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경주”
이 경이로운 현장대학에서 배운 “믿음”이라는 놀라운 특권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참된 믿음이라는것을 모르기에 오늘 아침에도 이런 문자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명문대를 졸업하고 취직시험에 불합격했다고 자살을 해서 장례식장에 다녀오셨다는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살율을 기록하고 우울증은 만연한 우리 조국에 믿음이 과연 어떤 능력이 있는지 우리가 경험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결과를 나누고자 합니다.
믿음이라는 정의를 성경에서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비결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비결
(요일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는 특권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이 소중한 믿음을 과연 나는 소유를 하고 있을까요?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우리는 이런 믿음을 소유하는 비결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다는 이 말씀대로 행복동 가족들은 모두 말씀을 일순위로 읽어서 가장 많이는 하루 40 장에서 평균 12 장을 모두 읽습니다. 그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고 실전을 하는 훈련을 해야 믿음은 급수가 올라갑니다. 동계 올림픽 에 출전한 선수가 처음 스케이트를 탔을 때 그런 모습을 하는 선수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훈련한 만큼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를 탈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믿음의 실전을 통해서 각자 메달을 따든지 탈락을 하게 되든지 할 것입니다.
“눅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우리가 병원에 가서 건강진단을 하듯이 한번 믿음의 건강진단을 확인해 보면 참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주님이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고 왜 말씀을 하셨는지를 비추어보면 참으로 좋을 것입니다. 아래 이야기를 읽어보시면서 과연 이런 상황을 내가 맞게 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질문을 해 본다면 알수가 있을것입니다.
어느해 1 월의 이야기
첫 달인 일월의 달력을 넘기면서 일월에 있었던 이야기를 자세히 기록함으로 하나님의 “무에서 유를 창조” 하실 수 있는 것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늘 오병이어의 기적은 수없이 보았지만 정월에는 그 오병이어의 기적이 아니라 전혀 아무것도 없는데서 하나님은 만드시는 것을 본 기록입니다.
우선 1 월 4 일이 되자 새로 건축하여 이사한 교회와 쉼터에 여러 가지가 필요했습니다. 4 일에는 우선 악기와 마이크 등이 필요한데 400 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이틀이 지나자 우리 쉼터 삼층과 사택 삼층까지 샤시를 하는 금액이 750 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곧 이어서 여름에 네팔에 갈 예정인 메뉴카가 시어머니가 입원 수술을 하여 여름대신 지금 보내줄 수 있느냐고 슈랜드라목사님이 물었습니다. 연이어서 지미도 인도를 삼 주 여행 한다고 하여 두 사람이 비행기 값이 314 만원이 필요했습니다.
그러자 파키스탄에 스테반이 누이가 결혼을 하는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200 만원이 또 지출되었습니다. 카자스탄에서 온 루스란은 그의 아내 카뜨리나가 뇌수술을 받았는데 그는 두 사람이 국민연금 든돈 200 만원을 받을수 있나 알아보았지만 출국하지 않는한 주지 않는다고 하여 약 450 만원이 필요한 병원비를 우리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 김포에서 찾아왔습니다. 역시 그 불쌍한 영혼을 위해 지불하였습니다. 이때도 우리가 순종을 하려고 정말 지출해야 할 일이 많지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도우려고 할 때 하나님은 우리 앞장서셔서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목사님이 해외선교사역을 하러 미얀마를 갈 예정이었는데 그곳에 갈수 없는 사정이 생기셔서 그 돈은 선교를 위해서 마련한 돈이기에 선교를 하는데 사용하고 싶다고 우리에게 헌금을 보내셨는데 까뜨리나 수술비가 되었습니다.
늘 어려움을 당하면 믿고 전화를 하는 한분의 아들이 팔이 부러져서 수술을 받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에게 또 100 만원이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자동차 보험이 만기 되어 또 100 만원 정도가 나왔고 두 대의 봉고차 자동차세 고지서가 나왔습니다. 년초에 내면 10% 할인받는것이라 늘 년초에 냈는데 두 대가 55 만원 정도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 지불하고 막상 21 일날 외국인 학생들에게 생활비와 선교사님 후원하는 약 1300 만원 정도가 필요한 전날 20 일에는 거의 돈이 바닥이 난 상태였습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런 경우에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이냐고요. 한 의사선생님은 웃으면서 “여기 저기 전화해요. 아니요 기도해야지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저는 전화도 하지 않고 다른 것은 기도했지만 돈 달라는 기도는 하지 않았어요. 이미 풍성히 채우신다고 약속하셨는데 무엇을 또 달라고 기도하면 그것은 믿지 않는 것이니까요.”
필요한 전날 밤 9 시에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충당할 금액을 주였습니다. 그날 공급해 주신 돈은 전혀 생길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할 수 있도록 만드셔서 한 가정의 손길을 사용하셨습니다. 집을 팔리게 하셨고 또 그 집을 판돈에서도 헌금을 할 마음을 움직이셨고 예전에 없던 보너스를 그날 받게 하셔서 한 가정을 사용 하셨던 것입니다. 물론 21 일날 모두 지불을 할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기쁨이요 주님의 임재를 보는 영광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으시고 다음 달에 우리 학생들 등록금 주기 전 다른 곳에 나눔을 600 만원 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 외에 우리가 평소에 지원하는 선교헌금 외에 다섯 분에게 200 만원씩을 지원하여 1000 만원을 지불하게 하였습니다. 이 천만 원은 전혀 선교헌금 하신 적이 없던 분이고 저가 성함도 모르는 분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빨리 헌금을 하라고 마음을 움직이셔서 헌금을 하였다는 그분의 고백을 들었습니다.
이것이 일월 한 달 동안 있던 이야기입니다. 늘 그랬지만 이달 한 달을 지내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지켜보면서 만약 하나님이 한 달만 아니 하루만 손을 떼시면 우리는 그대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라는 문을 닫아야 할 것을 실감나게 깨달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늘 있는데 얼마전에도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 이달에 중환자들도 많고 학생들 등록금도 많이 올랐는데 새로 학생 두명이 또 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두 학생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맞이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중환자실에 또 환자가 입원하는 사태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에 퇴원하는 날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는데 그날도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에게 또 놀라게 해 주셨습니다. 이분은 우리에게 헌금을 일년에 한번이나 두번을 보내주는데 자신이 작정한 헌금을 송금하는데 입금이 안된 것으로 나와서 다시 송금을 했습니다. 한데 잠시 후에 보니 두번 송금을 한것으로 나와서 “오늘 하나님께서 그곳에 무슨 급한 상황이 있어서 액수를 두배로 보내게 하셨나보다 라고 생각했어요” 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편하게 퇴원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것은 우리 행복동 가족들은 모두 초대교회 사도행전의 모습 그대로 기쁨과 한마음으로 먼저 마중 물을 최선을 다해서 붓습니다. 두 손을 뒷짐지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구경하려고 한다면 이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신실하신 우리 아바 아버지를 찬미합니다. 이 자녀 된 특권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