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우선 순위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무엇을 못한다고 이유를 대거나 아니면 무엇이 없어서 할 일을 못한다고 핑계를 댑니다. 한데 자신이 너무나 중요하고 꼭 원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그것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단지 그 만큼 가치를 두지 않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는 것을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고 좋은 양서도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다고 들 합니다. 한데 다른 것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그것을 실천하는 것 보게 됩니다.
치과 선생님 두분의 주님 사랑을 나눔을 통해 우선 순위를 두고 사는 삶을 보겠습니다.
한분은 치과에 출퇴근을 할 때 도보로 걸어갑니다. 출퇴근 시간은 약 1 시간을 소요하게 됩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는 시간을 그렇게 걸어가면서 운동 시간을 가지며 동시에 그 시간에 성경 암송을 합니다. 새벽에 성경 묵상은 12 장 이상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 시간을 갖는 것은 물론입니다. 그 외에 우리는 모두 같이 좋은 양서를 같이 늘 읽어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녀 교육을 사교육을 시키지 않고 성경 말씀으로 같이 하기에 어린 자녀들은 새벽에 일어나서 모두 성경을 읽고 학교에 가고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이 가족은 항상 나눔을 부모와 자녀가 같이 늘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다른 치과 선생님도 동일하게 성경 읽고 묵상하고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성경 암송 시간을 가지면서 자가용을 운전하고 다니는 것보다 버스를 한번 갈아타야 하지만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버스 안에서 못한 성경 암송을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좀더 절약하는 삶을 살면서 자가용을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가용으로 가면 1 시간 걸리는 출근 길에 30 분 더 걸리지만 그 시간에 성경 암송을 하니 전혀 시간이 더 걸리는 것이 아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걷는 시간이 더 많으니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절약한 물질로 더 어려운 곳에 나눔을 한다고 합니다. 이 치과선생님도 성경 읽고 양서를 읽는데 두 분다 동일하게 세 자녀를 돌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우선 순위를 두기 때문입니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시 119:147-148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내 말 좀 들어다오
내 말 좀 들어다오
주님 말씀하셨네
하지만 우리는 듣지 않아
우리말만 하지
내 말을 들어야 한단다
주님은 간곡히 부탁하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 말만 하지
내가 가르쳐 준 대로 기도해야
응답은 너희 것이란다
하지만 우리는 듣지 못하네
끊임없이 우리 말만 하지
우리는 투덜 되며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람
마음대로 생각대로
행동하여 언제나 낭패 보며
주님만 원망하는 패배자의 인생을
우리말 하기 전에 그분의 말씀을
청종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사는 것이 아니오
주님이 하시는 일들을
자랑하기 바쁠 터인데
매일 매 순간 놀라고
기뻐하고 감탄하고 외치기를
종일 당신을 자랑할래요
헤아릴 수 없는 일들을
홀로 행하신 나의 주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