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19)
많은 귀감이 되었던 만남중에 한분은 안이숙여사님입니다. 85 세가 넘은 나이에 홍콩에서 일주일을 집회를 통하여 책에서 읽고 배웠던 주님 사랑을 직접 듣고 뵈어서 일생의 축복중에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안이숙여사님은 신사참배를 거절해서 일제 감옥에 있을 때 당시에 모두 배가 고파서 바닥에 콩 한조각만 있어도 모두 집어 먹고 하였는데 여사님은 감옥에서도 사형언도를 받은 중국 여자분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삼일 금식하며 자기의 음식을 그분에게 주었습니다.
여사님은 감옥안에서 십일조를 드릴 방법이 심일금식을 통하여 하나님께 드리고 남편을 죽인 그 여인에게 사랑을 전해야 주님을 전할수 있기에 그렇게 했다고 이야기 해 줬습니다. 젊은 여인이 나이든 남편과 살다가 살인을 했는데 포승에 묶여서 감옥안에서도 있는 “요 주의 인물”에게 자신의 음식을 준것입니다. 이 여인은 처음에는 너무나 배가 고파 정신없이 먹다가 삼일째 되어서는 왜 여사님은 안먹냐고 묻더라는것입니다. 그러면서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안이숙여사님은 중국어도 감옥안에서 배워서 복음을 전했다고 하던데 그리 어렵지가 않더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복음을 듣고 드디어 사형집행하는날 이 여인은 모두 회개하였고 천국으로 자기는 기쁘게 간다고 하면서 떠나 갔다고 합니다.
지금의 교도소보다 훨씬 열악했던 일제시대의 감옥안에서 요즈음은 성경은 누구든지 원하면 거저 받을 수가 있는데 당시에는 성경을 소재하지 못하게 하니까 성경을 할수 있는 만큼 암송을 해서 좁은 감옥에서 운동도 못하고 하면 병이 걸리니까 맨손체조 운동을 하면서 그 시간에 성경 암송을 해서 마음과 몸을 지키며 많은 사람들을 주님앞으로 인도했던 안이숙여사님이 생각납니다.
하나님 사랑은 이웃사랑으로 연결이 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통하여 또한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기를 원하면서 좀더 기도를 하면서 나아가기 위해 우리 중보기도팀은 일주일에 세번 기도를 하는데 전에는 한 동안 일주일에 하루 금식을 계속 했었는데 다시 이번주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이미 여섯명이 함께 동참을 했습니다. 전에 열명이 함께 하루 금식기도를 하면서 우리도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것같이 더욱 주님이 보여주신 모델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사실 복음전파자는 주님께서 보여주신 모든 것을 따라가야 합니다. 어떤 다른 기도에 관한 책보다도 예수님께서 직접 보여주신 기도의 모습과 성경에 가르쳐 주신 기도는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도였으며 자신의 요구를 위한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중보기도는 가장 값진 기도입니다. 특별히 금식을 하며 조용히 그 시간에 우리 아버지를 바라보며 집중해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리기를 소원하는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것을 늘 체험하였습니다.
바쁜 시간 가운데서도 금식을 하며 오직 아버지께 집중을 하니 그렇게 기쁠수가 없었습니다. 한영혼 영혼을 기억하며 중보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그 갈급한 영혼속으로 깊이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의 기도
막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눅5:15-16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수많은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고침을 받고자 하여 모여 오되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마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포도나무와 가지
주님이 가르쳐주신 교훈은
주님안에 꼭 붙어 있는것이죠
주님은 포도나무 나는 가지
가지가 할일은
오직 나무에 꼭 붙어 있는것이랍니다
나무에 꼭 붙어 있으면
열매가 절로 맺으니
열매로 인하여 주님께 영광
우리는 열매를 보는 기쁨
우리가 주님을 택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우리를 택하셔서
우리에게 열매를 맺게 하는 주님
우리를 택해주셔서
참으로 영광입니다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약속은
주님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신답니다
이런 특권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요15장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