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하나님은 성경으로 말씀하시고 우리는 기도로 대화를 ” 성경을 새벽에 일 순위로 읽기 시작한 것은 1981 년부터였습니다 . 이 훈련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이었고 너무나 놀라운 것은 아침에 읽은 성경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성경에 날자 까지 기록해 놓았고 그날에 말씀대로 이루어졌던 것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 이런 책을 아시는지요 ” 이런 책을 아시는지요 처음 결혼하기 전 좋아 보였다가 세월이 갈수록 싫증 나는 사람들 그래서 결혼생활은 지옥과 같은데 날이 갈수록 좋은 점만 보이고 더 사랑하게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랍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 마 23:12)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귀한 자녀들 어떻
“ 성경이 최고의 보석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 두 사람 ” 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 바로 이 최고의 보석을 발굴하게 된 것이라고 저는 고백합니다 . 만약 성경을 그렇게 열심히 주야로 묵상하지 않았다면 전혀 다른 인생을 걸어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첫 번째로 기도를 성경을 통한 기도를 조지뮬러에게서 배웠고 200 독을 한 조지뮬러가 성경의 귀함을 더욱 고백하
“ 디모데와 요한이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 , 교도소 안에 일반 접견실에서 15 분의 상봉은 참으로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 그래도 울 엄마는 그런 시간들일 찌라도 자족함과 감사함을 가지라고 말씀하실 것을 짐작하게 됩니다 . 훈련장에는 냉장고가 큰 덩치를 앞세워서 무엇이든지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는 듯이 서 있습니다 . 수용자들의 구매물이나 음식 등을
“ 하나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겼을 때의 능력 ” 신 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 6:9 또 네 집
“ 아 , 그 누가 이렇듯 행복하리요 이처럼 포근하리요 ” 시 23 편 현대어 성경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그 무엇이 부족하리오 . 편히 쉬라 푸른 풀밭으로 인도하시고 고이 쉬라 시원한 시냇가로 데려가시네 . 내게 생기 불어넣으시고 똑바른 길로만 이끌어 주시니 주님이 아니고서야 주님의 이름 아니고서야 어찌 그러리 . 나 죽음 그늘 드리운 깊은 골짜기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기도 ” 사 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 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 58:
“ 사랑만이 기적을 남깁니다 ” 2011 년에 만난 디모데는 사랑탱크가 채워지자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였었는데 그후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검정고시로 패스를 하였는데 오늘 교도소에 가니 요한이도 이제 학사를 검정고시로 합격을 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 낮에 노역을 하고 정말 공부하기가 불가능한 것 같은 그런 환경속에서 교도소안에서 둘다 그런 기쁜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대전 송촌 장로교회 ( 동아일보 연재 )” 이 교회에 대한 신자들의 자부심은 대단했다 . 한 신자는 “ 자원 봉사를 하다보면 내가 노인들을 돕고 있는 게 아니라 사랑과 복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 고 말했다 . 신자들이 봉사를 통해 얻은 감동은 다시 이웃을 위한 빛과 소금을 바뀌고 있었다 . 노인들은 갈 곳이 없었다 .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고양 의선교회 ~~ 땅끝까지 인술을 ( 동아일보 연재 )” “ 나 이한종 (74) 은 이제 살수 있는 날이 얼아 안 남은 것 같습니다 . 거동도 힘들고 복수는 점점 차오릅니다 . 호흡도 버겁습니다 . 희망 없이 살던 저였습니다 . 그런 제게 한 줄기 희망을 쥐여준 분들에게 이제는 얼마 되지 않는 저의 전 재산을 드리고 싶습니다 .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전남 광양 대광교회 ~~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교회 ( 동아일보 연재 )”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을 섬길 때 지역이 어느곳이든 그물이 찢어지는 이야기가 연속되고 있습니다 . 이웃사랑을 할 때 이 교회도 80 명이던 신자가 1500 명이 넘게 출석하고 있습니다 . ~~ 전남 광양시 중흥동 제철소가 멀지 않은 곳에는 뜻밖에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청주 주님의 교회 ( 동아일보 연재 ) 이 연재를 읽으면서 하나같이 공통된 점은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이며 또 공통점은 자신은 청빈하고 검소하게 이웃은 풍성하게 하는 곳입니다 . 그리고 전도가 안되어서 하루에 36 개씩 교회가 문을 닫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그물이 찢어지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 7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