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간증의 내용은 한국에 노동자로 온지 3 주만에 무릎에 염증이 생겨 다시 캄보디아로 장애인의 몸이 되어 돌아갈뻔한 캄보디아 잔타가 새 인생을 살게 된 간증입니다.”
주제: 함께 하셔서 어떤 어려움에도 통과하게 하신 하나님(캄보디아 잔타의 간증)
사43:2 네가 물들을 통과할 때도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네가 강들을 통과할 때에도 물이 너를 덮치지 못할 것이라. 네가 불 속을 통과해서 걸을 때에도 타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네 위에서 타지 못할 것이라
오늘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설수 있게 살려주시고 너무나 절망적이었던 상황이었던 저한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주셔서 영광을 돌리고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주셔서 하나님께 네 삶 속에 역사하시는 것을 간증할 수 있어서 진실로 갑사 드립니다.
저는 외국인 근로자로서 캄보디아에서 온 잔타라고 합니다. 저는 캄보디아 시골에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저의 형제는 8명이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농부이고 어머니는 마을에서 장사를 합니다. 전에는 우리 집에 작은 땅이 있기 때문에 농사를 짓고 살았습니다. 한데 그 수입으로는 가족의 생계가 힘들고 생활이 점점 어려워져서 가족을 돕기 위해 저의 아버지가 대 도시에서 건축 노동자로 일을 하러 갔습니다. 몇 달 안 되어서 일이 힘들고 식사도 재대로 못하셔서 아버지가 몸이 병이 드셨습니다.
속이 불편하신데 그렇게 심하게 피가 나올 때까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참으로 마음 아픈 일이었습니다. 우리 아버지를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에 모시고 가는데 돈이 없어서 원래 우리 가족의 생계를 이어주는 하나 밖에 없는 농사 짓는 땅을 팔았습니다. 그 때 제가 13살 이고 초등학교에서 6학년이었습니다. 저의 꿈이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생활이 어렵고 어머니께 큰 부담을 드리기 때문에 어머니를 돕기 위해 학교를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어머니와 형님이 제가 공부를 잘 했는데 학교 그만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농사 짓는 땅도 돈도 없고 아버지는 편찮으셔서 일을 못 하시니까 제 위에 누나들이 3명이 도시로 가서 가사 도우미 일을 합니다. 저의 넷째 누나와 다섯째 형님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장사를 준비 해야 됩니다. 저도 이침부터 저녁까지 마을에 들어가서 장사를 했습니다.
삼년 후 2007년에 직업을 갖게 되고 플라스틱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에 12시간을 밤 낮 1주일을 주야로 교대히면서 일을 했지만 월급이 처음에 50불 그 다음에는 80불 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돈을 아껴서 가족의 생활비만을 도왔습니다. 3년 후에 어떤 의사 선생님이 저를 보고 불쌍히 여겨서 저한테 직업을 주시고 그 분 병원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달에 125불 월급으로 받았습니다. 저를 좋아해서 돈을 주고 운전교육도 하라고 그 병원구급차를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옛날에는 믿음이 없어서 이런 일들이 저한테 그냥 우연이라고 이세상에서 분명히 선한 사람들이 있다고 그 분은 저를 불쌍히 여겨서 도와 해주는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저의 생각이 달라지고 하나님이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셔서 저를 위해 계획을 미리 하셔서 제가 정말 많이 힘들고 가난할 때 좋은 분을 보내 주시고 도와 주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저의 동료의 동생이 갑자기 저를 한국말을 같이 공부하자고 초청했습니다. 전에는 한국말을 왜 공부하는지 그리고 한국에 올 수 없다고 공부 안 한지 너무 오래 되서 다시 해도 잘 못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생각하면 그 때 하나님께서 저한테 그 동생을 통해 새 희망을 주시는 것을 준비 하셨다고 믿습니다. 밤에 일하고 힘들게 낮에 공부 해야 되도 제가 한국어를 공부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일하고 받은 월급이 일 부분을 빼서 한국어 학비를 내고 멀리 공부하러 갈 수 있도록 자전거를 샀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어 공부하는 것이 저의 하나 밖에 소망이 되었습니다. 밤에 일하고 낮에 공부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어떤 때는 제가 아프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래도 전혀 불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제가 한국에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면 우리 가족들에게 이렇게 힘들지 않게 잘 살 수 있도록 도와 줄 거라는 강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국어 수업을 졸업했지만 시험은 합격 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 시험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 10월에 한국에 올 수 있다는 소식 들었을 때 저랑 어머니랑 눈물을 흘리면서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국에 올 준비할 돈이 하나도 없어서 은행에서 빚을 내고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에 2015년 12월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 이 선진국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나 흥분했습니다. 한 3일 정도 훈련을 잘 받고 사장님이 저를 회사에 데리고 왔습니다. 언어 음식 문화 일 그리고 날씨 모든 변화가 저한테 힘이 들었습니다. 항상 일년 내내 덥기만 한 캄보디아에서 한국에 12 월에 도착하니 견딜 수 없이 추운 것은 가장 힘들었고 전혀 입에 맞지 않는 한국음식과 공장의 일은 견디기 힘든 환경이었습니다.
