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주님 .. 사랑합니다 ..' 이런 고백이 나오기까지 40 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 미쳐도 하나님을 위해 미친다는 바울의 고백처럼 .. 가끔 저도 미쳐가고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 내안에 새로운일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의 생각과 마음을 변화 시켜놓았습니다 . 태어나서 한 번도 엄마를 ' 엄마 ~' 라고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 열아홉
“ 그일라를 여전히 다시 도와 주시겠습니까 ?”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우리는 인생에서 경험하는 모든 일들의 해답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 다윗왕은 언제나 “ 주께 여쭈어 이르되 ” 라고 시작하여 일일히 하나님께 묻고 승리를 가져온 것을 보게 됩니다 . 같은 장소에서 같은 블레셋이 쳐들어왔을때도 항상 먼저 기도하고 하나님께 묻고 행동을 하였습니다 . 그리하
“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이름이 사랑이십니다 ”. “ 요일 4:16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그 사랑을 우리가 알고 또 믿었으니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거하시느니라 ”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사랑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에 모든 사람은 사랑의 탱크가 가득차야만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 오늘도 어머니의 서신을 받고 반가운 마음에 단숨에 글을 읽었습니다 . ^-^ 주님의 사랑을 가득담아 보내주신 우리 어머니의 서신 , 글자 하나하나에서 어머니의 마음에 비친 하나님의 모습을 보는듯했고 그런 어머니의 글을 볼때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모든 변화의 시작과 끝이라는 진리로 확신하지
“ 질병과 환경 ” 우리는 공기 맑은곳 , 좋은 물이 있는곳에서 요양을 하는 것을 환자들을 위해서 권합니다 . 한데 오랫동안 환자들과 같이 지내오면서 느낀 것은 아픈 다음에 그런곳에 가서 요양을 하는것보다 그 전에 자신이 사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더욱 중요한 것을 경험했습니다 . 지금 잡초가 가득한 곳에서 살고 계시는지 아니면 아름다운 꽃밭에서 사시는
“ 질병을 물리치려면 ” “ 일노 일노 ” 라는 말은 한번 노하면 한번씩 늙고 “ 일소 일소 ” 한번 미소를 지으면 한번씩 젊어지는것을 동양의 속담입니다 . 서양속담에는 “ 사운드 마인드 사운드 바디 (sound mind sound body)”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 건전한 정신에 건전한 육체입니다 . 요즈음은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 너도 나도 좋은 것을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커다란 나무가 보이는 길을 따라서 올라가면 우편 업무를 보는 곳이 있다고 하시며 보내주신 엄마의 편지의 사진속에 담겨 있는 나무를 보면서 사진 속의 나무도 처음에는 작은 씨앗이었거나 가느다란 몇 개 있었을 묘목이었을것인데 이렇게도 커다랗고 거대하게 자란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중앙성결교회 1907 년에 무교동 에서 시작한 중앙성결교회는 100 년이 넘은 교회입니다 . 우리가 처음 다닐 때 1975 년에 무교동에 출석을 했습니다 . 그리고 곧 동대문으로 교회를 건축하여 이전했습니다 . 1988 년까지 다녔던 교회이기에 마치 고향에 온것 같은 교회인데 일년에 한번씩은 특강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오늘도 그곳에 갔습니다 . 우리
“ 질병의 원인과 치유 이야기 ” 많은 교회에서 특강을 할 기회가 있었지만 질병의 원인과 치유에 관한 주제는 어제 처음 중앙성결교회에서 했습니다 . 사실 88 년부터 결핵병원을 비롯하여 홍콩에서 정부병원 그리고 한국으로 와서 외국인 노동자 환자들과 한국인 환자들을 셀수 없이 옆에서 지켜보면서 깨달은 진리인데 우리 성경공부 팀하고는 나누워 보았지만 다른곳에서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부족하고 어리석기를 반복하는 아들을 끔찍이도 사랑하시는 울엄마 ! 엄마를 통하여 하늘 아버지의 풍성하신 사랑을 체험하며 누리는 은혜가 너무나 과분하다고 여기기에 올바른 신앙인으로 쑥쑥 성장하기를 원하는데 하늘 아버지와 엄마의 사랑과 정성만큼 잘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송함과 조
“ 우리 각자 태어난 나라의 고유 언어로 ” 행 2:1-7 그 후 오순절 날이 되자 그들이 다 하나가 되어 한 장소에 모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친 강풍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우더라 . 거기에 불같은 모양으로 갈라진 혀들이 나타나 그들 각 사람 위에 머물더니 그들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발설하게 하신 대
“ 새로운 피조물의 새로운 가치관 ” 고후 5: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 보라 ,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 옛사람의 가치관 , 옛사람의 습관 , 이런 모든것들이 지나가고 새로운 창조물이 되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복음의 능력을 보는 것은 참으로 복음 능력을 보는 기쁨입니다 . 공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