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을 아시는지요”
이런 책을 아시는지요
처음 결혼하기 전 좋아 보였다가
세월이 갈수록 싫증 나는 사람들
그래서 결혼생활은 지옥과 같은데
날이 갈수록 좋은 점만 보이고
더 사랑하게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랍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23:12)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귀한 자녀들
어떻게 키워야 할 줄 모르죠
가장 아름다운 전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책을 펼치면
자녀 교육법이 다 쓰여 있어요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7)
감당하기 힘든 사람들을 만나는 인생
고통스럽고 괴로운 시간에
그들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는 책이랍니다
하나님이 써주신 성경을 펼쳐보세요
이런 비밀이 모두 쓰여 있답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변해 있어요
나는 행복해요 당신은 외칠 거예요
인생에서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우리를 가로막는 장애물들
신앙의 선배들은 고백합니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시18:29)
성경을 눈에서 띠지 말고 마음 판에 새기게 되면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 말씀을 가득 차게 됩니다. 세상에 어떤 백과사전보다 우리에게 자세히 이 땅에서도 하늘평안을 누리고 사는 비결을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성경 암송은 여러 가지 유익이 있고 사실 그 가치만 터득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도 할 수 있습니다. 유익한 축복으로 인해서 더욱 성경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3 년 살게 되었을 때 말레이시아 언어를 배우면서 3 개월 이 지났을 때 그 나라말로 성경 구절을 100 구절을 암송하였다고 하니 그것이 어찌 가능하나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무슬림 나라이고 당시에 인도네시아 성경만 있어서 말레이시아 성경을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시기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나라처럼 한국어 성경 영어 성경 테이프를 마음만 먹으면 금방 살수 있는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언어를 배우면서 그 나라 성경을 내 목소리로 테이프에 녹음을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서는 대중 교통으로 어디를 가기가 참으로 힘든 교통이라 운전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교통이 한번 막히면 엄청 교통 체증에 다들 짜증을 내는데 그 시간에 차 안에서 성경 테이프를 틀어놓고 암송을 하니 차가 막혀도 전혀 짜증날것이 없고 그 시간을 활용하니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가능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3 년 살면서 성경공부 교재를 세 권 번역할 수가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6 개월이 지났을 때 현지 교회에서 청년들 한 팀을 성경공부 하도록 현지 목사님이 부탁해서 했는데 유창한 언어가 아니니까 전날 성경공부 내용을 모두 외웠습니다. 옆에서 저를 보는 남편이 만약 질문을 하면 어떻게 대답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저가 웃으면서 대답 못한다고 하니 같이 웃었습니다. 그런데도 몇 십 명이 같이 공부를 하였습니다.
성경으로 내 생각에 가득 채워 놓으면 내 의식구조가 하나님 말씀의 가르침으로 가득 차 있기에 요새처럼 스트래스로 힘들어 하는 세상에서 세상을 이길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렘15:16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