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에 홀리네이션스 16 주년”
행복동에 홀리네이션스를
2000년 11 월 4 일에 세워주셨죠
주님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세상에 이런 행복동이 있는 줄은
살면서 더욱 더 느꼈습니다
행복동에 회장님인 우리 주님은
우리 동역자 모든 분들에게
낡아지지 않는 지갑을 선물 주셨습니다
이 지갑을 모두 받고 얼마나 놀라는지요
이 지갑을 소유한 사람들은
언제나 기쁘게 지갑을 사용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지만
많은 사람들을 부유하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모두에게 우리 주님은
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기쁜 마음을 주셨기에
우리는 언제나 한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주의 영광을 보며 하늘을 향해
행진을 했습니다
헹복동에는 여러 나라와 각종 피부색을 가지고
다른 언어를 쓰면서
찾아온 수 많은 외국인들에게
질병으로 고통 받으면
치료해 줄 수 있었고
잘 곳이 없으면
언제나 와서 묵을 수 있게
쉼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이 우리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조금씩 배워갔습니다
또한 정말 주님을 신뢰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그 믿음은 우리에게서
두려움이나 걱정이나 불안을 없애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고백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조건 없는 사랑을
우리도 배웠고 우리도
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 사랑은 이곳에서
세계 여러 나라로 퍼져나갔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나라는
날로 확장이 되어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사는
기쁨을 퍼지게 하였습니다
오직 아버지는 한 분이시고
우리 모두는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도 행복동의 삶을
기뻐하며 따라가기를 소원합니다
오 주님이시여!!
이곳에 불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의 임재를 날마다 매 순간마다
보게 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모든 영광 오직 주님께!!
우리는 함께 이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그 빛난 영광 온 하늘 덮고 그 찬송 온 땅 가득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송 가운데 서신 주님
주님의 얼굴은 온 세상 향하네 권능의 팔을 드셨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는 전진 하리 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