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시험지 답안쓰기”
우리는 다 같이 기도를 하는데 성경에는 기도응답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을 시작하기 전에 말을 마치기 전에 응답을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신다고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탄식을 할까요? ”욥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우리는 기도가 이렇게 큰 능력이 있다는 것을 날마다 보면 우리 삶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았기에 어떤 상황에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다윗왕은 우리에게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우리가 그 무엇을 하든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것을 알면 우리는 우리 아버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기에 항상 내 앞에 모셔서 요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의 고백을 기쁜 마음으로 같이 고백함으로 생명의 길을 갈 것입니다.
시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16: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시16: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성도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시16: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이 행복동 현장에서 일어난 일은 어느 특별한 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늘 연속으로 항상 내 앞에 우리 아버지를 모시고 흔들리지 않고 살면서 행복동 행전을 써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달에는 2 월에 학생들 등록금을 내는데 학비가 엄청 올라서 한국 가정에서 어떻게 이런 학비를 감당하나? 윤권사님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더기네 학교는 거의 430 만원 이 나왔는데 다시카, 탕 목사님 외에 두명의 학생이 새로 또 왔습니다. 우리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많은 학생들을 맡겨 주셔서 이제 지금까지 장학금을 지급한 학생은 39 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쉼터에서 각층마다 세탁기가 있어서 모두 세개 인데 두개가 고장이 나서 수리도 불가능하고 새로 구입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구입을 또 했습니다.
선교회에서는 주일이면 외국인들을 태워오는 봉고차가 교도소 가는 고속도로에서 그냥 정차하여
서 수리비가 너무 엄청나고 전에도 한번 그런 고장이 고속도로에서 났기에 폐차하고 당장 새로 구입을 해야 했습니다. 참으로 아버지께서는 급한 줄 아시고 어제 차를 구입해서 배송해 주었습니다. 이것을 구입할 때도 며칠 기도를 하면서 생각을 곰곰이 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빚을 지지 않는 원칙을 지금까지 지켜왔는데 할부는 그만큼 이자를 지불하기에 빚을 지는 것이기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켜온 이 원칙을 고수 하여 12 인승을 구입하였습니다. 할부가 아닌 현금으로 약 2500 만원을 지불하고 차를 배송 받았습니다.
보통 그런 어간에 환자들이 아버지 집을 두드립니다. 이럴 때 정말 믿음으로 우리는 달리고 있는지 점검을 해 본다면 그것이 자신의 믿음의 점수일 것입니다. 믿음탱크가 가득 차 있지 않으면 차는 전혀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어느 분이 이럴 때 부담스러울 때가 없었느냐고 진지하게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는 보리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의 도시락이 5000 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는 것을 늘 보면서 그 놀라운 주님의 손길을 보고 즐거워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기에 부담이 아니고 영광스럽기만 합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써 주시니 감격 스러울뿐 입니다.
그런데 정말 믿음으로 다져지고 또 다져진 자동차에 시동을 걸면 너무나 멋지게 달려갑니다. 모야 모야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방글라데쉬 가족에게 하나님이 얼마나 그 가족을 사랑하시고 품기를 원하시는지를 우리 집에 초대를 해서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앞으로 수술문제나 치료를 같이 나누면서 “사랑의 하나님”을 이야기 했습니다. 같이 호수공원을 보고 집으로 들어와서 우리는 국적을 초월해서 하나의 가족이라는 이야기를 할 때 너무나 고민이 많아서 잠도 제대로 잘 이룰 수가 없었는데 마음이 평안해 졌다고 하면서 하늘 평안을 고백했습니다. 이 가족에게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나의 책을 영어로 번역한 책을 선물을 했습니다. 그 책을 통해서 새로운 주님의 사랑을 볼수 있게 될것입니다.
얼마전에 유치원을 다니는 어린 딸이 뇌수술을 받은 가정에서 같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모야모야 병을 잘 이기라고 같이 사랑의 후원을 같이 하였고 우리 같이 또 힘을 합쳐서 이 일을 감당할수 있도록 하나님은 인도하셨습니다. 이 경이로운 현장에 있는 것이 감사할뿐입니다.!! 할랠루야!!
시24: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시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시24:5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공의를 얻으리니
시24: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