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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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참 너무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 죄인이라면 , 그 어떠한 죄인중의 괴수보다 더한 죄 중에서 살아왔던 인생인데 울 하늘 아버지께서는 그런 저의 모습까지도 아니 , 그런 저를 정말로 사랑 받아 마땅한 인생들도 많은데도 특별하게 사랑하심으로 이리도 귀한 믿음의 가문에서 양육되어지도록 하셨는지 돌아보면 그저 과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우리 불편하게 삽시다 , 깡통교회 ( 동아일보 연재 )” 우리는 전에 우리 외국인 신학생 모두 함께 전주 안디옥 교회 일명 깡통교회를 보여주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그 교회가 정말 성경적으로 하는 모습을 설명해주고 직접 체험하게 했던 기억이 있기에 더욱 실감이 났습니다 . 그리고 원로목사님 이동희목사님을 초청해서 학생들에게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이 제목은 동아일보에서 종교 담당기자님이 쓴 제목입니다 . 서문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 교회는 어떤 곳일까 ? 아니 어떤 곳이어야 할까 ? 동아일보 종교 담당 기자로 “ 다시 빛과 소금으로 ” 라는 기획시리즈를 진행하면서 내내 머리를 떠나지 않던 생각이다 . 많은 목회자들은 초기 교회를 언급하면서 이 세대의 교회들이 그때로 돌
“ 회의를 통하여 결정된 것을 시행했더라면 ….”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채용한 119 대원에게 출동을 요청하는 시간은 밤이던 새벽이던 상관이 없이 불러대고 그 시간에 119 가 가지 않으면 생명이 왔다 갔다 하던지 아니면 몸에 큰 이상이 생기던지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시간을 촌각을 다투어서 중환자실로 들어가야 하는 환자들이 도움을 요청했는데 회의
“ 두 가지 방법 ” 한국에 선교사님들이 처음 한국에 와서 교회를 짓고 학교를 짓고 병원을 짓고 하던 그 시기와 조지뮬러가 고아원 사역을 하면서 200 명이 넘는 선교사를 돕던 시간이 거의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 한국에 선교사들은 주로 미국 선교회 소속으로 그분들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서 한국을 어떻게 개발시키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했는지를 보게 되는데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온 연한 봄 인줄 알고서 겨우내 덥고 있었던 담요을 세탁하여 훈련장 보관함에 넣어 두었는데 연일 내리던 비가 그치고 난 후에 날씨가 사납게 추워졌습니다 . 그래도 괜찮겠지 싶었는데 새벽엔 너무 추워서 담요 한 장 정도는 방안에 남겨 둘걸 … 하는 후회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 다시 저녁이 되었는데 여전
“ 감사 외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지난번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장학금을 받은 자녀가 장학금전액을 헌금을 하더니 오늘은 다른 자녀가 대학을 입학하고 받은 장학금을 하면서 그 장학금을 받는 순간 자신이 사용하는 것보다 행복동의 외국인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하면 좋겠다고 가지고 와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 다른 자녀는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믿음의 자
“ 마포 삼열 선교사님 (3)” 우리 조국을 변화시킨 , 선교사님들 , 5000 년의 역사보다 기독교가 들어와서 현대 발전을 시킨 그 시간 100 년이 넘는 시간이 우리 나라 역사를 바꾼 것을 보면 책에 기록을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우리도 선교를 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배우게 됩니다 . 각자 개인도 그렇게 그런 사고와 사상이 개인의 인생과 한 나
“ 행복동의 일상이야기 ” 우리 쉼터에는 , 몽골 , 캄보디아 , 중국한족 , 조선족 , 파키스탄 , 모로코 , 카메룬 이렇게 다양한 민족이 함께 지내고 있는데 전에는 다른 민족끼리 가끔 싸우기도 했는데 싸움 처벌이 로마서 8 장 암송 그 다음에 고린도 전서 13 장 암송을 하게 하니까 그 말씀을 통해서 스스로 암송으로 반복하면서 깨닫게 되고 오히려 간증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감사합니다 나는 꽃이예요 잎은 나비에게 주고 꿀은 솔방벌에게 주고 향기는 바람에게 보냈어요 그래도 난 잃은 것 하나도 없어요 더 많은 열매로 태어날 거예요 가을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동시입니다 .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가운데 절로 우리 예수님이 생각나게 하는 예쁜 글이라서 사랑과 관심에 감사의 마음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 모야모야 병을 앓고 수술을 한 예뻐는 10 일만에 퇴원을 했습니다 . 의료보험이 없어서 약 2000 만원의 병원비가 나왔습니다 .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손길들은 기쁨과 한마음으로 이 병원비를 모두 낼 수가 있었고 우리는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 “ 모든 종교는 신을 사랑하고 신에게 모
“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 신앙의 좋은 멘토가 직접 보여주고 가르쳐준 가르침은 그분들이 성경을 어떻게 믿고 순종하느냐를 보여주기에 어떤 이론보다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 인도의 빈민가들이 있는 칼카타에 마더 테레사가 하는 고아원 문 앞에 수시로 아이들을 갔다 버리면 마더 테레사는 그 아이들을 안고 아직도 살아 있다고 하면서 언제나 고아원에 항상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