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삼열 선교사님 (3)”
우리 조국을 변화시킨, 선교사님들, 5000 년의 역사보다 기독교가 들어와서 현대 발전을 시킨 그 시간 100 년이 넘는 시간이 우리 나라 역사를 바꾼 것을 보면 책에 기록을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우리도 선교를 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배우게 됩니다.
각자 개인도 그렇게 그런 사고와 사상이 개인의 인생과 한 나라의 역사를 지배하는 것을 보면 생각은 참으로 중요한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고려시대에 불교, 그리고 이조 시대에 유교를 믿고 살았다고 하는데 마포삼열 선교사님의 책에는 우리 한국민을 노동을 경시하는 사상에서 벗어나면 우리는 더욱 진취적인 민족이 될 것이라고 지적을 하였고 우리가 믿는 종교를 “귀신을 섬기는 나라”라고 표현을 해서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정말 그런 사상을 가진 민족이었다고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과연 유교는 무엇을 주장하고 무엇을 믿는 것일까? 그 사상을 찾아보니 우리 민족하고는 전혀 다른 것을 가르쳐 주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이 유교의 가르침을 보고 놀라면서 우리 민족들이 지금까지 몸에 배여 있는 사상은 유교사상보다 샤머니즘이 더 강하게 박혀 있는것 같다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음 내용은 유교사상의 기원을 찾아본 내용입니다.
유교 사상의 기원
중국의 상고 시대를 흔히 하(夏) · 은(殷) · 주(周) 삼대(三代)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삼대의 문화와 사상을 종합하고 체계화하여 유교 사상으로 탄생시킨 사람이 공자이다. 공자는 주나라 말기에 노(魯)나라에서 태어났다. 흔히 춘추 시대라고 불리는 당시는 제후국에 대한 주나라의 통제력이 약화되고, 이에 따라 기존의 질서가 무너진 혼란기였다. 그래서 그의 주된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혼란을 종식시키고 새로운 사회 질서를 세울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다. 이를 위해 공자는 자신의 제자들이 진정한 ‘군자(君子)’로 거듭나게 하는 데 교육의 목적을 두었다. 그가 생각한 군자는 혈통에 따른 귀족이 아니라, 인격 수양을 통하여 덕성을 갖춘 도덕적인 인간을 가리킨다.
그는 당시 사회가 혼란스러워진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가 인간의 도덕적 타락에 있다고 파악하였다. 그리고 올바른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인간다움’을 의미하는 ‘인(仁)’을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았다. 공자가 생각한 인(仁)은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하나는 인간됨의 본질을 이루는 사랑의 정신이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 존재로 완성된 인격체의 인간다움이다. 여기서 우리는 공자가 사랑에 바탕을 둔 인격의 완성을 지향했음을 알 수 있다.
▶ 인(仁)은 ‘사랑=이타심=동정심’이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 남을 돕는 마음, 남과 함께 느낄 수 있는 마음이다. 신분제 등의 기존 질서가 무너지면 ‘실력 경쟁’이 벌어지는데, 이것은 아무래도 ‘이기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공자는 이것을 ‘도덕성 타락’으로 본 것이다. 타락한 도덕을 회복하기 위해 이타심을 뜻하는 ‘인(仁)’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귀결이다.
공자가 생각한 인의 실천은 부모와 형제에게서 출발하여 타인으로 넓혀 가는 것이었다. 부모에게 효도하며, 형제간에 우애 있고 서로 공경하는 것이 인을 실천하는 근간이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도덕 실천을 확대하면 사회 전체의 질서도 바르게 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그래서 그는 인의 기본적인 덕목으로 효제(孝悌)를 제시하였다. 나아가 공자는 인을 실천하는 덕목으로서 충서(忠恕)를 제시하였다. 충(忠)은 조금의 속임이나 꾸밈도 없이 자신의 온 정성을 다한다는 의미이고, 서(恕)는 나를 미루어 다른 사람의 처지를 헤아리고 배려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충서를 바탕으로 공자는 “자기가 서고자 하면 먼저 남을 세우고, 자기가 이루고자 하면 먼저 남을 이루게 하라.” 라고 주장하였다.
▶ 충(忠)과 서(恕) : 충(忠)은 가운데를 뜻하는 중(中)과 마음을 뜻하는 심(心)이 결합한 글자이다. 내 마음의 한가운데[中+心]라는 것은 곧 나의 참된 마음, 나의 양심을 의미한다. 우리가 자신의 참된 마음에 충실할 때, 매사에 진실할 수 있다. 서(恕)는 같음을 뜻하는 여(如)와 마음을 뜻하는 심(心)이 결합한 글자로,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이다.
주나라의 예악(禮樂, 예법과 음악) 문화가 붕괴하는 시점에서 이를 재건하고자 했던 공자는, 예(禮)가 인간다움이라는 근본정신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였다. 이런 의미에서 그가 생각한 예는 단순히 외면적인 사회 규범이 아니라 인의 정신을 가진 규범이었다. 당시의 예가 지나치게 형식화하고 개인의 사욕 때문에 사회 질서가 무너지는 것을 크게 걱정하였던 공자는, 사람마다 사욕을 극복하여 진정한 예를 회복할 것[克己復禮]을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 민족이 이 유교정신을 무엇을 따르고 살았는가? 생각해 봅니다. 상당히 강한 귀신을 섬기는 정신과 미신이 합쳐져서 그렇게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볼 때 귀신을 섬기는 민족으로 보여졌을 것으로 공감합니다.
예수님은 이런 모든 사람이 살수 있는 유일한길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몸소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을 주심으로 모범을 보여주셨고 우리의 힘으로 어떤 좋은 가르침도 할 수 없기에 성령을 주셔서 우리를 거듭나야 하늘나라에 맛을 볼수 있기에 성령을 따라 걸을 때 육체의 소욕을 따라가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 가르침을 떠라 하는 선교사님들은 당시에 걸어서 한양에서 평양까지 걸어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고 그런 여정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와 이 민족을 위해서라면 어떤 개인적인 계획과 감정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는 것을 알고 있고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더 차고 넘칩니다. 한국인은 접근해서 복음에 대해 말하기는 쉽지만 다른 한편으로 이들만큼 복음에 대해 철저히 무관심한 사람들도 찾아보기 힘들 것입니다. 의료와 전도 사역을 결합하는 유익에 대해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로 하여금 선교사들의 영혼을 지켜보게 하고 기독교적인 삶과 그리스도를 닮은 봉사에 대한 선교사들의 시각 안으로 들어오게 한다면 하나님의 축복 속에 표준이 세워지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