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신앙의 좋은 멘토가 직접 보여주고 가르쳐준 가르침은 그분들이 성경을 어떻게 믿고 순종하느냐를 보여주기에 어떤 이론보다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인도의 빈민가들이 있는 칼카타에 마더 테레사가 하는 고아원 문 앞에 수시로 아이들을 갔다 버리면 마더 테레사는 그 아이들을 안고 아직도 살아 있다고 하면서 언제나 고아원에 항상 누울수 있도록 새 이부자리를 마련하고 기뻐하며 그들을 데려다 키우기에 기자가 질문을 했습니다.
“너무 많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였습니다. 이런 대답이 나오는 것이 정상이고 “우리는 주님의 손에 들려진 몽땅 연필이기에 주님에 부르신대로 써 내려갑니다” 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세계적으로 세운 그런 집들이 453 개 였고 나이가 70 세가 넘어설 때 사람들이 이제 좀 일을 줄이지 않을까 생각하니 아버지 집에 갈 날이 가까워서 더욱 열심을 내야 한다고 80 세 중반이 되도록 열심히 뛰었던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내가 그분을 뵈었던 시간은 80 대 중반이셨을 때였습니다.
사람들이 그분을 만나고 싶다고 세계적으로 많이들 오기에 일체 안 만나신다고 만나주면 일상을 할 수가 없다고 한 그분을 개인적으로 만나게 해 주신 우리 주님은 특별히 정말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기 위해 그런 현장으로 인도해 주신 것을 감사드릴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현장을 보여 주시기 위해 남편을 직장에서 세계 여러나라에 출장을 가도록 인도하셨고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귀한 현장을 보게 해주셔서 이 외국인 노동자를 섬기는 일을 하면서 그때 배운 교훈을 다시 되새겨 봅니다.
정말 소망이 없어 보이는 중환자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실 때 어떻게 감당합니까? 라고 누가 물었을때 우리도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라고 대답을 하면서 나아가기를 다짐합니다. 인도에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에 죽어가는 사람들을 길에서 발견하여 다잉하우스를 만들어서 그들을 씻겨주고 간호해주면서 때로는 구더기가 득시글거리는 사람들을 섬기면서 “지극히 작은 자에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는 가르침대로 “주님을 오늘도 몇 시간을 섬겼다”고 고백하던 신앙의 모델을 묵상합니다.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하늘은 아무리 많은 별도 넘치는법이 없답니다
우리 하늘 아버지의 만물을 지으신 손길은
너무나 광대하시기에
아무리 많은 별도 하늘에서 있을 수가 있답니다
“주여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라고 고백하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귀중한 영혼들 맡겨주신 것을 항상 감사하며 사랑의 주님을 전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