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증인이 되어 다오!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할것이다”
이 글도 역시 불신자나 그냥 이름만의 교인을 전도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십 대에 우리 친구들 중에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과 결혼을 해서 전도를 한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자신의 신앙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반대로 이미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과 결혼을 했어도 거이다가 미지근한 교인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주님이 주시는 생동감 있는 주님과 동행하는 그런 기쁨을 거의 맛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정말 전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고전 2:4-5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말로 설득을 시키는 전도”가 아니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는 전도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먼저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라는 것을 보여 주어야 모두 주님 앞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집안에서는 항상 24 시간 이 찬양이 계속 퍼져 나가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 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만이 기적을 낳습니다” 마귀는 다른 것은 흉내 낼수 있어도 사랑은 흉내 낼수가 없고 사랑으로 승부를 걸을 때 예수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나타내는 전도는 사랑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성경에는 구체적으로 가족을 어떻게 섬겨야 할지를 자세히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딤전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엡 5:22-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이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할 때 성령님은 우리 마음을 다스려 주시고 이 말씀을 순종했을 때 그 결과는 우리 가정이 천국의 지점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될것입니다.
또한, 인생이라는 큰 항해를 하다 보면 부부는 평탄한 길만 걸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일들이 가로 막고 있고 있을 때 주님을 먼저 믿고 잘 아는 사람이 기도하면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전혀 믿지 않는 집안에서 자란 남편은 처음 그냥 저를 기쁘게 해 준다고 교회를 따라갔는데 인생의 여정에서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는 인도하시는 것을 수 많은 시간 동안 체험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고비 고비 마다 우리 주님은 앞장서서 우리를 주의 오른손으로 붙잡아 주셨고 눈동자 보호해주신 것을 목격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가정 예배를 드리며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나의 나된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할 수 있게 되어서 선교사로서 30 년동안 아내를 기쁘게 후원하는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넘어트리려고 호시탐탐 노리지만 늘 기도하면서 주님을 따라가다 보면 승리의 개가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항상 깨어서 기도하며 집안의 파숫군이 되어서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가족이 한 마음이 되게 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