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너희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것이라”
수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라.
우리는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15 년동안 지켜보며 달려왔습니다. 처음 외국인 신학생들을 한명 두명 시작하여 25 명으로 불어났고 그 학생들이 자국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는 열방에 또 다른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교회를 지었습니다. 처음 학생들이 불어나기 시작하자 옆에서 지켜보던 다른 대형교회 다니시는 분은 우리 학생들을 다른 교회에 입양을 시키지 않으면 어떻게 감당하겠냐고 걱정해 주는 마음으로 권면을 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대형교회에서 제대로 후원이 되지 않은 학생들을 거꾸로 우리가 몇 명을 받은것입니다.
우리는 학생들에게 일년에 두번 내는 등록금과 한달에 차비 책값등을 포함하여 50 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기숙사비를 지불하기에 한명당 1 년에 1000 만원이 듭니다. 하지만 모금하러 다니면서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할 필요도 없고 오직 아버지의 약속 하신 말씀을 그대로 믿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시81:10 나는 이집트에서 너를 인도해 낸 주 너의 하나님이라. 네 입을 넓게 벌리라. 내가 네 입을 채우리라.”
우리는 믿음으로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곳을 열심히 밟았고 입을 넓게 벌리면 우리 입을 채우시는 하나님을 늘 바라보며 달려왔을 때 단 한번도 실망시킨적이 없으셨습니다.
부부가 함께 공부를 한 몽골과 네팔에 교회를 이미 세웠고 러시아에도 교회를 세웠으며 금년에는 한국 수준만큼 비싸진 중국 할빈에도 교회를 세울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모두 채우셨습니다.
특별히 금년에 우리를 놀라게 만든 사건은 네팔에 지진이 일어난것이었습니다. 네팔에는 집을 잃은 네팔 가족들에게 방하나 부엌하나 딸린 25 가구를 지어주었고 우리는 이 과정에서 그러 놀라고 아버지께서 앞장서서 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으로 행복동 가족들은 실시간 진행되는 아버지의 손길의 소식을 늘 들으면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이런 기쁨이 있기에 행복동 가족들은 처음부터 함께 사역을 시작하면서 떠나지 않고 함께 한 마음으로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하여 입으로만 믿는 믿음이 아닌 참 믿음이 무엇인지를 배워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적 없으시고♬♬”
믿음의 행진
주님의 목소리에 발을 맞추어
우리는 걸어가기 원합니다
하나 둘 오른발 왼발 구령소리에
맞추어서 행진하게 하소서
우유부단하여
넘어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보다 앞서서
실수하며 시행 착오하지
않게 하소서
늘 주님의 지시대로
믿음으로 나아가서
믿음으로 기쁘게 해드리게 하소서
믿음의 행진을 연습하는 동안
내 귀를 잘 기울이게 하소서
오직 주님의 음성대로
따라가게 하소서
믿음의 행진을 잘 하는 인생들은
항상 이기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