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가 엄재호 선생님께 드린 편지”
샬롬, 사랑하는 선생님께!
참 좋으신 능력의 주님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시는 줄 믿습니다. 어머니께서 선생님이 디모데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영적인 완악함 중에서 선생님의 응원은 참 감사함으로 제 안에 담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선생님께 어떤 응원을 드려야 할까요? 기도 안에서의 응원이 가장 귀하고 능력이 됨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장석중님의 글 중에 이런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수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 주님의 참 보배가 됨에도 이와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시어 천국의 보배가 되시기를 응원 합니다. 힘, 힘, 힘을 내십시오
“최병춘 장로님께 드린 편지”
샬롬, 사랑하는 장로님께!
말이 많고 표현하기 좋아하는 세상이어서 그런지 우리 장로님의 묵묵한 신앙은 제게 도전이 됩니다. 처하는 환경이 어떠하셔도 항상 같은 모습으로 행하고 신앙을 지켜내실 장로님이시니까요. 말이 앞서고 변덕이 심한 제가 본 받아야 할 모습임을 압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디모데를 사랑하시고 응원 하여 주시는 장로님!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하늘의 복을 풍성히 누리시기를 디모데도 응원합니다.
“윤난호 권사님께 드린 편지”
샬롬 사랑하는 이모님께,
다른 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한결같이 보듬어 주시는데도 부족함으로 화답해 드리는 디모데여서….그래도 예수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시고 응원을 아끼지 않아 주셔서 감사, 그저 감사의 마음만…..전합니다. 사랑합니다. 강건하시고 풍성한 예수님 사랑을 누리시며 날마다 복된 날들을 누리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병민 집사님께 드린 편지”
샬롬, 사랑하는 집사님께!
감사의 달을 맞이 했습니다. 제가 참 많은 사랑을 누렸음에도 더 많은 사랑 달래며 조르는듯한 모습이어서 부끄럽습니다. 감사의 달이 아니어도, 아이처럼 조르는듯한 모습이어도 그래도 제 안에 담아진 사랑이 큼을 깨닫고서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담습니다. 매달 먼길을 운전해 주시고 수고하시는 집사님의 사랑을 우리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복된 것으로 칭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강건하시고 승리하세요. 감사합니다.
“조성호 장로님께 드린 편지”
샬롬, 사랑하는 아버지께,
참 좋으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믿음의 가정안에서 아들로 살아가게 됨이 참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 닮아 참 넉넉한 사랑으로 아들 디모데를 품어 주시는데 아들도 그런 부모님의 모습을 닮지를 잘 못하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듯이, 우리 부모님의 사랑은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감동케 하시어서 아들의 마음을 잘 지키고 풍성한 사랑쟁이의 모습으로 살게 하실 줄 믿습니다. 강건하시고 힘있는 기도로 아들을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생각해 보면, 야단 맞지 않기 위해서 카네이션을 만들어 계모님께 달아드린 적은 있어도 제 스스로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달아드린 기억이 없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해마다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설렘과 감사의 마음을 담으려는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 따뜻하고 감사한 사랑이 제 안에 담겨졌기 때문이지요.
감사해요 엄마, 참 많이 사랑합니다! 붉은 하트 카네이션은 아들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강건하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