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외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지난번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장학금을 받은 자녀가 장학금전액을 헌금을 하더니 오늘은 다른 자녀가 대학을 입학하고 받은 장학금을 하면서 그 장학금을 받는 순간 자신이 사용하는 것보다 행복동의 외국인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하면 좋겠다고 가지고 와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다른 자녀는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믿음의 자녀답게 아름답게 자라더니 이제 대학생이 되어서 늘 신앙고백을 문자로 보내옵니다.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라는 고백을 나도 잊지 않고 복음을 전하면서 살겠습니다” 이런 고백을 하면서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최선을 다하는데 학교에서 CCC 순장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제주도에서 수련회를 하는데 그곳에 체재비와 비행기 값을 지불해야 하는데 자신의 순원 2 명을 비행기 값을 자신이 지불해 주고 싶다고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그냥 부모에게 받아서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자신의 공부를 하면서도 순원 들을 하나님 말씀을 양육시키면서 이 모든 것을 다 기쁨으로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녀들을 신앙으로 양육을 하면서 키우면 자녀들로 인하여 고통 받는 대신 아름다운 열매를 보는 기쁨으로 살아가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어제 예배에는 이명희 선교사님의 소개로 미국 개혁교회 해외선교부 디렉터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 8 명이 우리 예배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함께 다국민들과 예배를 드리고 행복동의 사역을 꼬치 꼬치 물었습니다. 이명희선교사님은 미국에서 박사논문을 쓸 때 하나님이 하시면 가능한 것을 우리 선교회 예를 들어서 쓴적이 있습니다.
이곳은 오갈 곳이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쉼터에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고 중병이 걸려 찾아오는 외국인들에게 의료서비스와 장학사업을 하여 자국민을 훈련시켜 자국으로 파송하고 그 나라를 지원하는 행복동의 이야기가 어떻게 가능하느냐고 이곳에 오기를 잘했다고 하면서 보고서에 이곳 이야기를 쓰겠다고 이야기를 하여서 영어로 번역된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책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영혼들이 고통 속에서 밝은 빛으로 나아오시기를 원하시며 그 영혼들을 맡겨주시고 직접 행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우리 행복동의 늘상 있는 일들입니다. “눅18:27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만약 이 현장에 있지 않고 그냥 평범하게 교회를 다녔으면 전혀 알수 없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지 못했을 것이기에 이곳으로 불러주시고 세상 사람들이 볼때는 않해도 될 고민을 사서 하는 것 같지만 가장 행복한 행복동에서 살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고 직접 행하시는 것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감사”외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