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나아갈 때 세계 어느곳도 동일하게 역사합니다 - 몽골이야기
몽골 나라와 사랑의 궁정 교회를 위해서 늘 관심을 가지면서 기도 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깨 이 글을 톨해서 안부를 전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늘 사랑해 주시고 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분의 쉬지 않는 기도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면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일들을 통해서 눈동자 같이 보호해 주신 하나님, 생각만 해도 놀랍게 응답해 주신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을 때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 주신 하나님을 사랑의 궁정 교회가 경험하면서 보고 배우고, 인격적인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몽골은 겨울에 영하 40 도가 되고 오랫동안 춥기에 여름 이라는 계절이 저희에게 많은 일을 할수 있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여름을 시작하면서 이계절을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릴 수있는 시간이될까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 하면서 아침기도회를 하면서 성경 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청소년들 중심으로 시작을 하면서 어른들이 한명 두명씩 같이 참석하면서 교회 천제가 여름 동안 아침마다 모여서 기도하고 성경 읽고 아침도 같이 먹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도 행전에 나오는 초대 교회에 모습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그런 모임 가운데도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서 많은 기적 같은 것들을 많이 보여 주셨습니다.
여름 첫 사역이 주일학교 여름 수련회이었습니다. 주일 학교 교사들과 본격적으로 기도하며 교회 어른까지 같이 봉사하면서 하나님의 눌라운 일들을 보기 사작하엿습니다. 많은 아이들들이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면서 중요한 결전을 주님 앞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어떤 꼬마가 수련회 마지막 날에 저를 찾아 오면서 했었던 말이 자기는 항상 하나님의 자녀로서 기쁨 속에서 살것살 것 그렇게 되도록 목사님이 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이 아이가 교회를 한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니고 있으면서 이제 그의 얼굴이 항상 싱글 벙글 한 것을 우리가 보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 그 어린이한테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자신의 내렸던 결정에 끝까지 서 있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한명이 있는데 그는 새신자입니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이있어요. 지금은 대학교 1학년 청년입니다. 우리 청년이 데리고 나와서 교회 한번만 나왔는데 같이 주일학교 수련회에 가자고 해서 데리고 갔어요. 그는 수련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런 경험이 처음이었는데도 열심과 열정적으로 찬양을 하는 것 보고 이미 그가 하나님이 택한 신자가 아닐까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수련회를 마치고 바로 다음 아침 부터 기도회와 성경 읽기를 같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과 열정적으로 주님을 찾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늘 자신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찬양을 올려 드리고있습니다. 며칠 전에 저한테 감사의 메세지를 보내 왔어요. 그 내용에 “목사님 저를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인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런 편지를 처음이었고, 저도 저를 인도 해 주신 분들께 이런 감사를 드렸을까 라는 생가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청년은 지금 저와 같이 일대 일로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 고2학생 한명이 선교사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이제 부터 선교사 되기 위한 훈련을 받고 싶다고 가르쳐 달라고했어요. 그 학생한테 선교사가 되는 것은 책상 앞에 앉아서 배운 것이 아니라 삶을 통해서 배우는게 많이 있다고 해서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어린 아이들 속에서 성령님이 지속적으로 일을 하시고 있는 것 보면서 이 어린 여혼들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이 사랑하신 것 보고 귀한 어린 영혼들을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고 계신 것을 저희가 보게 되었습니다. 9월이 되면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새 학기가 되면 가정마다 돈이 많이 필요하는때입니다. 저의 마음 속에 그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었습니다. 그때 저한테는 도울 수 있는 형편이 아니였습니다. 교회 전도사님 두 명의 결혼식을 해 준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제 힘이 되는데로 해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졸라 전도사님과 같이 어떤 아이를 불렀어요. 가장 필요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그가 신발라고 했습니다. 졸라 전도사님한테 신발 사이즈를 알아 봐달라고 했더니 졸라 전도사님이 “목사님 교회에 신발 하나가 있습니다. 전에 목사님이 한국 갔았을때 신발을 가져 와서 나눴는데 그중에서 하나가 남아 있어요” 라고 했습니다. 놀랍게도 그 신발이 그 학생에게 맞았습니다. 한명이 해결되었습니다.
주일 학교 수련회에서 결정 한 꼬마에게 더 용기를 주기 위해서 그 꼬마 한테 가장 필요한것 뭣이냐 고 물으니 그가 가방이라고 했습니다. 또 한명이 공책하고 티셔츠라고 했어요. 다음 날 결혼 한 전도사님 두 명하고 같이 시장에서 사서 그들의 집으로 가져다 주었어요. 더 돕고 싶지만 저희 능력이 안 되어 못했습니다. 그들을 돕고 싶은 제 소원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삼 일 후에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셨습니다. 옛날 한국에 있을 때 몽골을 위해서 사역하신 한국 목사님의 부탁으로 동역을 삼일동안 한적이 있었는데 그 분들이 한국 갈때 우리 교회 아이들에게 온동화를 80 컬래를 주었습니다. 80 켤래 온동화를 보면서 저는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할수 있다면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돕고 싶었는데 그 소원을 듣고 많은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이 주신 것을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하고 더 귀하게쓰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면서 이 운동화를 우리만 받을 것이 아니라 시골에 있는 아이들에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시골 두 곳에 보낼 수 있는 여건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그랬더니 저희가 또 상상도 못하는 일이 또 생겼어요. 한 시골 교회에 운동화를 전달 했더니 우리에게 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어서 저희가 놀랍기도 하면서 또 감사했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우리 여자 아이들에게 입을 겨울 잠바를 또 주셨어요. 저희가 그 잠바를 또 시골 교회로 운동화와 같이 보낼 수 있어서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리게 되었습니다.
