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의 차세대를 준비한다”
홀리네이션스는 2000 년 11 월에 창립하여 15 년이 지났고 섬기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는 누구든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기에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의 뜻을 행하다가 주님이 오라고 하면 우리는 기쁘게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차세대는 이런 고백으로 사는 것을 보고 자라나며 그것이 최선의 삶이라는 것을 몸에 익힐 때 하나님의 뜻을 잘 이행할수 있을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주를 경외하며 사는 삶은 하루 아침에 몸에 익혀 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34:11 너희 자녀들아 와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이미 우리 자녀들은 어릴때부터 그렇게 보고 자라고 배워서 학교를 졸업하고 직업을 갖자 마자 선교회의 최선을 다하는 후원자로서 살고 있습니다. 고2 인 한솔이의 간증을 비롯하여 같은 학년인 이민희 선생님의 딸 시은이도 전체 학년에 우수한 아이들이 시험을 치루어서 들어간 한민고등학교를 다니며 전혀 요즈음 세대와 다른 인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은이도 사교육을 받지 않고 홀리네이션스의 자녀들 모두 사교육을 받지 않습니다. 하루는 시은이가 내가 쓴 책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책을 읽고 느낀 점을 보내와서 차세대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참으로 기뻤습니다. 차세대의 희망을 보는 기쁨이었습니다.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 한다’를 읽고 나서...............>
평소에 엄마의 입을 통하여서 권사님의 놀라운 신앙심과, 믿음, 그리고 이 책의 제목과 같은
기적과 같은 상황들을 많이 들었었다. 근데 이 책을 보니 내가 엄마에게 들은 것 이상으로
나에게 많은 교훈과 다짐을 가지게 하였다.
홍콩에서의 하나님과의 만남, 그리고 복음을 전하기로 결심하신 권사님.............
그리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말레이시아어를 배우시고, 조성호 장로님께서 해외로 발령이 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린 권사님의 모습을 읽으면서 과연 나도 저렇게 기쁨과 신실한 믿음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계속 생각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저렇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정말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성경책을 읽으며, 기도를 하며,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정말 우리의 기도를 흘려들으시지 않고 귀 기울여 들으셨다가
적당한 때를 기다리신 후에 우리에게 응답이라는 큰 선물을 주신다는 것이다.
나도 응답을 받긴 하였지만, 권사님이 받으신 응답에 비하면 새발의 피이다. 나도 권사님처럼 매번 기도할때마다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생각이 들었으니 이제부터 나는 이렇게 되기 위해 하나님이 응답을 받고 싶으면 어떻게 행동하라고 하셨는지, 그리고 어떤 기도의 응답을 들어주시는지를 물어보고 성경책을 읽으며 알아갈 것이다.
권사님께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섬기시면서 하나님께 받았던 많은 기도의 응답........
어떻게 보면 그 응답은 당연한 것 이라고 생각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어찌 더 좋은 것, 더 풍성하게 채우시지 않을 수가 없으셨을 것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한다면 나에게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시리라 하는 믿음을 가지고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이런 믿음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생각된다.
권사님도 이런 신실한 믿음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셨기 때문에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실 수 있으셨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교훈을 절대 잊지 않고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여 권사님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천국의 일꾼이 되도록 항상 기도하며,말씀을 보며 생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