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행복동 주민은 행복합니다”
오늘 목요일 기도회에 오랜만에 김금옥집사님이 남편집사님하고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 작년 6 월 26 일에 택배차가 남편집사님이 운전한 차를 박아서 조수석에 앉았던 김금옥집사님은 사경을 해매이게 되었습니다. 그때 명지병원에서 갈비뼈 12 대가 부러지고 턱뼈가 부러진 상태에서 희망이 없다고 중환자실에서 그랬던 기억이 너무나 생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수술하지 않고 놀랍게 갈비뼈가 붙게 하시고 턱뼈도 붙게 하셔서 걸어서 기도회를 올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살아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외국인들도 의술로 불가능하다고 한 많은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이층 컨테이너를 올라가다가 뒤로 넘어져서 머리뼈가 부러지고 피가 폐로 차서 곧 죽을것이라고 하던 데니도 중환자실에서 보름만에 깨어났고 건강해져서 부모님과 인도네시아로 돌아가는 모습을 지켜본 기쁨, 사시 수술을 받고도 얼마후에 눈이 안보이자 기도해 달라고 했던 캄보디아 형제의 눈이 밝아진 모습, 입술이 넘어지면서 이가 박혀서 피가 멈추지 않아서 꿰매야 하는데 그의 입술을 그냥 붙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손길등 하나님의 임재를 보는 기쁨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는 기도회에서 오늘 이 찬양을 부르면서 같이 감사하며 대화를 나누웠습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하라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드립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대면하여 친구와 같이 대화를 나누었기에 주의 임재안에 갇혀 살다보니 그의 노년은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출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신34:7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모세는 눈이 흐리지 않았고 기력이 쇠하지 않은 비결이 주의 임재안에 살다보니 기쁨이 항상 넘친 결과였을것이라고 우리 고백하며 우리도 끝까지 살아계신 우리 주님의 임재속에 살기를 소망했습니다.
내 님이 해 주신 사랑은
나의 전부이신 사랑의 주님이시여
당신께서 해 주신 사랑은
환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배우게 하고
환난은 겸손을 배우게 하고
당신께 무릎을 끓을 수 있게 하시며
인내는 당신의 사랑을 더욱 체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당신의 임재를 매 순간 체험할 때
우리에게는 특별한 기쁨을 배웁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을 기뻐할 수 있기에
이 기쁨은 어떤 것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은
당신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넓게 부어주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죄인을 위해서 죽어주신
이 사랑의 의미를 아는데
일생이 걸렸습니다
나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렇게 기쁘게 찬양을 부르며
당신의 사랑이 내 마음에
부어주신 것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화평을 이루어 주셨기에
우리는 아버지께로 당당히 나아갑니다
당신의 사랑은 표현할 언어가 없습니다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이 사랑을 모르기에 참 행복을 모르는
많은 영혼들에게 이 사랑 알게 하소서
(롬 5 장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