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으로 양육시키는 두 가정”
지금 7 살이 되어서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희은이는 이영선집사님 엄마가 매일 성경을 읽게 하고 그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게 하여 그림과 글을 보면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요나서를 읽으면 그 내용을 가지고 희은이가 이해가 되는대로 그림을 그리고 엄마는 옆에서 도와 주면서 그 내용을 다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이 하라고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신 6:4-9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 주시니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말씀들을 네 마음 속에 두고 네 자손에게 그것들을 열심히 가르칠지니, 네가 네 집에 앉아 있을 때나 네가 길을 걸을 때나, 네가 누워 있을 때나 네가 일어났을 때나 그 말씀들에 관해 말할지니라.또 너는 그것들을 네 손목에 매어 표적을 삼고 네 양 눈 사이에 표로 삼을 것이며 너는 그것들을 네 집 기둥들과 네 대문에 기록할지니라.
이런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게 하는 교육은 주일 하루 교회에 데리고 가면 부모는 당연이 자녀가 신앙을 전수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깊은 신앙을 새겨 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주 어릴 때부터 돼지 저금통에 저금을 해서 희은이 손으로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일을 훈련을 시켜서 아주 즐겁게 잘 하고 있습니다.
이제 11 살이 된 주연이는 어릴 때부터 성경을 수십 장을 영어와 한국어로 한 장씩을 암송하였고 하루에 오전에 학교 가기 전에 성경 읽기 다섯 장, 저녁에 다섯 장 성경을 몇 년째 그렇게 읽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으로 신앙으로 교육을 시킨 아이는 따로 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지혜가 넘치는 것을 학업성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성경을 읽으면서 주연이는 성경에서 느낀 것을 시로 쓴 것을 보았습니다.
옆에서 사랑스런 딸이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일등을 하면서 아름답게 자라나는 딸을 보며 주연이 아빠가 어린이날 딸에게 시를 써서 보냈습니다.
- 사랑스런 우리 딸 -
언제나 밝은 미소로
언제나 흥겨운 몸짓으로
언제나 독서하는 모습으로
언제나 애교 많은 말투로
언제나 기다려주는 자세로
언제나 안쓰러운 눈빛으로
언제나 행복한 노래로
언제나 애정을 표현하는
언제나 다정다감한
언제나 아빠만 바라보는
우리딸~
사랑한다!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살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랑으로 살아가자꾸나.
언제나 이 아빠는
네 편이고
너를 위해 최선을 다할꺼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