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보통 믿지 않는 집안에서도 가족 중 누군가 믿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의 중보기도가 있어서 다른 가족도 믿게 되었다는 간증을 종종 듣습니다. 한데 남편의 가족은 충청도 홍성 갈산인데 가족 모두가 예수 믿는 사람이 없고 그 근처에도 믿는 사람이 전혀 없었습니다. 남편은 결혼하기 전에 같은 대학을 다니면서 늘 예수님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 우리는 전공은 전혀 다른 데 학교 안에 영자 신문사에서 같이 근무를 하여서 대학교 1 학년부터 아침에 학교에 가면 먼저 신문사에 가고 수업시간외에는 신문사에서 있기 때문에 자연히 대화를 많이 나눌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집안에서는 제일먼저 예수님을 믿고 장로까지 되었을 뿐더러 선교 30 년 동안 옆에 붙어 있는 스폰서로 기쁘게 동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늘 바쁘고 아내가 열심히 기도한다고 믿고 자신은 새벽기도까지는 안 하다가 몇 달 전부터는 새벽기도를 시작하여 아주 열심히 하나님께 감사 기도외에 무엇을 요구하느냐는 식으로 기쁘게 계속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손위로는 시숙 한 분인데 7 남매 중에서도 시숙은 특별히 형제간에 너무나 절친한 사이였습니다. 형제간에 그렇게 우애가 좋을 수가 없습니다. 형님은 우리 대학 선배이기에 일 학년때 4 학년이었기에 저하고도 아주 가까운 사이입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는 형님은 경상도 울산, 창원에서 사시다가 영국으로 가셔서 함께 가까운 데서 산적이 없습니다. 집안에 행사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만날 때 마다 복음을 전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놀랍게 몇 년전에 영국서 사시던 형님 내외분을 일산으로 이사 오게 하셨습니다. 여러 지역을 집을 보러 다니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산으로 오게 하신 것이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주일이면 외국인 예배에 같이 참석을 하시고 시숙은 이제 성경을 4 독을 하였고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사랑하고 몹시 좋아하는 동생내외분이 하나님과 우리 이웃을 섬기는 진실한 모습을 보면서 기쁘고 즐거워요. 또한 미약하나마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하구요” 형님은 얼마 전에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동서 덕분에 하나님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하나님께서는 우리 고모 옆동으로 이사 오게 하셔서 고모 고모부 다 예수 믿게 하시고 시숙내외분도 일산으로 이사 오게 하셔서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시는 것을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을 생각하면서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와의 대화”
아버지께서 먼저 말씀하셨지요
렘32:27 보라, 나는 주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어려워서 못할 일이 있겠느냐?
우리는 대답했습니다
렘32:17 아, 주 하나님이여! 보소서, 주께서는
주의 큰 권능과 펴신 팔로 하늘과 땅을 지으셨으니,
주께는 어려워서 못하실 일이 없나이다.
아버지께서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렘29:12-13 그때 너희가 나를 부르고
너희가 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에게 경청하리라.
너희가 너희의 온 마음으로 나를 찾으려 하면
너희는 나를 찾게 되고 나를 만나리라
아버지께서는 더 확실한 약속을 하셨습니다
렘33:6 보라, 내가 이 성읍에 건강과 치유를 가져오고,
또 내가 그들을 치유하며 그들에게 화평과
진리의 풍성함을 나타내리라.
아버지 감사합니다
항상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게 하소서
기도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기도를 잘 하지 못함으로
마귀가 우리 삶을 점령하게 하지 말게 하소서
승리를 약속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