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성경으로 키워가는 자녀의 모습 ” 성경 암송왕은 현재 중학교 1 학년인 주연이입니다 . 주연이는 4 살 때부터 암송을 시작해서 5 살이 되었을 때는 영어와 한국어로 각각 1 장씩 성경 암송을 시작해서 수십 장을 암송하였고 전국 암송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여러 번 탔습니다 . 주연이는 성경 암송을 억지로 한 것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볼
“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 행 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이 초대교회의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서로 나누고 돕기에 그곳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없어지고 날마다 믿는 자의 숫자가 더하여지는 역사는 오늘 날도 우리 행복동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께 , 4 월도 그랬지만 5 월 역시도 몸도 마음도 참 많이 바쁘게 지내는 아들입니다 . 신앙 생활은 장흥에서 지낼 때 보다 훨씬 더 규제를 받지 않으니 좋습니다 . 요즘은 형제들에게 글씨 그림 카드를 구매하여 그려 주느라 행복했습니다 . 가정의 달 ,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는 의미였는
“ 세상에는 오직 두 나라 만 존재합니다 ” 사람들은 어느 나라가 가장 잘 살고 행복지수가 높은가를 궁금해 합니다 . 미국을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와 그리고 저개발국가 모두 27 개국을 다녀보면서 실지로 외국에서 살면서 느낀 것은 세상에는 그리 많은 나라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두 나라만 존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주님이 다스리는 “ 빛의 나라 ” 에서
“ 미국 한인교회 방문기 (6)” 주님께서 말씀하신 진정한 사랑을 삶 속에서 보여준 미국사람의 사랑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었던 시간들을 기억합니다 . 그런 분들을 보면서 참 그리스도인의 삶은 삶 속에서 주님이 보여준 사랑을 따라서 같이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배운 시간들입니다 . 두 가정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분들은 남편과 같은 직장을 다니면서
“ 미국 한인교회 방문기 (5)” 아름다운 정원과 건물의 평안교회는 미국인들이 교회에 모이지 않자 1 달러에 한국인들에게 넘겨주었다는 이야기를 첫날 그곳에서 말씀을 전하면서 들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 미국인들이 뜨겁게 모였던 그 시절에 우리 한국에도 복음을 전하러 왔던 선교사들이 있던 시절과는 달리 그렇게 텅 비어가는 교회의 모습이 한국의 교회의 미래도
“ 미국 한인교회 방문기 (4)” 엡 5:1 그러므로 사랑을 받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녀같이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 , 자신을 주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같
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하는 여행은 전혀 피곤을 모른다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기쁨은 피곤을 물리치네 너무나 놀라서 이렇게 외치네 당연히 피곤할 터인데 나는 나르고 있네 독수리 같이 이건 내가 아니쟌어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기에 내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주네 내가 주는 사랑은 세상이 줄 수 없단다 내 님은 속삭이며 가르쳐 주네 그 사랑이 나를
“ 미국 한인교회 방문기 (1)” “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 이 약을 먹으면 우리 마음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 차기에 피곤이 무엇인지 모른답니다 이 약은 참새가 독수리로 변하여 훨훨 나르는 힘을 주어서 날 마다 새 힘이 샘솟는답니다 이 약은 밤과 낮이 바뀌는 시차에도 전혀 시차를 못 느끼기에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는답니다 이
“ 미국 한인교회 방문기 (2)” “ 이 귀한 보석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 나는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권면합니다 . 이 보석의 진가를 한번 맛보시라고요 . 최고의 보석인 성경 주님이 택하신 교재는 성경 아버지의 말씀 주께서 친히 가르쳐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릴뿐입니다 언제나 새벽에 가르치셨기에 새벽을 깨우게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나의 즐거움이었고 주의 말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께 직접 꼭 한번이라도 카네이션을 어버이날 달아 드려보고 싶은 게 아들의 마음인데 올해도 마음과는 다르게 어버이날을 맞아 제대로 된 카네이션을 한번 달아드리지 못할 것 같아 아들이 많이 죄송할 뿐입니다 . 어머니 , 아버지 가슴에 올해도 제 손으로 직접 달아드리지는 못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
웬디의 간증 제 이름은 웬디 헤르난데즈 , 필리핀 사람이고 , 39 살입니다 . 칼 웨인이라는 8 살짜리 아들이 있습니다 . 저는 캐톨릭 가정에서 자랐지만 , 여러 가지 난관과 어려움을 겪고 나서야 하나님께서 얼마나 저를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제 사랑에 대한 보답이 아니었습니다 . 오히려 하나님은 저를 먼저 사랑하셨지요 .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