다행이 저의 사랑스러운 친구와 누나는 한 마음으로 저한테 홀리네이션스에서 한국어를 배우라고 초청했습니다. 그 두 분을 통해 하나님이 저를 부르신 것을 상상해도 못 했습니다. 3주 밖에 안 되서 일을 하다가 저의 무릎이 갑자기 아팠습니다. 그 때 많이 아프지 않아서 일 때문에 힘이 든다고 정상적으로 생각해서 그냥 참고 계속 일했습니다. 하지만 1주일 후에 저의 무릎이 많이 아프기 시작해서 사장님한테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같이 갔습니다. 검사를 받고 나서 의사선생님께서 수술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늦게 하거나 안 하면 장애인이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술하는 비용이 많이 든다고 했습니다.
병원 갔다 와서 다음 날에 사장님이 저한테 그 공장에서 더 이상 받아줄 수가 없다고 퇴사를 시킨다고 했습니다. 그 때 제가 일한 지 3주 밖에 안 되어서 외국인등록증도 없고 의료 보험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그 공장에서 내쫓기면 숙식도 머물 수 있는 장소도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 때 저의 꿈과 소망이 사라져 버리고 집에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한국에서는 머물 때가 없어서 다니 누나가 하이 소밧 형님한테 연락하시고 저의 상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이소밧형님이 교회 쉼터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사장님이 저를 쫓아내서 제가 걷기도 제대로 못 하는데 억지로 밤에 공장에서 쫓겨나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오게 됐습니다. 교회에 올 때 나는 이미 전혀 걸음을 걷지 못하는 상태였기에 한 캄보디아 선배님이 저를 업어서 모든 외국인에게 무료 숙식을 할수 있는 선교회 쉼터로 데려다 주고 친구들의 모금한 돈을 저한테 주셨습니다. 캄보디아 친구들과 선배들이 보여준 그 사랑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친구와 선배들 여러분들을 항상 함께 계시고 지켜 주 시기를 기도 합니다. 교회 와서 소밧 형님이 저에 관한 여러 상황을 물어 봤습니다. 이틀 후에 저의 무릎이 양쪽 다 아프게 되고 부었습니다. 저랑 형님이라 같이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고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이 누구인지 확실히 모르는 상태였지만 기도하고 나니 소망이 점점 생겼습니다. 제가 교회에 두 밖에 안 왔는데 누가 저를 위해서 그렇게 병원에 입원 수술 이런 큰 일을 도와 주나? 너무나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다음날에 권사님이 소밧 형님이랑 함께 저를 만나고 제가 모든 병을 치유하셔서 하나님을 알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삶이 되어 같이 기도했습니다. 그 때부터 캄보디아어로 된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홀리네이션스 가족들도 기도회에서 합심해서 다 저를 위해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망 가운데 있는 저한테 이 놀라운 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다음날에 저를 든든한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이 병원의 원장님은 장로님이시고 그곳 병원의 직원들은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검사를 하고 나서 의사선생님이 수술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그 말을 들으면서 제가 놀랍고 걱정이되었습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돈도 없는데 홀리네이션스 가족이 있기에 안정감이 들었습니다. 검사한 이틀 후에 무릎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실로 옮길 때 너무나 떨리고 걱정되었습니다. 하나님만 도와 주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기도 할 밖에 없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하였나이다 (시편 41:3-4).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를 하면서 친 가족과 같은 홀리네이션스 기도와 사랑은 불안감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수술한 후에 병원에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에게 저를 불쌍히 여기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저한테 잘 살펴주신 분들을 보냈습니다. 소밧 형님과 간호사들이 저를 사랑으로서 잘 살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저의 신체와 영혼을 특별히 구원 드리셨습니다. 권사님께서 저를 자주 찾아주시고 성경말씀과 기도를 항상 해 주 십니다.
