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9)
우리의 소원이 우리의 생각이 그리스도의 생각과 소원과 같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사실인 것을 보게 됩니다. “사 65:24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아직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
우리가 주님을 부르기 전에 말하는 도중에 기도의 응답이 약속되어 있는데 먼저 우리가 그리스도의 생각과 같은 생각으로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고전 2:18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아서 그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생각을 가졌느니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한국에 본부가 있고 세계 열방에 나가 있는데 일년에도 몇 번씩 열방에 나가 있는 자녀들이 친가에 오듯이 한국에 올 일이 생깁니다. 먼 곳에서 오기에 친가에 온 각나라의 선교사를 감당하는 우리 지체들에게 친가에 오면 풍성하게 몸과 마음이 재 충전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저의 마음입니다.
이달에는 단카의 아내 마미따는 네팔로 돌아갔고 인물도 네팔에 신학교를 세우는 교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캐나다로 더 공부를 하기 위해 갔습니다. 이 둘의 비행기 표를 마련하여 주고 수기이 병원비와 다른 환자들의 병원비를 해주고 열방에 지원을 하는 가운데서도 마그나이 목사님이 몽골에서 자비로 비행기를 타고 와서 조카 수기이를 돕기 위해서 왔다가 간이 좋아지는 바람에 수술하지 않고 다음주에는 몽골로 다시 돌아갈 예정입니다.
약 두달이 채 안되는 기간을 한국에서 머물면서 수기이와 여동생에게 복음을 사랑으로 전하기 위해 오가면서 자비를 많이 사용한 것을 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돌아가는데 역시 친가에 온 자녀에게 비행기 값과 체재비용을 주고 싶었습니다. 다른 자녀들 모두에게 주듯이 말입니다. 몇 달 전에 김영훈전도사님이 아내와 같이 왔을 때도 두 사람의 비행기 값을 모두 줄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마그나이 목사님을 생각하면서 소원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 아침 러시아에 올가전도사님한테서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달에 러시아에 보내는 지원비를 모두 몽골에 사용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이달에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올가전도사님은 남편이 사역을 하면서 자신은 현재 수학선생님을 하면서 요즈음 흔한 스마트폰도 하나 없는데 수시로 이렇게 하나님이 기뻐하는데 많이 사용을 합니다. 작년에는 네팔에 고아들을 위해서 슈랜드라 목사님 사역을 위해서 여러 번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 마음이 감동을 주었고 또한 나그나이 목사님을 향한 소원을 가졌을 때 그렇게 채워주시는 하나님이 놀라웠습니다. 그런 감동을 가지고 시편 23 편을 근거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편 23 편의 기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님이 나의 목자이시고 나는 주님의 양이 된 이후로 내게는 부족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나의 목자 되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나의 목자가 되어 주시고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을 평생에 따를 것입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쉼이 필요한 나에게 언제나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주시니 내 영혼은 평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쉴 만한 물가에서 오늘도 내 영혼은 주님의 품안에 평안을 누립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인생의 순간 순간 때로는 낙심하고 두렵고 그런 내 영혼을 소생시켜 주시고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니 오직 주만 따라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우리 앞에 닥치는 일들이 마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니는 것과 같은 순간에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며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며 주의 임재를 항상 보게 하시니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우리를 언제나 넘어트리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원수 마귀의 목전에게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
지금까지 이렇게 찬양하며 살아오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내 잔이 넘치나이다♬ 찬양하며 전진할 것입니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나의 평행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나는 오직 목자되신 주님만 따라가며 영원히 아버지의 집에 거할 것입니다. 모든 문제는 목자 되신 주님이 진두지휘하시고 푸른초장에 누이시는 평안을 오늘도 누리며 내 잔이 넘치나이다 찬양하며 인도하심 대로 나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