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교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감옥살이를 하는 아버지 혹은 어머니를 둔 아이들에 대한 모습과 결손 가정의 아이들에 관한 생활 모습을 보았습니다 . 가끔씩 , “ 동행 ” 이라는 TV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불우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도 보게 되고요 . 그런 모습들을 대할 때면 참으로 많은 안타까움과 함께
“ 행복동 주민이 된 기쁨 ” 사도 행전을 토요 새벽 성경공부 때 하고 있으면서 초대교회의 모습은 우리 행복동 ( 선교회 ) 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주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 행 2:43-47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였으며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적이 행해지더라 .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으면서 모든 물건을 공동으로 쓰며 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토요일인 오늘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하고 좋아 방 대청소도 하고 여기 저기 쌓인 먼지도 털어 내고하니 두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앉아 어머니를 생각하며 글을 써 내려가니 오늘따라 기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어머니 , 이번 지방기능경기대회는 (6-8 일 ) 별 무리 없이 잘 치렀습니다 . 생
내 삶의 우선 순위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무엇을 못한다고 이유를 대거나 아니면 무엇이 없어서 할 일을 못한다고 핑계를 댑니다 . 한데 자신이 너무나 중요하고 꼭 원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그것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단지 그 만큼 가치를 두지 않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는 것을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고
“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 “ 신 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하나님 말씀을 순종할 때 그것은 곧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지키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봄이 되어 여기 저기 결혼식에 참석하면 “ 너 만을 사랑해 ” 라는 축가를 불러주고 하는데 왜 98% 의 결혼이 불행하게
“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우리는 정말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고 교회에 중진이 되고 또는 신학을 전공을 하여 사역자가 되어도 “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는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습니다 . 하나님을 잘 모르고 내 생각대로 무엇을 하려고
“ 첫 세례자 김영훈전도사님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2000 년도에 시작을 해서 저희 남편이 차로 태우고 다녔던 김영훈전도사님은 유일하게 남편이 차로 모셨던 (?) ^-^ 귀한 영혼입니다 . 처음 중국 조선족반을 남편이 맡아서 박만봉형제와 둘을 공장으로 태우러 가고 태워다 주곤 하였습니다 . 당시 김전도사님은 삼십대 후반이었습니다 . 중국에서 전혀 예수님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한주간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 저는 어머니의 사랑과 응원에 힘 입어 기쁜 한 주를 주님 안에서 귀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특히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서신과 귀한 말씀들은 한 주를 보내는 내내 저에게 큰 힘이 되고 큰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 이번에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 최후 승리를 믿노라 ♬” 지난주에 이영선집사님이 주선한 유치원 어머니 모임에서 특강을 하고 난 후 강의를 들은 어머니들이 보낸 결단이라고 보내왔습니다 . “ 우리의 영적 생활의 활력은 우리의 생활과 사상에 자리 잡은 성경의 비중에 달려 있다 나는 이것을 54 년간의 체험으로 담대히 말할 수 있다 ------ 조지 뮬러 ------ 김상숙권사님에게 말씀읽
“ 닭살 부부가 되는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 ” 소망구 행복동에 오는 사람들은 부부가 회복되고 더욱 서로 사랑하게 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듣듣는 것 참으로 행복동의 뉴스이기도 합니다 . 자신의 아내를 96 점을 준 남편과 아내 결혼 10 주년에 아내가 남편에게 쓴 글을 보내왔는데 너무나 재미 있어서 함께 나눕니다 . “ ♡결혼 십주년 기념 즉흥시 ♡ 십년동안
“ 사랑의 빚진 자의 기도 ” 우리는 “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 라는 말씀을 순종하고 살기에 세상적인 삶에서는 아무 빚도 지지 않는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운영하다 보면 사랑의 빚진 자가 됩니다 .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빚은 우리가 서로 지고 살게 되어 있는 것을 말
이색적인 토요 성경공부 토요일 새벽 6 시에 성경공부는 홀리네이션스가 2000 년에 시작하고 좀 있다가 시작했습니다 . 성경공부시간도 아주 일어나기 힘든 시간인데 그 시간에 공부를 하게 된 계기는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고 가능성이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선택해서 그 시간에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낮에 점심시간은 너무나 허둥대야 하고 밤에는 야간 작업이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