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십니까?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의 구별은 요13:34~35에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비로서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전혀 그리스도인이라고 평가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성경말씀의 기준대로 한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당당히 안다고 말을 할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이 않을 것 같습니다. “요일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사랑하지 않을때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얼마나 두려운 말씀인지요!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성경 전체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사랑할 때 그 누구보다도 우리 자신이 행복해 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을 보게 됩니다.
자녀에 대한 사랑을 하지 못하므로 쓰디쓴 열매를 노년에 먹는 많은 분들을 보게 됩니다. 자라나는 성장과정에서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은 사랑하는 것이 당연한것으로 인격이 형성이 되고 부모가 사랑을 많이 베푼 사람들은 그 동기간에도 서로 우의가 아주 좋은 것을 보게 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기본도리입니다. 자녀에게 교육을 시켜주고 또또 다른 것을 해주고 부모가 자녀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 라고 공치사를 하는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만약 그런 공치사를 하면 할수록 부모에 대한 사랑은 없어지고 실컷 수고한것이 허사로 돌아갑니다. 그런말을 들으면 사람은 심리적으로 감사하다가도 .감사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의 태도가 일괄적이지 못하고 기분이 좋을때는 잘해주다가 자신의 기분이 좋지않을 때 자녀에게 함부로 욕을 하거나 하루에도 기분이 4 계절이 되어 왔다 갔다 한다면 자녀들은 결코 그런 부모를 떠난후에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을것입니다.
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사랑하는 가정이 모든것의 최우선으로 중요한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지인중에 어떤 가정은 노령의 나이가 되었는데 두 자녀가 몇 년에 한번 얼굴을 보일까 말까 합니다. 점점 더 노령의 나이가 되어 몸은 쇠약해 지는데 두분은 서로 병치례로 번갈아가면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지만 자녀들은 전혀 얼굴도 비치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녀들을 나쁘다고 부모 입장에서 이야기하지만 두분은 자신들외에 자녀를 사랑하는 어떤 모습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사랑은 반드시 심어야만 맺히는 열매입니다.
친정엄마가 86 세로 돌아가실 때까지 정말 자녀들을 위하여 온갖 희생을 다하면서 사셨던 시간중에 단 한번도 욕지거리 언어를 사용하신적이 없으시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사셨습니다. 그렇게 사시면서도 단 한번도 “내가 어떻게 너희들을 키웠는지 알아?”라는 공치사를 해본적이 없으십니다. 엄마의 희생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존재할 수가 없었을것입니다. 아버지는 고학력자이시면서도 경제활동을 잘 못하시고 젊으셨을 때 아직 예수님을 믿기전에는 수 많은 시간을 술로 보내었습니다. 그런가운데서도 우리 엄마는 자녀들을 마치 살이라도 비어 먹일정도로 사랑하시고 공부를 시키셨습니다.
하루는 너무나 고생을 하는 우리 엄마에게 친척이 와서 하는 말이 딸을 고등학교만 졸업시키고 직업을 갖게 해서 덜 고생을 하지 뭣하러 대학까지 공부시키느라 이 고생을 하느냐는 말을 제 옆에서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자녀들에게 대한 엄마의 사랑을 아무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받고 자란 세 딸은 공치사를 하거나 효도를 강요한적이 없는 엄마에게 노후 대책을 해 놓은 사람들보다 사랑의 열매를 따서 노후 30 년을 사시게 해 드렸습니다.
우리 자매 셋은 서로 “너는 얼마를 낼수 있어?” 그런 이야기를 나누워 본적이 없습니다. 같이 한마음으로 노후에 사실 아파트를 사드렸고 전혀 내일의 대책을 세워 본적이 없는 엄마에게 삼십년동안 자원해서 드린 생활비로 다른 친척들이 받지 못하는 사랑을 받으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엄마는 우리가 드린 돈으로 자신을 위해 풍성하게 쓰신 것이 아니고 그 돈으로 저축을 하셔서 돌아가시기 전에 손자들 모두에게 선물을 주셨고 사랑의 열매를 보여주셨습니다.
너무나 사랑이 없어서 다들 우울증, 조울증이 걸리고 자녀문제를 일으키고 또 악순환이 계속되는 요즘 시대에 그런 사랑의 본보기를 보여주신 엄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
세상에서 나를 위해
최고의 희생을 한 나의 엄마
하지만 엄마가 옆에 계실 때는
당연하다고만 생각했어요
다른 사람에게 받은 것은
감사를 전달해도
엄마에게 받은 것은
당연하다고만 생각했어요
엄마가 떠나고 세월이 많이
흘러갔지만
날이 갈수록 엄마의 사랑이
엄마의 수고가 없었다면….
생각하게 되어요
아무리 다시 뵙고 싶어도
나는 엄마 곁으로 언젠가
가겠지만
이 땅에서는 뵈올 수가 없네요
안타까이 죄송한 마음만
하늘로 전한답니다
그 누구도 자신의 엄마를
선택할 수 없는데
우리 엄마 같은 엄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