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의 원인과 치유 이야기”
많은 교회에서 특강을 할 기회가 있었지만 질병의 원인과 치유에 관한 주제는 어제 처음 중앙성결교회에서 했습니다. 사실 88 년부터 결핵병원을 비롯하여 홍콩에서 정부병원 그리고 한국으로 와서 외국인 노동자 환자들과 한국인 환자들을 셀수 없이 옆에서 지켜보면서 깨달은 진리인데 우리 성경공부 팀하고는 나누워 보았지만 다른곳에서는 처음 했습니다. 정말 중증 환자들을 많이 만나고 옆에서 지켜
보면서 그것도 한번 두번 인사상 찾아가서 배운 것이 아니고 한 환자가 생기면 수 개월을 같이 교제하면서 배운 진리입니다.
현재 91 세가 되신 전에 우리 구역장이던 우복진 권사님이 방배동에서 동대문까지 전철을 타고 교회를 오가시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고 같이 찍은 사진을 남편과 우리 행복동에 보여주니 모두 70 세 정도 밖에 안보인다고 하였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젊었을 때부터 한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면 가치관, 생각하는 습관, 그리고 생각에서 나오는 행동, 언어등이 그 개인의 인생을 좌우하고 그대로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 믿음안에서 긍정적이고 감사하고 믿음으로 사랑가운데서 행동하는 사람은 건강하고 그렇지 않고 이기적이고 인간의 본성으로 주위 사람을 바라보고 하는 사람들은 더 병약해 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옆에서 지켜본 권사님은 남편이 사업에 실패했을때도 신세타령을 하거나 불평을 하는 대신 격려하고 새 힘을 공급해 드리고 자신을 살펴보며 회개하며 다시 가정을 일으키셨고 며느리를 대할때도 항상 사랑으로 대하셨습니다. 그런 마음이 갈렙은 85 세가 되어도 여전히 강건하다고 고백하였지만 권사님은 조금 더 높은 연배가 되어도 그렇게 강건했습니다.
신약성경 서신서의 첫 인사나 마지막 인사에는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라고 표현한 것을 보면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평강을 누리시기를 원하시지 아파서 고통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더군다나 우리 주님께서는 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셨고 연약함을 가져가셨습니다. “마8:16-17 저녁이 되었을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로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많이 데려왔으니 예수께서 말씀으로 그 영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모두 고쳐 주시니라. 그렇게 하심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 하심이니, 말씀하시기를 "그가 친히 우리의 연약함을 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느니라."고 하셨더라.
사람의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뀔 때 치유가 이루어진 록펠러 이야기를 오늘 이집사님이 보내주셨는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 불치병에서 치유되고 얼마 살지 못한다고 했던 록펠러가 장수하고 행복했다고 고백한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고 묵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록펠러 이야기”
록펠러는 33세에 백만 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습니다. 선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습니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룩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 했는지 모르게 했습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룩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나중에 그는 회고합니다. 인생 전반기 55 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 년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우리는 기쁨이 샘솟아서 건강해지고 있던 질병도 사라집니다. 록펠러는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 건강이 주어졌는데 우리는 오늘 믿음으로 작은것부터 순종하면 놀라운 일들이 나타날것입니다.”
병원 장기 입원자들에게 보호자를 위해서 윤권사님은 반찬을 만들어다 주곤 했고 미장원에서 보조 한명 없이 일을 하는 김권사님도 막간을 이용해서 뜨개질을 해서 이웃사랑에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최상의 법은 왕의 자녀로서 마땅히 해야 할일이고 우리의 행복을 가져옵니다. 늘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은 왕의 자녀, 왕의 가문에 맞지 않는것입니다. 죄인을 위해 생명까지 내주신 사랑을 보여주셨는데 우리도 주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