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믿음으로 사는 것은 선한 목자만 따라가는 것입니다 ”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 ”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양은 어디를 가든 그냥 따라만 가는 것입니다 . 모야모야 병을 앓고 있는 가족을 모두 4 번에 걸쳐 만났습니다 . 첫 번째 만남은 우리 쉼터에서 두 번째는 이태원 그분들의 숙소에서 , 세번째는 우리 집으로 초대 ,
“ 겨자씨 만한 믿음이 산을 옮깁니다 ” 믿음이 얼마나 강력하면 겨자씨 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길까요 ? 마 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겨자씨는 거의 보일락 말락 할 정도인
“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 주님은 우리와 더불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며 동행하시기를 원하시는데 믿음으로 문을 열지 않고는 우리 마음에 계실 수가 없습니다 . 지금도 주님께서는 열심히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고아처럼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 요 14:18
“ 믿음의 시험지 답안쓰기 ” 우리는 다 같이 기도를 하는데 성경에는 기도응답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을 시작하기 전에 말을 마치기 전에 응답을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 사 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신다고 “ 엡 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
“ 믿음의 경주 ” 이 경이로운 현장대학에서 배운 “ 믿음 ” 이라는 놀라운 특권을 나누고자 합니다 . 이 참된 믿음이라는것을 모르기에 오늘 아침에도 이런 문자를 받았습니다 . 한국에서 유명한 명문대를 졸업하고 취직시험에 불합격했다고 자살을 해서 장례식장에 다녀오셨다는것입니다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살율을 기록하고 우울증은 만연한 우리 조국에 믿음이 과연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아래 편지는 제 남편이 장로님들과 집사님과 함께 처음 디모데를 면회하고 온날 디모데의 편지입니다 . 사랑하는 아버지 , 아들을 보러 간다는 생각에 새벽 2 시경부터 설레는 마음이 드셨다는 아버지의 말씀이 아직도 제게 생생하게 들리는 듯 하여 참 행복한 설렘을 갖게 합니다 . 제가 허접한 인생으로 전락했을 제가 이렇게 귀한 존재감
“ 전도가이드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16)” 이 간증은 전에 골수암을 앓던 루스란의 간증입니다 . “ 하나님을 아는 기쁨 ” 나는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 러시아에 있었을 때도 하나님을 믿고 세례도 받았지만 하나님을 잘 알지 못했고 아주 피상적으로 믿었습니다 . 혹시 암에 걸린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하나
“ 전도가이드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15)” “ 태국 형제 꼬맷의 간증 ” 이렇게 저의 간증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 저는 2001 년 6 월에 한국에 와서 4 년 동안 일을 했고 태국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합법적으로 2006 년 3 월에 같은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어 앞으로 3 년도 한국에서 머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8 개월 반 만에
“ 모야모야병을 앓는 딸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 약 한달 전에 방글라데쉬에서 온 “ 모야 모야 병 “ 을 앓고 있는 11 살 딸을 데리고 온 부모의 딱한 사정을 전화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 듣도 본적도 없는 이 병이 어떤 병인줄을 알기 위해서 우리 선생님에게 질문을 하였더니 다음과 같은 내용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 모야모야병은 특별한 이유 없이 두뇌내
“ 전도가이드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14)” 네팔에서 이곳에서 공부한 슈랜드라 목사님과 메뉴카 사모님의 간증입니다 . “ 나는 이렇게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 “ 나는 세상의 빛이다 . 나를 따르는 자는 누구든지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 요한복음 8:12) 저는 네팔에 있는 크샤트리아라고 하는 무사계급 가문에서 태어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갈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 오늘 아침에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선생님이 저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 “ 권사님의 고난과 수고를 읽고 복음을 위해서 39 대씩 5 번 맞고 태장을 3 번 당하고 돌로 맞았던 사도바울의 수고가 생각이 납니다 . 사도행전 29 장을 쓰고 계시는 권사님을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 전도가이드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12)” 우리가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보게 되면 우리는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못 견디게 되어서 계속 복음의 나팔수가 될 것입니다 . 처음 교도소로 들어갔던 과정의 이야기와 지금의 이야기를 비교해 보면 너무나 다른 영화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 “ 디모데는 제 남편에게도 이렇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