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슈랜드라목사님의 간증문입니다”
제 이름은 슈렌드라 카르키 입니다. 저는 네팔수도 카트만두에서 버스로 네 시간거리인 치트완에서 한 명망 있는 크스해트리 가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이 후에 재정적인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런 위기가운데서 내가 찾은 신앙은 수많은 신들과 여신들에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신들이 제 내면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학업을 계속하지 못하고 한 학기를 휴학했습니다.
제 대학교 시절에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동안 저는 대학 기숙사에 내 친구와 함께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곧 일어날일”이라는 잡지가 그 친구의 책상 위에 놓인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한번 훑어보았고 거기에 있는 간증 문을 보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후에 두 세 번 그 잡지사와 연락을 주고받고 그 잡지를 구독했습니다. 저는 3개월은 어렵게 공부할 수 있었지만 남은 9개월은 어떻게 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하루에 식사를 한 끼만 했습니다. 제 식구들은 저를 도와줄 형편이 못되었습니다.
식사를 제대로 못하니까 이름 모를 피부병이 온몸의 피부에 나타났고 여러 가지 정신적 이상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서 계속 드는 생각은 제가 이곳에 계속 머물러있다가는 곧 인생의 끝이 오겠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몸에 힘이 별로 없었습니다. 마침내 저는 그 장소를 떠나기로 결심하고 이른 아침부터 걷기 시작 했습니다. 열 네 시간 후에 저는 같은 마을 출신의 한 형제 집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함께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근처에 있는 학교에 내다 파는 일을 했습니다.
며칠 후에, 그는 저의 치료비를 좀 마련해주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밤새 여행한 뒤에 저는 카트만두에 도착했고 의사는 그날로 저를 입원시켜서 약물치료와 정신과 치료를 위한 처방을 내렸습니다. 가진 돈이 충분하지 않았지만, 의사는 저를 어떤 독일 사회복지재단에 소개시켜주었는데 그 재단은 불우한 환자를 돕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3주가 지난 어느 날 저는 입원실 방이 추워서 밖에 나와 햇볕을 쬐고 있었는데 한 남자가 손에 성경을 들고 교회에 가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그 사람을 따라가 보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마침내 그가 나를 주님을 예배하는 곳으로 인도해주었습니다. 저는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서 창문으로 안을 드려다보고 있었는데 그 때 목사님이 축도를 하기 위해 일어나다가
저를 보셨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그분은 밖에 나오셔서 저를 교회 안으로 초청해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여러 교회 분들이 저의 질병을 위해 기도해주셨고 저는 처음으로 함께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치료해 주신다면 저는 당신을 영원히 믿고 따르겠습니다. ‘
주님께서는 제가 어려웠던 시절에 일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배 풀어 주셨습니다. 고난의
기간 동안 주님께서는 저를 붙드셨고 가까이 인도하셨습니다. 첫 번째 축복은 오전 중에 한 신문사에서
교정을 보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친척의 소개로 정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두 번째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밤에는 어린이 성경이야기를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욱더
많은 축복을 해 주셨고 저에게 아침 점심 저녁에 세가지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본분을 잊어버리고 세상적인 일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제가 나아갈 방향을 항상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는 제가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시간과 장소가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위해 쓰인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 때 자신을 돌아보았지만 거기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네가 무엇을 심든지 심는 대로 거두리라’ 하는 말씀을 통해 저를
가르치셨습니다. 저는 겸손히 주님께 기도 드리고 두 번째로 주님께 헌신하였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은혜를 주시면 저는 주님만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태복음 6장 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을 제게 가르치셨습니다. 그 때 제가 들을 말씀은 제 마음속에
폭포수와 같은 빛으로 들어와 저의 고통의 근원의 세밀한 곳을 드러내셨습니다. 저는 그 때 가족 중에
