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너그러운 낯선 손님의 이야기 ” 이 내용은 책에서 읽으면서 이런 분도 있나 ? 싶은 이야기여서 같이 나눕니다 . ~~ 어떤 여인은 비행기가 뜨기 전 잠시 남은 시간 동안 그녀는 신문과 과자 한 봉지를 샀다 . 대기실 좌석에 앉아 신문을 펼쳐 읽으려는데 옆에서 종이봉투 찢는 소리가 나는 게 아닌가 . 내려다보니 과자 봉지가 찢겨 있고 , 옆에 앉은 어느
“ 성경에 수를 셀 수 없는 기도에 관한 약속들 ” 사람들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들으면 의아해 하면서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 ? 한 두 번 우연이 아닐까 ? 그렇게 반응을 하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그것은 선교회 이기 때문에 응답을 하시고 개인 적인 기도는 응답을 안 하시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 우리는 지금까지
“ 하나님은 119 대원만 되시는 것 원하지 않습니다 ” 어린아이들도 119 전화번호는 알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119 가 뭐 하는 곳이야 ? 이렇게 묻지 않습니다 119 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119 는 위급상황에 필요하기 때문에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119 대원을 비상시에 필요하듯이 사람들은
사랑은 어디서 배우나 사람은 머리를 써가며 많은 것을 배우네 넘치도록 많은 지식을 최첨단의 새로운 학문을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네 다른 사람을 통하여 운동도 배우고 음악도 배웠네 먼저 배운 사람이 시범을 보여주네 날이 갈수록 더 많은 것 배우기 위해 모든 힘을 다 쏟아 붓네 그러나 사람들은 더 외롭고 고달프고 허기가 지네 사랑이 없기에 사랑에 배고프고 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 벌써 6 월에 들어섰다 ” 고 하는 저의 소리를 들은 형제가 한마디 합니다 . “ 저는 이제 6 월밖에 되지 않아서 지루해 죽겠습니다 .” 어떻게 사느냐 , 마음 안에 무엇을 담고 사느냐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 마음 안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담고 사랑하며 살게 된 사실을
주님 뵙고 싶어요 주 얼굴 뵈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 뵙고 싶어요 주님은 웃으셨네 나는 바로 내 옆에 항상 있단다 네 손길을 기다리며 어디 계신데요 주님 부모 잃은 고아의 얼굴에서 버림 받은 아이의 모습으로 상처받은 슬픈 작은 자의 모습에서 내 얼굴이 보이지 않니 나는 얼마나 네 손길을 기다렸는지 네 따뜻한 미소를 원했는지 네 위로를 듣고 싶었는지 네 손
“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즐거운 배고픔 ”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즐거운 배고픔 성령으로 배부른 금식기도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금식기도 예수님의 40 일 금식기도후 사탄을 물리쳤고 모세의 40 일 금식기도 후 십계명을 받았고 에스더는 3 일 금식기도하고 자기 민족을 죽음에서 살렸고 한나는 금식하고 사무엘을 받았고 금식은 몸이 스스로 치료할 시간을 줍니다 금식
“ 금식기도의 감사 ” 내 기도 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 이 찬양을 고백하며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존 전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기도하는 그 시간은 가장 행복합니다 우리가 부르기 전에 들으시고 말을 마치기 전에 들으시는 사랑의 우리 아버지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시고 언제나 귀를 기울이시는 우리아버지께 감사드릴뿐입니다 특별히 금식기도는 더욱 많
“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 ” 이렇게 우리 행복동에서는 찬양을 부르며 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 “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 “ 우리 가문이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 라고도 고백하며 기도했습니다 . 그렇게 고백을 하며 행복동 행전을 써나가기에 자신이 중병이 걸렸던지 아니면 가족이 중병이 걸렸던지 그것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 , 교도소 사정에 의해서 방을 옮기게 되었는데 서로 마음에 맞는 이들과 함께 지내려고들 하다 보니까 성격이나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지내려고 하지 않기에 벌써 서로 마음에 맞는 사람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만 한방으로 모아지게 되었습니다 . 여러 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옛날 , 어느 마을에 물이 말라버린 깊은 우물이 있었습니다 .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목마름을 해갈해 주고 생활 속에 유익을 주었던 우물이었는데 고삐 풀린 당나귀가 그만 그 우물에 빠져 버렸습니다 . 당나귀가 빠져 나오려고 발버둥을 쳐 봤지만 공간이 좁은 우물 안에서 나올 수가 없었고 우물에 빠진 당나귀를 발
“ 자기 도시락을 드리는 기쁨 ” 성경을 읽으면서 늘 이런 묵상을 해 보게 됩니다 .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드린 소년의 마음을 생각해 보는데 처음 그것을 드렸을 때 예수님 손안에서는 5000 명이 먹고도 12 바구바구 남은 것을 보고 얼마나 경이로웠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전혀 상상도 꿈에도 해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 소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