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 신앙인은 더 강하다”
일년 금식기도 완주에서 일등을 한 분은 우리와 같이 금식기도를 일주일에 한번씩 한 것 외에 7 일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옆에서 지켜볼 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놀라운 힘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을 감탄하며 보게 됩니다.
서신암치과 선생님은 매일 밤 11 시나 11 시 반에 취침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새벽기도를 운전을 좀 하고 가는 거리에 교회에 가서 새벽 5 시에 참석을 합니다. 두 어린 아들 10 살과 8 살을 도우미 없이 오전에는 돌보고 오후에는 치과 진료하러 갑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오면 어린 아들들이 배고파 할까 봐 출근하기 전에 쌀을 다 씻어서 준비해 놓고 집에 들어오자 마자 바로 버튼만 누르면 될수 있도록 준비하고 나갑니다.
이년 째 구강암으로 투병을 하는 남편이 서울대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는 수원에서 저녁 차 밀리는 시간에 그곳까지 운전해서 갔습니다. 지금도 남편을 섬기면서 이 모든 일을 하고 있으니 하루 48 시간을 활용하는 식으로 해야 감당이 됩니다. 오전 시간에 남편을 물리치료 하는데 같이 가고 이런 상황에서 기도하면서 “살거나 죽거나 그것은 주님 손에 맡기고 선한 이웃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감사하면서 하기를 소원합니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옆에서 지켜볼 때 시간상으로도 그렇게 감당해야 할 일도 많은데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이 얼마나 위대하고 큰지를 실감하게 됩니다. “저런 모습이 바로 참 신앙의 힘이구나! 이런 모든 것을 오직 위를 바라보며 이기고 있다니~~” 라고 감탄하게 됩니다.
지난 5 월 13 일은 결혼 10 주년을 맞이해서 하나님께 감사헌금을 드리면서 오병이어헌금이 되어 캄보디아 교회가 세워지기를 소원하는 첫 부삽을 부어서 우리를 놀라게 하였고 지금 3 달이 지나서 벽돌을 쌓기 위해 우리는 따로 저축하고 있습니다.
참 경이로운 것은 이런 상황에 하나님의 위로가 그 가정에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의 말씀과 기도를 해 주기 위해 많은 분들이 이 가정에 와서 말씀과 기도를 전해주고 누가회 같은 곳에서도 찾아와서 격려해 줄뿐더러 사랑의 손길을 느끼도록 해 주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일년이 지나니까 식사를 한날과 아닌 날 별차이가 없다는 고백을 들려주었습니다. 저도 공감을 하며 그런 하나님을 인정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다른 사람들은 남의 집 잔디가 언제나 더 푸르른 것만 보아서 그렇지 다들 여러 가지 문제들을 가진 것을 알게 됩니다. 단지 눈을 들어 다른 사람들의 삶 속을 드려다 보지 않아서 모르는 것뿐입니다. 다른 게 있다면 신앙인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가 할 일을 순종하며 무거운 짐을 주께 맡기고 안식을 누리는 것입니다. 가짜 그리스도인은 받은 은혜는 늘 보지 못하고 언제나 감사를 모르는 채 신세 타령 곡을 부르면서 사는 것의 차이일 뿐입니다. 어제 보내준 동영상에 이런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스트래스를 위한 대중 강의가 열렸다.
이날에 강사인 심리학자가 물었다. 그녀가 물이 가득한 컵을 들어올리자 다들 반이나 남았는지 반이 비었는지 그런 질문을 예상했다 그러나 강사는 미소를 띠며 물었다. 이 컵에 물이 얼마나 들었을까요? 이런 질문을 예상했다 그러나 강사는 “이 물 한컵이 얼마나 무거울까요?” 질문했다. 200ml 내지 500 ml 다양한 대답이 나왔다. 그녀가 입을 열었다 “실제 무게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컵을 얼마나 들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컵을 1 분간 들고 있으면 무게가 나가지 않고 1 시간 들고 있으면 팔이 꽤 아프지요. 하루 종일 들고 있으면 팔 전체가 굳어지고 저리겠죠. 우리 삶에서 스트래스와 걱정은 이 물 한 컵과 같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오래 잡고 있으면
머리가 굳어지고 아무 일도 못합니다. 이제 문제를 내려놓으세요”
이 심리학자가 한말은 이미 예수님께서 그냥 내려놓으라고만 하시지 않고 쉬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모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내려놓으면 우리는 어떤 어려운 일도 주님 품 안에서 쉼을 누리며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