유일하게 돈을 버는 사람이었고 가족들은 저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가족은 저의 우선순위 중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내 소망하는 주님의 일 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달랐습니다. 그분을 먼저 구하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합니까! 주님께서는 저를 갈림길에 서게 하셨습니다. 문제에 묶여있는 삶을 살든지 도우시는 주님을 바라보든지 선택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갑자기 정부 사무소는 저를 네팔과 인도의 접경지대인 서부 네팔에 위치한 새로 사무실을 시작하도록 근무지를 옮기게 하였습니다. 저는 삼 개월 동안 그곳에 있었지만 교회를 찾지 못했습니다. 저는 우울해졌고 그때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크리스마스를 지내기 위해 카트만두로 갔습니다. 밤새 버스를 타고 카트만두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직장이 있는 곳에 교회가 없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제가 이 생각을 제 어머니와 가족에게 말했을 때 그들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침시간에 하는 신문 교정 일을 다시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이른 아침, 저는 사무실로 가는 도중에 통곡하는 소리를 들었고 그곳에 마음이 쓰여서 가보았습니다. 두 고아 아이들이 손을 꼭 잡고 죽어있었고 다른 아이들이 울고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가까운 이들을 잃은 그 장면이 제 마음속에 맴돌았습니다. 주님께 첫 번째로 드렸던 약속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저는 어린이 사역을 하겠다고 굳게 결심했습니다. 그 다음날 저는 제게 번역 일을 맡긴 어린이 전도사역을 하는 선교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저를 2년 동안 기다리셨다는 것을 알았고 저는 낮 시간 전담 사역자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신문사에서 일하는 동안 정부는 저를 계속해서 감시를 했습니다. 그 당시는 마오이스트라는 공산주의자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2004년 말에 저는 신문사에 출판된 기사 때문에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사흘 후에 저는 동료 기자들의 끊임없는 압력 덕분에 어두운 감옥에서 풀려날 수 있었습니다. 몇몇 한국 선교사님들이 제가 법적으로 그 일을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는 거절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종을 통해서 한국으로 가는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2005년에 한국에 학생으로 올 수 있었고 서울 신학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에 중앙 성결 교회에서 영어 예배와 어린이 예배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기숙사에서 거주하였는데 방학 동안 기숙사를 수리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수리하는 동안 기숙사를 떠나야 했습니다. 저는 갈 데가 없었습니다. 그때 같은 방을 쓰고 있던 중국에서 온 김 영훈 선배가 일산에 있는 홀리네이션스 교회에 가자고 권유를 했습니다. 거기에는 겨울 자켓도 주고 당분간 지낼 방도 홀리네이션스에서 제공한다고 하였습니다. 겨울이 닥쳐왔는데 하나님께서 멋지고 안락한 장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염려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먼저 있었던 교회에서 몇 년을 보내고 한국어를 조금씩 익혀갈 때 홀리네이션스에 오니까 나처럼 외국에서 온 공장에서 노동자로 일을 하는 외국인들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나도 당했던 음식, 문화, 날씨, 언어 여러 까지 어려움들이라 그들을 돕는 것 또한 나의 사역이라 생각 하고 이 일들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홀리네이션스로 인도하시길 계획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 온 처음부터 주님께서는 저의 악한 운명을 선한 운명으로 바꾸셨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 저의 사정을 돌아보면 이 구절이 저에게 평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계획이 저의 신앙이 자라남에 대한 하나님의 상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전의 교회에서는 주님께서는 저에게 종교의 행사와 성직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려주셨지만 여기 홀리네이션스에서는 주님께서는 저에게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주님의 계획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모든 이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말로만 하는 목회자가 아니고 행함과 사랑으로 섬기는 실제적인 성직자의 삶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은 사랑이 시다는 진실된 복음입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1서 4:8)
제가 그때 한 일들은 마마하고 윤 권사님이랑 같이 공장을 찾아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다가 금요일 하고 토요일저녁
은 전도하러 외국인이 많은 공장주변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 때 제 생각은 몸이 살아야 영혼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 들이 어려움이 있는 곳이면 언제든지 그들을 도와주러 다녔습니다. 그때 제가 맡은 일은 외국인과 병원에 함께 가고 언어 통역, 주일날 예배 준비와 다시 공장에 가서 복음을 전한 한 영혼 한 영혼을 다시 교회로 인도 하는 일을 했습니다. 한 영혼의 소중함을 그때 깨달았습니다. 그때 정말 많은 나라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언어 네팔, 인도, 파키스탄, 언어를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몸과 영혼을 살릴 수 있도록 제안에 성령님께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음을 바라 봤습니다.
M.Div를 마친 후, 하나님께서는 저의 부족하고 덜 성숙된 모습을 아시고 그 다음 Th.M. 과정을 같은 장소에서 할 수 축복을 저에게 부어주셨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제가 겪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고 크나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오래 전부터 제가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있는 한 가지 기도에 대해 그는 가장 좋은 응답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오랜 기도가 삶에서 인내와 오래 참음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아내를 신학생으로서 저와 같은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한국으로 데려오셨습니다.
