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법 – 서로 사랑하는 것
약2:8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동안 서로 사랑했을때의 유익과 서로 사랑하지 않았을때의 불이익을 열거한다면 과연 나는 어느쪽을 선택할것인가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될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볼 때 배우자를 잘 만나서 그렇다고 자신의 불행의 탓을 모두 상대방에게 돌립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는 내가 상대방을 어떻게 세워 주느냐에 딸려 있습니다.
사랑함으로 받는 유익을 먼저 들자면 서로 사랑하기에 집안 분위기는 항상 행복의 향기가 풍깁니다. 밖에서 모두들 경험하는 힘들고 고통스럽고 불안한 가운데서도 자신을 인정해주고 격려해 주는 배우자로 인하여 용기와 새힘을 갖기에 똑같이 힘든일을 잘 이겨냅니다. 그런 믿음의 집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길을 걷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런 가정을 사용하시며 기도의 응답도 넘치게 해 주십니다. 그런 과정을 지켜보는 자녀는 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고 역시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러한 인생을 살기를 선택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집안 분위기가 평안하기에 학업에도 집중을 하기가 쉽습니다. 늘 옆에서 싸우는 부모사이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어수선한 분위기가 집중할수 없이 불안을 만들게 됩니다.
소망구 행복동에는 오늘도 기쁜 뉴스가 있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격려하며 주의 일에 힘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행복동 가정에서 손현주 박미라 집사님은 놀라운 뉴스를 전해 주었습니다. 얼마 안있으면 57 세를 바라보는 손집사님이 이년전 다니전 회사에서 임원으로 그만 두었을때 하나님은 한걸음도 노치지 않고 인도를 하셨습니다. 우리가 보아도 너무나 완벽한 인도하심을 하는 하나님께서 손집사님이 작년 12 월에 먼저 계약한곳이 끝나자 다른 곳으로 1 월에 바로 연결하셔서 선교회에 오셔서 여러가지 봉사를 하게 하시더니 다시 전에 다니던 회사의 계열회사의 임원으로 또 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쁜 소식인지요!!
서로 격려하며 새벽을 깨우며 부부가 같이 기도하고 박미라 집사님은 일본에서 있으면서도 하루 금식기도를 하고 주일이면 손집사님은 선교회에 여러가지 봉사를 하시며 서로 사랑하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런 가운데서 자란 한솔이는 너무나 밝게 차세대의 선한 청지기의 꿈을 가지고 다섯살에 와서 지금은 15 살이 되었습니다. 오늘 손집사님의 파격적으로 인도하심의 소식을 듣고 함께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반대로 서로 사랑하지 않으므로 늘 배우자와 하나가 되지 못하므로 받는 고통은 세상에서 펼쳐지는 수 많은 저녁 뉴스를 다 차지하는 일들을 주위에서 보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지 못하면 늘 지옥의 맛을 맛보며 사는데 어찌 그 고달픈 맛을 떨쳐 버리지 않고 늘 끌어 안고 사는지를 옆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사랑받지 못하면 가진 재능도 다 발휘하지 못합니다. 내가 먼저 사랑을 심으면 열매를 보게 됩니다. 항상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먼저 사랑을 심으면 사랑으로 자녀들도 좋은 성적을 올릴것입니다.
행복한 결혼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결혼식을 할 때
팔장을 나란히 끼고 새롭게 출발하죠
즐거울 때 같이 즐거워 하고
힘들 때 함께 힘이 되어 주고
서약을 하고 출발하죠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인생의 여정에서 다투지 않는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읽는 눈이 있다면
배우자는 마음을 몽땅 갖다 주지요
혼수준비는 필요한 물건들이 아니고
행복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인생은 행복하답니다
딱 한가지 행복의 비결은
주님이 가정에 호주가 되는 것
우리의 모르는 것까지 가르쳐 주어요
네가 받고 싶은 대우를 먼저 하렴
놀라운 가르침을 따라 해보면
자신이 그리는 행복이 넘침 답니다
부부가 행복해야 자녀도 따라 하지요
이 조국의 가정들을 살려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