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슈랜드라 목사님의 편지
어머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이번에 지진 때문에 여러 까지 경험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주셨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어머니께도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지진 동안에 우리한테 배우는 시간이라고 말할 때 섬기면 된다 식으로 이해했어요. 이렇게 어려운 기간 견디고 있는데요 “배우는 시간 받고 있어서 천천히 배워” 이 교훈을 처음에 이해하지 못했어요.
확실히 모르지만 제가 생각 할 때 돕기 위해서 재일 많이 한국 교회서 단기 선교 팀들이 왔던 것 같아요. 제가 아는 선교사들 재일 바쁜 사람들인것 같았어요. 요즘은 보통 많이 선교사들이 태국, 미국, 호주로 방문 하러 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저는 한번도 못 만났던 모르는 선교사들로부터 전화를 받는 경우도 있었어요. 통역이 필요해서 도움의 요청을 받았어요. 그래서 “혼자 하는 것 보다 필요한 물건들이 모아서 합쳐서 하면 효과가 많으니까 같이 합시다” 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 분들이 거절했어요. 선교사들끼리도 개인적으로는 돕는 일을 해도 실재로 돕는 것 보다 보이는 일을 하고 협조는 절대 안 해요.
저는 별로 돕지 못하지만 성도들과 안 믿지만 어려운 가족들 한태 직접 가서 두 번 만날 때 거의 두 달 정도 먹을 수 있는 쌀과 소금과 기름을 나누워 줄 수 있어서 재일 행복 할 수 있는 순간이었어요. 저는 한 달에 한번 슬럼가에 있는 마을에 예배 참석을 하러 갈 때에 성도들하고만 교제 했었어요. 이번에 직접 집집마다 방문을 할 때 그 사람들의 죽음의 대해서 두려움과 고통을 듣게 되면서 한편 요즘 마을로 갈 때에 환영하는 모습 보니까 복음으로 마음이 열리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천천히 성도들이 숫자도 늘어나고 있어요.
우리는 여기서 계속 하나님의 사역을해야 되기 때문에 지도자들을 새워서 다음 세대 한테 좋은 모델로 전해 주어야 되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확실히 믿어요. 여러 부족들이 많이 있지만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기 위해서 조금만 노력 할 때에 사역은 하나님이 직접 하시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르쳤던 그 가르침을 요즘 와서 조금 씩 조금 씩 보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가도 큰 결과가 나타나니까 놀라게 됐어요. 사역은 하나님이 하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했던 일에 참여만 하는 뿐이에요. 이번 몇 명 교회 성도들이랑 같이 여러 군데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님과 단기 팀들을 만나게 됐어요. 그분들이 이렇게 저렇게 도와 주고 싶다라고 약속을 했지만 한 분도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못 만났어요.
저는 영원한 것을 위해서 달려가는 사람 때문에 일시적인 것에 마음이 가지 않아요. 저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서 홀리 네이션스까지 왔어요. 저는 미래에 대해서 생각도 못하고 그냥 순종만 해서 한국까지 왔는데 공부하는 동안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정 상황도 해결할 수 못하는 상황 때문에 죽어가는 뼈 저럼 됐어요. M.Div 공부 와 다른 데에서 사역하는 동안에 사역은 고역이 됐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좋은 것도 많이 배웠어요. 완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도하는 것 보다 다른 방법이 없었어요. 거의 졸업 가까운 시간에 배웠던 중에 제 마음 속에 남는 것을 조금씩 하나님의 말씀 보다 다른 것이 없었어요. 그때부터 제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 대해서 더 갈급했어요. 말씀 통해서 하나님을 못 만나면 제 삶의 의미가 없었어요. 홀리 네이션스에서 성경 공부, 기도 모임, 예배 통해서 영적인 훈련을 받았지만 배웠던 것들이 실재로 사역과 섬김을 통해서 직접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재대로 이루어졌던 사건들을 봤어요. 우리 (아내 메뉴까하고 저의 삶에서도) 삶에서도 많이 경험을 했어요. 마음도 커지고 믿음도 커졌어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을 받았으니까 마른 뼈가 살아나는것저럼 제 삶에 소망이 생기기 시작이 됐어요. 그때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바다에서 사는 사람이예요. 절대로 마른 땅으로 내려가지 않아요. 생명의 주님과 축복의 근본이 되시는 주님을 떠나서 한 순간도 기쁠 수 없습니다.
저는 가끔씩 제 마음 속에 미래 대해서 생겼던 두려움이 때문에 현재에 돈 때문에 욕심이 생겼던 순간도 있었어요. 사람들의 기억이 왜 이렇게 짧아요 – 저도 마찬가지 이에요. 지진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기가 창조했던 이 세상에 그런 재해를 허락을 해주시면 한 순간에 다 없어졌어요. 자기가 만드시고 생가를 불어넣으셔서 사람이 생령이 됐는데 하나님이 들이쉬는 순간에 흙으로 지웠던 사람이 흙으로 돌아갔어요. 우리 삶이 하나님의 손에 있어요. 우리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 셔요. 이 재앙의 날에 피난처 되어서 두 번째 삶을 주셨던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하나님의 계획 과 도를 따를 수 있는 지혜 와 힘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에 얼마나 방해를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됐어요. 그래서 왜 하나님이 마음, 하나님의뜻을 구하라고 말씀하셨는지 알게 됐어요. 마음만 다하면 하나님께 능하지 못하심이 없어요. 제 생각과 욕심 때문에 하나님을 제한되고 만들고 있어요.
이번에 어떤 선교사님한테 “돕는 일을 같이 합시다” 라고 부탁을 할 때에 아무 답이 없었어요. 우리가 이런 불쌍한 네팔 사람들을 어떻게 서로 나눠줄 수 있을까 생각을 한 시간에 하나님이 우리 삶을 통해서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 보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해서 기다리고 있는데요. 어떤 한 분이 어려운 사람들한테 임시 집이 만들 줄 수 있다고 가족들 숫자를 달라고 부탁을 몇 번 받았어요. 그래서 토요일 예배 끝나서 그 소식을 알려 주니까 다 기쁘게 받아 드렸어요. 2 주 안에 그 분이 여러 번 자기가 했던 이야기를 바꿨어요. 너무 힘들어서 우리는 그냥 기도하는 대로 일을 시작했어요. 그 분이 우리가 없는 시간에 와서 사진을 찍었고 우리가 있는 시간에도 와서 이 일에 돈이 많이 필요하니까 다른 대도 도와 줘야 되기 때문에 중간에서 떨어졌어요. 그 사람을 믿어서 저주 받는 일에서 (예레미야 17:5) 우리 홀리 가족 통해서 어려움 겪고 있는 사람들을 축복을 받는 길로 인도해줬던 한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집이 짓는 일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어요. 그래도 그 분 통해서 이 계획을 왔으니까 그분 한태도 감사해요.
무엇이든지 누구든지 어떤 것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 과 축복 과 영원한 상급에서 끊을 수 없어요. 이 말씀은 날마다 우리 마음 속에 지키고 있어요 -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17
우리 홀리 가족들 삼위 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네팔을 도와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슈랜드라, 메뉴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