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기도”
사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사58: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사58: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전에도 금식기도를 며칠씩 하는 금식기도나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좀 중단하였다가 다시 전적으로 일주일 하루 금식기도를 시작한지 이제 2 년 8 개월이 지났고 금식을 하는 날 불가사의한 일이 생기면 다른 하루를 금식기도를 하고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지금까지 진행해왔습니다.
이 금식기도를 계속 하면서 정말로 이사야 58 장의 하나님 기뻐하시는 금식기도를 했을 때 하나님의 약속은 정말 사실이었고 놀라웠습니다.
우선 결과를 보면 우리가 부를 때에 하나님이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신 대로 정말 인간의 상식으로 불가능한, 수를 셀 수도 없는 응답을 많이 해 주셔서 행복동 행전을 계속 써내려 갈수가 있었습니다. 그 기도 응답은 다윗의 고백처럼 수를 셀 수도 열거할 수도 없는 응답들이었습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도저히 셀수 없는 낙옆을 꾹꾹 자루에 누르고 또 눌러도 계속 쌓이는 것 같이 그 응답은 도저히 수를 셀수도 없기에 우리는 금식기도하는 특권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는 금식기도 하기 전에 참으로 많은 병을 앓았습니다. 젊었을 때는 심한 빈혈, 중년에 접어 들면서 허리디스크, 폐렴, 기관지 천식, 자궁암, 손가락이 봉고차 문에 끼어 네개가 부러질뻔한 사고, 계단 한층을 굴러내려서 뇌를 다쳤고 심지어 중풍까지…
한데 금식기도를 하면 이렇게 몸이 약한 사람이 못 견딜 것 같은데 너무나 놀라운 것은 2 년 8 개월 동안 감기나 두통 한번 앓지를 않았던 것입니다.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한데 이사야 말씀에 기뻐하시는 금식기도의 결과 중에 하나가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이 말씀이 사실이었습니다. 만약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면 금식기도를 한 주라도 건너 띠어야 했을 것입니다.
이번 주는 며칠 전부터 머리가 약간 어지러웠습니다. 그리고 메스꺼워서 금식기도를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주님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너무나 좋기에 그냥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약간 어지러웠던 상태가 깨끗하게 맑아지고 속도 오히려 편해졌습니다. 나의 몸 상태를 걱정하던 남편이 옆에서 보고 너무나 놀라워했습니다.
“물댄 동산 끊이지 않는 샘물”같은 역사는 행복동에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늘 한결같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의료비만 이달에도 2750 만원을 지불하고 해외 여러 나라에도 국내에도 모든 것을 끊이지 않는 샘물로 퍼 나를 수가 있었습니다.
“나의 일생 다가도록 기도 하리라 ♬”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