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하는 여행은
전혀 피곤을 모른다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기쁨은
피곤을 물리치네
너무나 놀라서 이렇게 외치네
당연히 피곤할 터인데
나는 나르고 있네 독수리 같이
이건 내가 아니쟌어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기에
내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주네
내가 주는 사랑은 세상이 줄 수 없단다
내 님은 속삭이며 가르쳐 주네
그 사랑이 나를 나르게 하고 있구나
그 사랑의 신비 사람들은 전혀 모르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사랑은
조건이 없어 한계도 없어
목숨까지 아낌없이 준 그 사랑
그 사랑은 죽은 사람도 살아나네
그것을 바라보는 놀라움은
내 피곤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게 하네
생수가 무엇인지
생명의 떡이 무엇인지
깨닫는데 왜 그리 오래 걸렸을까
이제는 확실히 아네
내 님이 주시는 목마르지 않는 사랑
내 님과 함께 하는 피곤치 않는 사랑
휠훨 나르는 이 기쁨
당신도 누려보세요
“성경에 근거한 기도” 는 기도를 가장 잘 가르쳐준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것이기에 이 주제를 주일 오전과 오후는 올림피아 사랑의 교회에서 나누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빛이 전혀 바래지 않는 믿음의 사람들 중에 가장 두드러지게 빛을 발하고 있는 사람은 조지뮬러입니다. 기도와 믿음을 의지하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직접 몸으로 보여준 뮬러는 세상을 떠난 지 이미 1 세기가 넘었지만 여전히 전 세계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과 영감을 제공하는 영적 맨토가 되고 있습니다. 조지뮬러는 말 그대로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뮬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에 직접 쥐어주신 기도라는 이름의 도구가 삶속에서 얼마나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약속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확신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조지뮬러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면 우리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성경에서는 구하는 말씀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때 과연 이 기도의 특권을 여러 분야에서 구하는 것을 전하고 특별히 필요한 인력을 구할 때 주님이 만나게 해 주신 인력을 나누는데 바로 이 말씀을 근거로 기도하였습니다. “눅10: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외국인들이 조금만 치료를 해도 이를 뽑지 않는데 그냥 방치해 두었다가 나중에는 젊은 나이에도 이를 뽑을 때만 치과에 가기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치과 장비를 우리 쉼터에 마련해 주셨고 치과 선생님을 보내준 이야기는 지금도 감동입니다. 이민희선생님은 치과 근처에 기독교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하려고 했을 때 10 여 년 전에 제가 쓴 책을 구입해서 읽고는 하루는 차를 운전해서 가는데 옆을 쳐다보니 교회 간판이 바로 우리 선교회가 있는 삼위교회였고 그렇게 들어와서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행복동 행전을 함께 할 수가 있었습니다. 미국에 떠나기 전에 이민희 선생님이 후배 치과 선생님에 관한 기사가 치과 신문에 난 것을 사진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 제목은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치과 의사로서의 삶, 세상에 진 빚을 갚는 것” 실지로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치과 선생님들이 같이 동역 하는 분들을 그 기사를 보고 세어 보았더니 이민희 선생님이 소개한 분들중에 치과 의사선생님들만 7 분이 행복동에서 같이 기쁨과 한 마음으로 동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과 선생님들도 정말 많은 분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는데 한분 한분 얼굴을 떠올리니 모두 날개를 달지 않은 천사들과 같은 분들만 하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자신의 돈으로 약까지 사가지고 오셔서 16 년 이상을 봉사하며 링거 주사를 맞아야 하는 환자에게는 일부러 병원으로 가서 가지고 오면서 죽까지 사다 주며 사랑을 베푸는 그런 의사들.
올림피아 사랑의 교회 최인우장로님 부부가 치과을 운영하고 있기에 마음에 많이 닿았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첫사랑 첫 믿음이 다시 회복되는 기분이었다고들 고백을 하고 우경철목사님께서 하루 성경을 몇장 읽을지를 작정하는 기도시간을 갖자고 권면하셔서 모두 열심히 암송과 더불어 말씀 사랑으로 과연 하나님의 자녀가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지를 다 같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