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 걸스, 홀리 보이스”
우리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모두 “홀리”라고 부릅니다. 그곳에 자녀들을 “홀리걸스, 홀리 보이스”라고 부릅니다.
한솔이는 5 살 때부터 지금 대학을 입학한 시기까지 주일이면 오전에 주일 예배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드리고 오후에는 일산까지 와서 홀리네이션스에서 예배를 드리면 하루가 다 가는데 이민희 선생님이 때로는 오기 싫은 적은 없었냐고 물으니 “그냥 일상이라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적이 없어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어제 수능 100 일을 앞두고 고3 시은이는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홀리를 통해서, 그리고 엄마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배울 수 있게 해주심에 항상 감사 드려요.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고 살아가는 영혼들도 많은데 저는 말씀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주위에서 항상 봐오고,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작은 믿음이지만 그 믿음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제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 드려요. 오늘이 딱 수능 D-100 일인데 인데 계속해서 저를 흔들리게 만드는 사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떨쳐내고 더욱 말씀만을 의지하며 나아가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후 함성을 지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저도 승리의 함성을 지르며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연이는 어릴 때부터 TV나 게임을 하지 않고 자랐습니다. 지금 5 학년이 되었는데 엄마는 더 어렸을 때 아이가 심심해 하면 버스를 타고 주연이를 데리고 교보문고 같은 곳에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는 책을 읽어볼 수가 있으니까 특별히 외출을 해서 그런 곳에서 시간을 보내니 아이는 책을 읽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밤이면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하루에 10 장씩 성경을 읽고 암송을 한 장씩을 하다 보니 영어, 한국어로 수십 장의 성경을 암송하였고 성경을 이미 9 독이나 하였습니다. 잘못된 것을 고칠 때면 밤에 엄마는 주연이와 티타임시간을 갖는 데 그때 인형극으로 주연이가 잘못했던 것을 재미있게 보여주면 주연이는 스스로 고치고 잘못된 것을 시인하였습니다. 전교 1 등을 사교육을 하지 않아도 유지하는 것이 성경을 통해서 스스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깨닫기에 다른 아이들처럼 게임이나 TV 를 보는 시간에 자기가 스스로 할일을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시은이와 신혜는 노회에서 영어성경암송과 성경고사에 금메달을 따서 내일은 창원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기에 둘다 새벽 4 시에 교회에서 출발하여 다녀올 예정입니다.
7 살 난 희은이는 엄마가 저녁이면 성경을 같이 그림을 그리면서 성경을 이해하며 친밀한 시간을 가지기에 아름다운 그림과 옆에 성경 구절을 쓰는 것을 매일 하면서 하나님 말씀과 친밀하며 참 교육을 배워 가고 있습니다. 집으로 다른 아이들을 초대해서 엄마가 만든 음식을 만들어서 나누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실천하며 희은이에게도 돼지 저금통을 모아서 열방을 돕는 일을 하기에 나눔의 삶을 저절로 몸에 배도록 가르칩니다. 이러한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위의 자녀들은 홀리에 자녀들이고 다른 슬기로운 아빠 이야기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목적은 다들 자녀 교육 때문에 많이들 힘들어 하기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나누는 것입니다.
이 슬기로운 아빠는 전에도 한번 나눈 적이 있는 미장원 원장님입니다. 두 아들과 너무나 유대관계를 잘 가지면서 자녀 교육을 시키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큰 아들은 중 3 이고 둘째는 초등학교 4 학년입니다. 이 두 아들은 아빠와 너무나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들을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둘째 아들을 보니 살이 오 통통 쪄서 상당히 무게가 나갈 것으로 보였습니다. 아빠가 운전을 하고 차를 타고 가서 집에 도착을 했는데 아들은 잠이 깨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아들을 깨우려고 하니 아빠가 그냥 두라고 아빠가 아들을 업고 걸어가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들을 업어 줄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으니 업고 가는 게 좋겠어” 그러자 아들이 등에서 자고 있는 것 같았는데 깬 것 같으면서도 자는 척 하더라는 것입니다. 아들은 아빠 등에서 너무나 듬뿍 사랑을 느꼈을 것입니다.
큰 아들에게는 자전거 연습을 하고 밤에 숙제를 하려면 아빠가 옆에서 다리를 주물러 주면서 같이 동행하는 이야기를 전에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출전을 해서 성적이 만족할 만큼 좋지 않았을 때 수고 했다고 아들을 그냥 안아 주고는 세월이 좀 흐른 후에 이런 습관을 고치면 더 좋은 성적을 낼 것 같다고 하면 아들은 잘 듣는다는 것입니다. 사춘기의 아들인데도 아빠와 같이 샤워도 하고 한방에서 잠을 자며 아빠를 아들들은 너무나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르치려고 잔소리나 욱박 지르는 것보다 얼마나 좋은 효과를 낼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