우리 홀리네이션스 가족은 아내 메뉴카 와 떨어져 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되어 우리 아내를 한국에 신학교 학생으로 불렀습니다. 그러나 마마께서 같은 전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해서 전공을 상담학 과정으로 바꿨습니다. 저는 신학석사였고 아내는 상담 석사가 되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계획은 놀랍습니다. 지금 저는 성직자로서 바쁘게 일하고 있고 아내는 신자들의 고충을 듣고 이해하고 나누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내면의 주님의 목소리를 들을 때 신자들의 느낌과 문제들을 기도로써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면 그들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저의 모든 필요가 채워지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는 큰 교훈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공부를 끝낸 후, 고국으로 되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졸업 후 많은 친구들이 왜 가난과 기근 그리고 희망이 없는 나라로 다시 돌아가려고 하느냐며 우리를 의심과 염려 속으로 이끌었습니다. 크리스천 친구들 조차 희망 없는 얘기들을 해주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주님의 마음을 저희들에게 부어주셨습니다. 마마가 어느 날 아침에 이 구절을 제 마음 속에 심어주었습니다. 잠언 3 장 5-6절 말씀,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그때부터 제 생각 자체부터 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그 계획을 실현시키실 것을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토요일 새벽 6 시에 하는 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많은 교훈과 홀리네이션스에서의 실제적인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했기 때문에 추호의 의심도 없었습니다. 아내는 홀리네이션스에서 행해진 사역을 거울삼아 우리나라 네팔에서의 사역에 큰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일어날 모든 것에 대해 걱정과 염려를 다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마테복음 6장 33-34). 주님께서 우리를 위한 그의 계획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모든 것이 주님의 계획하에 이루어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바람과 아이들의 대한 그의 큰 계획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비전은 네팔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고아들을 섬기고 교회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천구백구십육 년에서 이천오년까지의 내전은 만 칠천 명의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갔고, 삼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실종되었으며, 어림잡아 십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살던 곳을 등졌으며, 240년 된 군주제가 폐지되었습니다. UNICEF에 따르면 사만 명 이상의 네팔아이들이 모택동반란기간동안 살던 곳을 등졌다고 추정되어졌습니다. 그 후 이 아이들 중 몇몇은 모택동 군대 또는 의용군으로 모집 되어졌습니다. 이 전쟁은 수천 명의 아이들이 집을 잃어버리게 하고 고아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어린이 사역부터 하나님의 일을 시작을 하고 싶었는데,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먼저 교회 사역을 통해 주님을 예배하고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그 사역은 조그만 음악당에서 시작되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홀리네이션스 가족의 기도와 헌신으로 짧은 시간 내 땅을 구입하고 교회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6년 안에 세 군데에서 지 교회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여주셨어요.
4월 25일 오전 11시 58분에 강도 7.8의 대지진이 네팔에서 일어나 8천 8백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했고 2만 1천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찬양을 마치고 사회자가 저에게 말씀을 전하라고 하여 일어나는 순간 지진이 빌딩을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는 배처럼 강타했습니다. 먼저 주님께서는 그의 살아계심을 통해 우리의 믿음이 장성하도록 우리를 구하셨습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하신 말씀은 우리가 고난에 있을 때나 약함에 있을 때, 비난에 처할 때나 두려움에 싸여 있을지라도 주님을 신뢰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우리에게 확신을 주었습니다- “그가 돌보시리라.” 사람들은 지진의 원인이 지질학적인 문제라고 말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잘 압니다. 첫째 계명에 “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두 번째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우상과 같은 이미지를 경배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네팔은 우상의 땅이고 사찰의 도시입니다. 네팔 사람들은 숭배하기 위한 이미지를 만듭니다. 보통 나무나 돌 이나 금속으로 우상을 만듭니다. 그들은 시간과 힘을 우상을 만드는데 낭비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생명 없는 우상으로 바꿉니다. 네팔 사람들은 하나님의 첫 번째, 두 번째 계명을 거부합니다. 이번 지진은 창조주로 돌아가라는 경고입니다.
우리 신자들은 한 장소에서 같이 먹고 자고 초대교회의 모습처럼 모든 것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여진이 사라지고 난 후 저희들은 우리 사람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사람들은 먹을 양식을 구할 수 없어 아주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그리고 우리나라의 책임 있는 시민으로서 비참하고 고통스런 상태에 빠진 조국을 돕는 것이 우리의 의무였습니다.
먼저 저희들은 우리의 지 교회가 있는 지역들을 방문하였습니다. 거기서 도울 방법을 찾았습니다. 주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셨고 홀리네이션스에서 거의 한달 먹을 수 있는 음식과 텐트를 살 수 있는 헌금을 보내왔습니다. 시편 138편 3절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우리의 협조와 동역 그리고 지교회의 안내로 마카완푸 팔룽, 아마쿠 다하딩, 장히티 그리고 누와콧에 있는 300 가구가 구호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피난처에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카트만두에는 셋방을 구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구체적인 기도도 하기전에 우리에게 기금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지금 22 가족이 44개의 방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20명의 희생자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예기들이 볼 때 마다 하나님한테 했던 약속을 또 올라옵니다. 한국에서 공부를 바치고 돌아간 이 6년 동안에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아가는 시간 같아요. 그때부터 이 비전도 당당해서 나라를 바꿜수 있는 지도자들이 그 사역을 통해서 볼 수 있기를 기대히고 있습니다. 아내 메뉴카는 7명의 여자들에게는 재봉일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홀리에서 영적 성장을 한 메뉴카는 디자인 공부를 하고 있고 동시에 가난하고 직업이 없는 여성들을 격려하고 세우는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간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알기 위해 힘씁니다. 선한 일은 거저 오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의 말씀과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길을 가로막는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행하면서 주님이 우리 삶에 있어서 모든 근원이 되심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우리의 삶을 감사함으로 유지할 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신 계획을 실행하시는 그 자리에 있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디도서 3장 4-8절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우리 구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주사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이 미쁘도다. 원하건대 너는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저는 한국에서 주님을 만났고 전적으로 주님께 의지하는 것을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배웠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저에게는 축복의 땅이고 매일 하나님의 축복받은 이 나라와 한국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유입니다. 여러분들의 신실한 기도와 사랑으로 우리가 우리나라 네팔에서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깊은 영혼을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시각으로 볼 때 불가능한 것도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산의 정상에 앉게 하시고 여러분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 하십니다. 살아계시고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 생명의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만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