대부분 보통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시간과 물질을 써서 모르는 사람한테 도와주고 치료를 해 주고 그의 영혼을 살려 줄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분은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랑을 보이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했고 먼저 사랑을 보이신 것을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8:17 그렇게 하심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 하심이니, 말씀하시기를 "그가 친히 우리의 연약함을 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느니라."고 하셨더라.
하나님이 제가 상상하지도 못 했던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수술 후에 한국의 의학기술이 의지하면서 빨리 회복하고 정상으로 걸을 수 있다고 기대 했는데 사실은 기대처럼 그렇지 빨리 회복이 안되었습니다. 원인을 잘 모르고 체온이 계속 열이 오르고 배도 아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저의 오른쪽 무릎이 90 도 각도로 잘 굽혀지는데 왼쪽 무릎은 에는 10-15도밖에 잘 굽혀지지 않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이 2번째 수술을 안 하면 굽히지 못 하고 장애인 상태로 되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수술하는 게 저한테 너무나 부담스러웠습니다. 권사님께서 저한테 하나님이 세상과 사람들을 창조하셔서 누구보다 우리 몸 상태를 다 아시니까 그래서 최고인 의사 예수님께서 이제 저를 고쳐 주시는 것을 믿고 이제는 의술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주님을 의지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하고 나서 우리 같이 하나님이 직접 치료해달라고 기도하고 의사선생님에게 두번째 수술을 많이 강조하지만 우리는 바로 1 주일만 더 상태를 보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 동안에 제가 성경도 매일 읽고 기도했습니다.
“시41:3 주께서는 병상에서 그에게 힘을 돋우시며, 그의 병든 때에 그의 모든 침상을 고치시리이다” 이 성경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놀랍게도 저의 체온이 떨어지고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왼쪽 무릎도 점점 굽혀지고 1주일 후에 많이 좋아져서 제가 퇴원을 했습니다. 그의 두 달을 입원한 시간이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리고 퇴원한지 두달 후에 저의 무릎이 양쪽 다 잘 굽혀져서 삼위교회에서 체육대외를 했는데 달리기를 1등 됐습니다. 모두 하나님 영광을 둘립니다.
이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이 내 삶 속에 역사하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불쌍히 여기고 많이 사랑하셔서 새로운 희망의 삶을 저한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수술의 한계를 뛰어 넘은 치료를 헤 주지 않으셨으면 제겐 아무 소망도 없고 병든 몸으로 장애인이 되어 다시 집에 돌아갔을 겁니다. 그리고 그 모습으로 되었다면 저의 삶이 얼마나 불쌍하게 되었을 것이고 어떻게 되는 지를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가족이 빚이 있어서 저를 치료 할 능력이 없을 겁니다.
저처럼 여기에 홀리네이션스에 올 수 있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성령님이 이끌어 주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분명히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주신 줄 믿습니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세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시편 65: 4).
요즘에 제가 첫 번째 공장에서 쫓겨나서 직업도 없이 캄보디아로 빚만 진 채로 돌아갈뻔했는데 다시 공장에서 일을 찾았습니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이 저의 기도를 또 들어주십니다. 교회 근처에 있고 친구도 같이 일할 수 있게 들어 주셨습니다. 만약 교회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고용센터에서 직업을 배정해 주었으면 교회에 참석도 못했을 터인데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사장님도 좋으신 분이고 월급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님의 영광을 둘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이런 예수님을 알고 싶지 않으세요? 그리고 이런 응답들이 원하지 않으세요? 그렇게 되고 싶으면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왜냐하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 28).” 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홀리네이션스 가족 사랑스러운 여러분들께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택하시고 축복하신 줄 믿습니다. 이 예수님을 만나시고 여러분의 인생의 주님으로 따라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