살아 계시면서 늘 함께 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사랑을 우리가 매일매일 보고 인격적인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가게 되고 늘 그분의 은혜를 사모하게 됩니다. 이번 여름에도 사58:7-8 절 말씀 약속대로 하나님의 하신 것들을 우리가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궁정 교회를 개척을 하면서 첫번째로 헌신 하게 되는 비래 전도사님하고 자야 전도사님이 있습니다. 두명이 여러 과정을 통해서 훈련을 받으면서 앞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 하기로 결전하는 하나님의 귀한 일군들입니다. 이 두분은 이 여름에 결혼을 할수 있게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하고 싶지만 자기들이 결혼할 능력이 안되기에 결혼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저희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기빠하실 가정이 어떤 가정이라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 서로 어떻게 존중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마마를 통해서 배운대로 가르치면서 우리 눈에 보일 것 하나도 없지만 믿음으로 결혼식을 진행하면 어떤지를 물어 봤습니다. 두 사람이 처음에는 자기들과 양 쪽 부모가 도울 능력이 없어서 말을 못하겠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이 하나님께 기도 드리자고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결혼식을 진행하자” 하면서 40일 작정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녁마다 시간을 정해서 있는 자리에서 합심 기도 하고 일주에 하나번 교회에 모여서 기도하기 사작했습니다. 온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결혼식 되도록, 예수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결혼식 되게 달라고 매일 매일 기도 했습니다. 기도 하는대로 하나님이 하나씩 역사 하셨습니다.
저희가 결혼 할 두 사람에게 성경발씀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가르쳐 주신대로 빚을 지지 말고 오직 주님 만 바라 보자고 강조를 하였습니다. 두 사람이 저희 권면을 잘 따라서 빚을지지 않았어요. 우리한테는 눈에 보이는 것 하나도 없엇습니다. 결혼 할 교회 건물도 너무 작아서 다른데서 해야 하는 데 다른 교회에서 알아 봤더니 너무 비싸 가지고 우리가 감당 못할 만큼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한편 불안해 하기도 했지만 저와 마그나이 목사님의 마음 속에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갈 때 하나님이 내 편인것을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리더니 기도 가운데 남자 전도사님이 목사님 한 교회가서 물어봐 달라고 했어요. 마그나이 목사님과 가서 몰아 봤는데 그 교회에서 그냥 쓰라고 해서 우리가 우리가 기도 응답을 받고 또한 이 결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계신 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도 어디 가서 도와 달라는 소리도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마마가 하신 것 항상 보면서 그런 훈련을 받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돈이 많이 필요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선교사님의 손 길을 통해서 저한테 큰 도움이 되셨습니다. 드래스도 빌리면 돈도 많이 들아가야하는데 박정희 라는 선교사님이 자신에게 있는 것을 우리한테 돈도 안 받고 빌려 주었습니다. 남자양복을 마그나이 목사님이 기쁜마음으로 사다 주었습니다. 우리 같이 가서 샀는데 목사님이 하는 이야기가 자신을 신대원에 출업할때 마마가 좋은데서 좋은 양복을 사 주신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에 자녀 한데 사주는 마음으로 산다고 해서 또 감사했습니다.
결혼을하는 두 사람이 마음이 서운 하지 않도록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결혼식 되기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결혼식,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는 결혼 식이 되기를 우리 모두 간절히 원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 필요만 재워 주신 것분만 아니라 보너스 까지 주신 하나님입니다. 결혼식뿐만 아니라 여행까지 주일 학교 교사들과 같이 자연이 좋은데 갈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결혼식에 제일 걱정되는것이 음식이엇습니다. 200명이 먹을 음식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냥 사서 하면 편하고 좋지만 저희 능력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목표 중에 하나가 주님 주시는 능력 안에서 하는 것이었습니다. 능력 안에서 하기 위해서 졸라 전도사님이랑 같이 200 명이 먹을 음식을 했습니다. 저는 전에는 먹기만 아는 사람이로 유명했었죠. 그러나 결혼식에 주방장으로 일을 하게 되는 것도 놀라운 일중에 하나엽니다. 결혼식 때 오신 분들이 너무 맛있다고 할때 졸라 전도사님하고 저는 누구보다 기뻤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하는 친적들이 예수가 이렇게 좋구나 하면서 감사의 인사를 하나님께 올리 수 있엇습니다. 신부가 처음에 제가 복음을 전할 때 암으로 믾이 고생하고 어떤 사람들이 언제 죽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살아남을 지 모르는 영적 자녀가 예수님을 믿고 건강하게 결혼까지 하는 것이 그들에게 정말로 기적이엇습니다. 또한 결혼 식을 통해서 젊은이 들이 거록한 소망을 가지게 된 것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 감사 영광중에 영광이죠.
하나님이 몽골 땅에서 사랑의 궁정 교회에서 매일 매일같이 함께 하시고 계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