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죄는 사랑하지 않는 죄”
참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의 구분은 열심히 다른 것을 아무리 잘한다 하여도 진정한 사랑을 하는 사람만이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인지를 알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요13:34-35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것으로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나의 제자인 줄 알리라."고 하시더라”
사랑을 하지 않을 때 사랑받지 못한 대상도 인생이 힘들어지지만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늘 지옥을 맛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조건없는 아가페 사랑 다음으로 인간의 사랑중에 가장 높이 평가하던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이었습니다. 전에 쓰여진 책이나 영화에는 “어머니의 사랑”에 관한 주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에는 그런 사랑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볼수가 없는 타락한 시대로 전락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슬픈 현실에 조국을 위한 기도가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조금만 힘들어도 이혼을 하는데 그런경우에 아이들에게 자유선택 의지를 물어보면 “아빠하고 살겠다”고 고백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현실의 모습과 뉴스를 접하면며 그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며칠전에는 13 년동안 아기를 못가진 부부가 13 년만에 딸 아이를 가졌는데 엄마가 50 일 된 아기를 물통에 물을 받아서 살해한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너무나 쇼크를 받아서 밤에 잠을 이루기도 힘들었습니다. 13 년동안 아기를 못나아서 40 세에 아기를 낳아보니 아기를 키우는 것은 인형을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가지고 노는 것이 아니고 신생아를 낳으면 그때부터 자기의 수면시간도 자유가 없고 자신의 시간은 없어지는것입니다.
우리 딸이 애기를 분만할 때 무려 30 시간이나 진통을 했습니다. 다른 병원 같으면 그냥 제왕절개를 시킬터인데 그 병원은 자연분만을 하도록 하는 병원이라 기다리며 진통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 보고 있는데 연세가 꽤 있는 수 간호사가 와서 정중하게 이야기를 한 것을 기억합니다.
"이렇게 진통이 올때 어떤 사람들은 진통 때문에 자신을 자해 하기도 하고 욕을 하기도 하고 온갖 엄마로써 좋지 않은 행동을 하지요. 애기는 그것을 그대로 배워 가지고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나쁜 짓을 한답니다. 엄마는 고통을 통해서 엄마로써 인내도 배우고 애기가 소중함도 배우는것입니다. 그만한 고통도 못참고 어떻게 엄마가 되겠어요?" 이렇게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엄마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엄마는 인형놀이 하다가 기분이 그만 놀고 싶으면 팽겨치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전에도 부부가 사이가 너무나 좋지 않은데 다섯살난 아이가 아빠를 더 좋아한다고 엄마는 화가나서 아이를 목욕탕에 물을 채워서 익사를 시켰습니다.
한데 식당이나 밖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있노라면 아빠를 좋아할 수밖에 없도록 엄마는 자기 생각만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식당에 이제 아장 아장 걷는 아기를 아빠가 앞으로 매는 띠에 애기를 매고 들어와서 애기를 내려놓으면 엄마는 애기를 상관하지도 않는 것을 너무나 많이 보게 됩니다. 어린 아기는 식당에서 젖가락 숫자락을 입에 넣으면 다칠 우려도 있는데 전혀 챙기지 않고 아빠가 챙기고 자신은 휴대폰 드려다 보며 혼자 식사를 먼저 하는 모습은 요즈음 너무나 흔한 풍경입니다. 아이들은 너무나 정직하고 솔직하기에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당연히 좋아하고 따를수 밖에 없습니다.
불과 얼마 사이에 자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두 아이를 계모도 아닌 친엄마가 살해한 것을 보고 정말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우리가 회개하며 기도해야 하지 않으면 너무나 위험한 상황을 바라보면서 이 글을 써봅니다. "요일3:14 우리가 사망으로부터 생명으로 옮겨간 것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라.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 안에 거하느니라.
요일3:15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누구나 살인자요, 살인자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이 그의 안에 거하지 않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되어 또 다른 사랑의 열매를 맺고 우리나라에 교도소는 사라질것입니다. 사랑을 받는 사람은 행복하기에 사랑없는 지옥을 만들지 않습니다.
사랑쟁이 가족
사랑쟁이 아빠는
우리 모두 사랑쟁이 가족이 되기 위해
사랑을 열심히 가르쳐 주셔요
사랑쟁이 아빠는
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만
나는 세상 천하보다 귀하다고
나만 사랑하는 것같이 느끼게 해줘요
나는 가장 사랑 받는 사람
우리 모두 그렇게 느낀답니다
너는 나의 일순위야
사랑쟁이 아빠는
사랑의 표현을 넘치게 해주셔요
나는 존귀한 자
나는 아빠의 보배
우리도 그렇게 표현을 하라고 해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세상사람들은 사랑할 줄 몰라서
사랑에 허기져요
사랑만이 기적을 가져오고
사랑만이 행복을 주지요
사랑쟁이 아빠
사랑쟁이 자녀
우리는 행복한 사랑쟁이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