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겼을 때의 능력”
신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유태인들은 어릴 때부터 말씀을 이 가르친 대로 암송을 시켜서 성인식을 할 때 모세 오경은 기본으로 암송을 다 하고 그 외에도 더 암송을 하면서 교육을 시킬 때 이 나라에서 이혼이나 자살이 없다고 합니다. 결혼식에 예식 중에 하나가 유리컵을 깨트리는 식을 하면서 한번 깨지면 원상복구를 할 수 없는 것을 상기시킨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 자살 율이 하루에 40 명 이상이 되어서 한달 계산하면 1200 명, 아파트 한 단지씩이 사라진다는 통계는 너무나 끔찍합니다. 며칠 전에 “돌싱”이라는 말을 처음 듣고 그 말을 못 알아들으니까 그 말을 모르냐고 되물어서 처음 들어보았다고 하니 다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하도 이혼율이 많아서 생긴 단어입니다 “도로 싱글”이 되었다는 뜻으로 “돌싱”이라고 한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우리 조국이 이런 모습이 되다니요!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 말씀이 전혀 마음 판에 새겨진 말씀이 없을 때 어찌 하나님을 알 수가 있으며 인생의 모든 문제를 어찌 풀어나갈 수가 있는 힘이 있을 수가 있는지요? 성경을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면서 묵상하며 그것을 암송했을 때 우리는 또 다른 능력을 보고 있습니다.
암송을 아주 잘하는 주연이는 4 살때부터 암송을 해서 영어 한글 성경을 모두 수십장을 암송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학교 1 학년이 되었는데 전혀 사교육을 받지 않았고 초등학교 6 학년까지 전교 1 등을 했을 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이 가는 곁길을 전혀 가지 않고 어리지만 뚜렷한 신앙관과 인생의 목적을 잘 알고 가고 있습니다.
디모데도 신약성경의 반 이상을 암송하고 그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겼을 때 교도소 안이지만 그 안에서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사고시까지 합격을 했을 뿐만 아니라 요한이에게도 권면하여 역시 그렇게 중고등학교 학사고시까지 합격하도록 인도했고 자신의 환경보다는 오지선교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성경을 20 독 넘게 요한이는 10 독을 넘게 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이 늘 살아서 움직이기에 “슬픔 많은 이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찬양을 부르면서 오히려 담밖에 사는 우리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중학교 선생님으로서 많이 바쁜 가운데서도 원미라 선생님도 성경을 200 구절을 6 년동안 암송하고 성경 전체는 24 독을 하여 네팔반을 맡아서 그들에게 다시 성경을 암송하도록 권면하여서 하루는 요셉이는 100 구절 암송을 나와서 하였습니다. 이 말씀이 자신을 살렸다고들 고백을 합니다.
성경을 암송하려고 하면 우리 삶 속에서 시간을 조금씩만 활용하면 가능합니다. 차를 타고 가는 시간 걷는 시간에 성경을 암송하면 우리 생각에서 잡념이 없어지고 스트래스에서도 자유할뿐더러 그 말씀은 마치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는 내용을 enter 를 누르면 나오듯이 모든 것을 이길힘을 발휘합니다. 우리 생각 속에서 말씀으로 생각을 채우는 것이 얼마나 보배로운지요. 그리고 계속 암송되는 말씀은 우리에게 “믿음”이라는 보배가 다져집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 중요성을 깊이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안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너무나 넘치는 약속들이 많이 차 있습니다. “롬4: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