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성경에서 참 길을 찾아가게 됩니다 ” 우리 행복동 동역자들은 하루에 성경을 12 장 이상 읽는 것을 기본으로 한지 오래 되어서 가장 많이 읽은 최장로님은 100 독을 독파해가고 평균은 30 독 이상을 거의다가 했습니다 . 성경을 보고 또 보고 눈에서 띠지 않을 때 거기에서 참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 한번은 오병이어에 관하여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믿음의 학교 ” 우리는 2000 년 11 월에 시작을 해서 항상 회계 결산을 11 월 마지막날에 결산을 합니다 . 이제 며칠있으면 15 년의 결산을 하게 됩니다 . 이미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너무나도 신실하게 지켜주셔서 우리 앞장스셔서 진두 지휘를 하셨기에 금년도 믿음의 승리를 한 상태입니다 . 한해가 끝날때가 되면 “ 이 해에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최고의 복음학교 ” 처음 중국 젋은 부부을 통해서 태어난 애기 이름은 예수님을 찬양한다고 하여 “ 예찬 ” 이가 되었고 캄보디아 하이소밧의 아들은 다윗소밧이 되었습니다 . 황달치수가 올라가서 중환자실에서 일주일을 있던 아기 같지 않게 아기는 쉼터로 와서 엄마품에 안기어 젖도 잘먹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준수하게 생겼으며 아빠는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너희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것이라 ” 수 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라 . 우리는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15 년동안 지켜보며 달려왔습니다 . 처음 외국인 신학생들을 한명 두명 시작하여 25 명으로 불어났고 그 학생들이 자국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요한이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비가 종일와서 오시는 길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아들 보시려구 이 먼곳까지 오셔서 차가운 아들 손을 녹여주시고 따뜻한 마음 전해 주고 가신 사랑이 많으신 나의 어머니 …. 지금 이시간도 나의 어머니가 너무나 보고 싶어요 . 잠시 였지만 따뜻한 그 손길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 그 온기 행여냐 식을까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수고하고 무거운짐을 맡아주시는 주님을 늘 뵙고 있습니다 .”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수고하고 무거운짐을 우리 주님은 맡아 주시기를 기뻐하시고 우리를 쉬게 해 주시는 것을 체험하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도 두렵지가 않습니다 . 그런 어려움은 오히려 우리에게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곳에 나의 두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움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뜻 아버지의 뜻이 될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
“ 사랑의 신비 ”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53 개가 있다고 합니다 . 교도소에서 두 아들을 삼고 디모데와 요한이가 새롭게 변화될뿐 아니라 다른 고아와 같은 수감자들을 섬기는 것을 보면서 사랑만이 해답인 것을 느끼는데 다음 글을 이영선집사님이 보고 보내 주어서 공감을 하며 같이 나눕니다 . 수감 18 년간 아무도 면회를 오지 않아 교도소에서 출소하자 마자 다시
( 많은 분들과 교제를 하면서 느낀 것이 “ 감사를 모르는 불행병 ” 을 앓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모든 사람들이 누리는 자유도 없도 가족도 없고 무기수로 일생을 교도소에서 살아야 하는데 이렇게 감사를 넘치게 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 세상사람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주님 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고백하는 감사찬양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주께서 행하신 경이로운 일들이 너무 많아요 ” 시 40:5 오 주 나의 하나님이여 , 주께서 행하신 주의 경이로운 일들이 많으며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나이다 . 내가 그것들을 선언하고 말하려 하나 주께 정연하게 헤아려 드릴 수도 없고 많아서 셀 수도 없나이다 . 홀리네이션스에는 여러나라 외국인들이 와서 질병을 입원 수술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쩍쩍 갈라진 저수지의 바닥면까지 부어주며 극심한 가뭄에 대한 걱정을 연일 방송하는 뉴스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했는데 금요일 저녁부터 내린비가 오늘까지 계속적으로 내리고 있습니다 . 참으로 반갑고 고마운 단비이지만 가믐을 해결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안타까움으로 마음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행복동 주민은 행복합니다 ” 오늘 목요일 기도회에 오랜만에 김금옥집사님이 남편집사님하고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 . 작년 6 월 26 일에 택배차가 남편집사님이 운전한 차를 박아서 조수석에 앉았던 김금옥집사님은 사경을 해매이게 되었습니다 . 그때 명지병원에서 갈비뼈 12 대가 부러지고 턱뼈가 부러진 상태에서 희망이 없다고 중환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