고하라”는 말씀을 같이 권면해 드리고 싶습니다.
홀리 행복동의 16 년을 회상해 보면 정말 여러 가지 응답을 다방면에서 해 주셨는데 우리가 지불해야 할 수백명의 외국인 환자들의 병원비, 외국인 학비, 해외 지원비등 날짜를 정확하게 맞추지 않으면 크게 난감할 상황들이었습니다. 한데 주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다는 말씀대로 그대로 실현이 된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경이롭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을까? 그것을 볼 수 있어서 영광일 뿐입니다.
서울 신대원에 학생들이 12 명이 넘게 다닐 때 기숙사 담당하는 분이 홀리는 너무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깎아 달라던지 늦추어 달라던지 한적이 없다고요. 그리고 교학과에서 우리가 낸 장학금을 계산해서 서울 신대원 특강할 때 이야기 해 주어서 우리가 놀랬습니다. 한데 이것은 기도가 성경을 상고 하고 우리 주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떤 길을 열어놓았는지를 아는 사람은 모두 누릴 수가 있는 특권입니다.
우리가 유산이 적혀있는 문서가 있다면 샅샅이 찾아보겠지요. 한데 우리 주님이 어떤 분인지, 그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이 무엇인지 모르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너무 억울하지 않으신지요?
뿐만 아니라 잠시 전에 네팔에서 어제 9 명이 세례를 받는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우리가 그곳에서 장기간 머물 수도 없고 설사 머물러도 언어와 문화의 장벽에 한계가 있는데 이곳에서 그들을 훈련시켜서 파송한 슈랜드라 목사님과 메뉴카 사모님의 계속 이어져 가는 열매를 맺는 것을 보는 기쁨은 우리가 계속 달려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답니다. 그래서 피곤하지 않고 더욱더 우리는 이렇게 고백하게 된답니다.
빌3:13 형제들아, 나는 내가 붙잡은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다만 한 가지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있는 것들에 손을 뻗쳐
빌3:1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고귀한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그 표적을 향해 좇아갈 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