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의 15 년은 하나님의 넘치는 기도응답을 보았습니다.”
당신의 믿음의 깊이는 기도의 응답을 좌우합니다.
기도를 얼마만큼 하나님께서 자세히 응답하시는지를 오늘은 우리 신학생들 비자를 받게 된 경우를 한명씩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아래 소개하는 사람들은 전에 한국에는 외국인 거의다가 불법채류를 하였기에 불법체류자 였던 경우입니다. 지금은 외국인 노동자에게 E9 비자가 생겼는데 전에는 대부분이 불법체류자였습니다. 지금까지 학생들은 전부 25 명인데 그중에 7 개국에 9 명의 경우는 모두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들을 초청하기 위하여 어떤 불법도 사용하지 않았고 오직 하나님의 손길에 맡겼는데 우리학생들은 처음부터 학생의 신분으로 온 사람과 전에 노동자로 온 사람들로 나뉘는데 아래의 경우는 한명 메뉴카만 빼고 불법 체류자였던 경우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눅1: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느니라. 고 하더라”. 우리는 이 말씀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는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김영훈(중국): 유일하게 불법기록이 없고 산업연수생의 비자를 받고 날자도 지켜서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한데 한 공장에서 근무하면서 그 공장이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서 6 개월간 불법체류자로 자동으로 된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재미있는것은 보증인을 저희 남편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었는데 그냥 인천공항에서 입국을 안 시키고 돌려보낸 것이 아니고 이번에는 출입국관리소에서 친절하게 저희 남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는 왜 통관하고 충분히 공항을 나올 시간인데 나오지를 않나하고 출입문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그 공장에서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기에 불법체류한 사실이 없으니까 빨리 내 보내 달라고 하니 역시 그 관리의 마음을 하나님이 움직여서 입국을 시켰습니다. 이미 졸업을 하고 중국 할빈 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며 많은 사람들을 주님앞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목사님들이 할빈에 있는 신학교에 강의를 하러 오면 이 가정에 며칠씩 묵으면서 하시는데 아내 되는 금숙사모님은 섬김을 통해 남편을 잘 보필하고 있습니다.
나라(몽골): 나라가 한국에 도착했을때는 우리가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나라가 나오지를 않는것입니다. 그러자 같이 있던 윤권사님이 공항 안에 출입국관리소에 전화를 해 보겠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 출입국관리소에는 그날 몽골 사람들은 단 한명도 내보지 않고 다시 재 출국을 시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얼마전에 몽골사람이 사고를 쳐서 그렇게 조치를 했다는것입니다. 게다가 나라는 학생비자를 주지 않았고 관광비자를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관광비자를 받고 학생 비자로 바꾼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보통 몽골인들이 관광비자를 받고 와서는 불법으로 일을 하기에 통관을 시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윤권사님이 그 전화받은 직원에게 당당하게 나라는 우리가 후원하는 학생이고 우리가 책임을 질터이니 내 보내라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우리는 아무 힘도 없는 유명인사도 아닌 여자들인데 어디서 그렇게 당당한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그 전화를 받고 잠시후에 나라는 우리와 만날 수 있었고 이미 몇년전에 석사학위를 마치고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를 잘 섬기고 있습니다.
마그나이(몽골): 나라의 남편 마그나이는 나라보다 늦게 학교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당시에 한국어도 영어도 잘 소통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인터뷰를 하면 잘 안될것 같아서 저는 마그나이가 인터뷰하지 않고 비자 받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역시 그렇게 말씀드린 대로 인터뷰하지 않고 비자를 받고 와서 공부를 마치고 나라와 함께 사랑의 궁정교회를 잘 섬기고 있습니다.
메뉴카(네팔): 메뉴카는 불법 기록을 한적도 없고 서류에 아무 하자도 없는데 그 나라에서 무조건 인터뷰도 하지 않고 대사관에서 접수도 해 주지 않았습니다. 남편 슈랜드라는 당연히 비자를 받고 곧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한국에 도착할줄 알았는데 전혀 예상치 않게 아무 하자도 없는 서류와 불법 기록도 없는데 비자를 주지 않았습니다. 대사관에서 돌아서서 가면서 슬픈 소식을 슈랜드라에게 전화로 말했습니다. 슈랜드라도 같이 한국에 머물면서 공부를 할 예정이었는데 안됬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신대원에서 그 전화를 받고 강의실에 들어가기도 싫었는데 억지로 강의실에 들어갔습니다. 교수님이 외국인의 얼굴이 너무나 슬픈 표정을 하고 있는것을 보고 무슨일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사연을 다 들은 교수님은 강의하다 말고 한국에 출입국관리소에 전화를 하고 이미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주었고 재정보증인과 모든 것이 완벽한데 왜 인터뷰도 해 보지 않고 비자를 주지 않느냐고 따지면서 국제전화를 했습니다. 그 나라 대사관에서는 그 전화를 받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메뉴카를 불러서 비자를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없는데 그날 밤에 출발하는 대한항공에다가 대사관에서 직접 자리를 예약해 주고 떠나게 해 주어서 시간에 맞추어서 한국에 왔고 남편 슈랜드라 목사님과 네팔에서 수 많은 지진이 나서 고통 받는 네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었고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소누(인도): 처음 소누가 대사관에 한국에서 서울신대원의 입학허가서를 제출하자 곧 바로 그의 여권에는 “rejection" 즉 거절이라는 도장이 찍혔습니다. 전에는 노동자들은 모두 불법체류자 였기에 사유가 불법기록이 있는 사람을 학생비자를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기도하면서 소누에게 일주일 후에 다시 접수를 해 보라고 했습니다. 보통 그렇게 거절을 당한 사람의 여권은 다시 접수가 안되는데 접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를 했습니다. 다음날 소누는 비자를 받았습니다.
