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홀리 걸 주연이 ” 주연이는 지금 11 살이 되었는데 5 살 6 살 아직 학교 들어가지 않았을 때 나하고 같이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 그때 학교를 입학했으면 시간이 안 멎었을 터인데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기에 교회에서 특강 요청이 오면 주연이가 영어로 , 한국어로 각각 성경 한 장씩 내가 강의하기 전에 암송을 했습니다 . 주연이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
“ 매일 성경읽기의 결과로 – 수능을 치르는 날 ” 미국 역사에 제 2 차 세계대전의 중요한 시간에 대통령이 된 트루먼 대통령은 재임 당시보다 그가 은퇴하고 그의 판단으로 높이 평가 받는 대통령이 되었다고 합니다 . 아주 힘든 시간에 루즈벨트 대통령이 서거함으로 부통령이었던 트루먼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 그는 은퇴 후에 고향에 기념 도서관을 짓고 그곳에서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아멘 ” 항상 감사드립니다 . “ 나의 나된 것은 다 주의 은혜라 , 주의 은혜로 나를 자유케 됬네 ~~ 나의 나된 것 주의 은혜라 ,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 ” 이 찬양의 가사처럼 “ 나의 나된 것 주의 은혜라 ” 고 날마다 고백하시는
“ 성경을 상고하라 ” 요 5:38 또 너희 안에는 그 분의 말씀이 거하지 아니하나니 , 이는 그 분이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 . 요 5:39 성경을 상고하라 .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 요 5:40 너희는 생명을 얻으려고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도다 .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
행복동에는 이런 외국인들도 있었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소망구 행복동” 에서는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들로 넘쳐나고 있다 . 현대인들은 돈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웃으며 돈 때문에 사는 돈이 신으로 자리잡고 살아가고 있다 . 외국인노동자들도 자국에서 돈 때문에 머나먼 타국에서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 가족과 떨어져서 고생을 하고 있다 . 그런
“ 주님의 경제원칙 ” 마 10:8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주어라 눅 6:38 주라 ,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 사람들이 후히 되어 꼭꼭 누르고 잘 흔들어서 넘치게 하여 너희 품에 안겨주리라 . 이는 너희가 남에게 되어 주는 그 말로 너희가 되어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 하시더라 . 이 원칙을 따라 행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는 것은 참으로 즐겁고
“ 행복동 사람들 ” 양화진에 묘지에 쓰여 있는 묘비를 읽으면서 그분들을 생각할 때 참으로 마음에 찡하니 와서 닿았고 양화진에 선교사들의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가장 A 급 심복들을 보내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샤워드 홀의 조선회상에서 아버지는 평양에서 엄마는 한양에서 일을 하면서 의사로서 너무나 과로해서 아버지가 일찍 천국으로 가셨어도 엄마는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저번 주는 추위로 가을이 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주는 추위 없이 가을의 본연을 그대로 만끽하고 있습니다 . 바람이 좀 심술궂게 불어서 그렇지 여기저기서 가을의 흔적들을 보는 것도 솔직히 눈요기도 되고 옷 갈아 입는 나무들이며 , 청명한 높은 하늘은 매년 이 맘 때가 아니면 볼 수 없는 놓치기 아까운 장면들이
“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을 기억하며 ” 보이지 않는 조선의 마음 주여 !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 주님 !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이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앉히셨습니다 ,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것도 보
“ 행복동에 홀리네이션스 16 주년 ” 행복동에 홀리네이션스를 2000 년 11 월 4 일에 세워주셨죠 주님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세상에 이런 행복동이 있는 줄은 살면서 더욱 더 느꼈습니다 행복동에 회장님인 우리 주님은 우리 동역자 모든 분들에게 낡아지지 않는 지갑을 선물 주셨습니다 이 지갑을 모두 받고 얼마나 놀라는지요 이 지갑을 소유한 사
중앙성결교회 ” 동대문에 있는 중앙성결교회에 해마다 한번씩은 특강을 하러 가게 되면서 항상 만감이 교체되는 곳입니다 . 일년에 한번씩 가기 때문에 어떤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전하면서 “ 그곳에서 받은 사랑의 빚을 갚을까 ?” 하는 마음으로 가게 됩니다 . “ 사랑의 빚 ” 중에 하나는 아주 중요한 믿음의 사역이 무엇인지를 최초로 실습을 한 현장에서
“ 해어지지 않는 지갑을 가진 사람들 ” 해어지지 않는 지갑 이런 지갑을 소개합니다 해어지지 않는 지갑 구멍이 절대 나지 않는 지갑 도적이 손도 대지 못하는 지갑 좀이 먹는 일도 없답니다 이 제품은 천국제품이랍니다 아버지가 계신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는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반드시 천국제품의 지갑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허탄 한듯하여 믿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