와기(이집트): 소누 때문에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와기는 그렇게 거절이라는 도장이 찍히지 않고 빨리 비자를 받아 소누와 같이 숙대에서 언어를 빨리 배워서 같이 다음 학기에 신학교를 가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우리의 말이 들리는대로 행한다고 하신대로 역사하셨습니다.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와기의 집은 시골이라 대사관까지는 오래동안 기차를 타고 가야 했습니다. 와기가 대사관에 서류를 제출하자 그곳에 여직원은 서류를 보고 역시 불법 체류의 기록이 있어 비자를 받기 위한 인터뷰를 할지 안할지를 이틀 후에 알려줄 터이니 이틀후에 전화를 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와기는 시골 자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성령님께서 그의 마음속에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전화를 해 봐야 한다는 강한 마음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대사관에 전화를 하니 바로 어제 만난 여자직원이 전화를 받고 대뜸 “비자 받은것 축하해요”라고 하더라는것입니다. 와기는 자신이 말을 잘못들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확인을 하였습니다. “네 맞어요. 진짜 비자 받았어요.” 라고 하였는데 와기는 그래도 믿을수가 없어서 잠시 후 다시 전화로 확인을 했습니다. 인터뷰를 할지 안할지를 이틀 후에 전화해보라고 했는데 하루 만에 비자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말씀드린대로 소누와 와기는 같은 날 입학해서 언어공부를 한다음 신대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에디와 지미(이란): 이 두명은 더 큰 난공불락의 성으로 보였습니다. 저는 이들의 나라에 아무 한국인을 알지를 못합니다. 더군다나 두명이고 소누와 와기는 불법류자였으나 출국할때는 나가는 날짜를 지켜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에디와 지미는 그렇지 않고 더 연장해서 있었고 더군다나 이 나라는 기독교인을 좋아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두명을 신학대학 비자를 가지고 입학허가서를 받는다는 것은 더 힘든 일이었습니다. 저는 이 나라 사정을 전혀 모르기에 하나님께 그 나라에 한국인으로서 헌신된 한명을 소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무엇이든 물어볼 생각으로 그렇게 기도한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정확하게 응답을 하셨는데 하루는 운전을 하고 가는데 한분이 전화를 했습니다. 그분은 제게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하는 분이 있는데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고 제가 도움을 줄 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라고 허락을 했더니 바로 옆에 있는데 전화를 바꾸어 주겠다고 하자 그분은 자신의 소개를 하는 것입니다.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란에서 10 년 선교사로 있던 사람입니다.” 저는 그 말에 귀가 번쩍 띠어서 “그러면 그 나라에 헌신된 그리스도인을 한명 소개 시켜 주실수 있겠네요.” 라고 하니 바로 한권사님을 소개 해 주었습니다. 저는 이권사님에게 국제 전화를 했더니 그분이 다니는 교회에 비자 담당하는 영사 대사가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이 두명을 축복송을 불러주면서 물론 비자를 주었고 한국에 오도록 해 주었습니다.
레오(인도네시아): 레오도 그 나라 대사관에서 국제전화를 저희집에 했습니다. 그 서류에 보증인이 역시 저희 남편으로 되어 있고 집전화와 개인 휴대폰 전화가 적혀 있었습니다. 아마 레오가 그 당시 얼마 전에 미국으로도 가 보려고 시도한 기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도 불법 체류자였고 여러 가지 상황이 비자를 줄지 안줄지를 묻기 위해 영사가 직접 저희 남편에게 전화를 한다는것이 저가 마침 집으로 들어온 시간에 제가 받게 된 것입니다. 레오의 사정을 잘 모르는 남편이 받았으면 대답을 잘 못했을 터인데 저가 들어온 시간을 맞추어서 집에서 전화를 받게 되어 설명을 하니 비자를 주었습니다.
여기까지 9 명의 이야기는 하나님이 매 순간 인도하신 경우입니다. 한번은 한국에 대표적으로 큰 교회인 한 교회에서 우리처럼 중국 사람을 학생으로 초청했습니다. 그 학생은 전에 아무 불법기록도 없는데 공항에서 입국을 시키지 않고 돌려보냈습니다. 이유인즉 전에 불법체류자와 인상이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 교회에 중진이 제게 질문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을 비자를 무사히 받을 수가 있느냐고요. 저가 아는 방법은 오직 하나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인데 사람들은 그것을 설명하면 좀 이해가 잘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 상식으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측량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기도를 하지만 기도를 잘 모르고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오늘은 단지 비자를 받은 경우만 이야기를 했습니다. 25 명의 학생들을 공부시키면서 보통 집안에서 한두명 자녀를 대학에 보내도 평균적인 한국인 가정에서 등록금을 걱정하지 않고 보내는 경우가 많이 않은데 그 많은 학비가 없어서 쩔쩔 매본적이 없습니다. 한명당 일년이면 두번 내는 등록금, 기숙사비와 한달에 한번씩 주는 생활비를 포함해서 1000 만원정도가 듭니다. 석사 학위 3 년을 공부하면 3000 만원이 들고 Th.M 까지 하면 5000 천만이 들고 개중에는 학부와 신대원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졸업을 하고 자국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나라는 지금도 계속 사역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기로 약속되어 있는데 믿고 발로 밟는 땅만큰 우리의 소유가 되는것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을 신뢰하는 만큼 우리것이 되겠습니다.
“수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