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교도소를 향해서 ” 우리 행복동 가족들은 내일도 하나님이 주신 귀한 디모데와 요한이를 만나러 새벽 5 시 반에 출발하여 전남 장흥으로 다시 옮긴 디모데와 광주에 요한이를 면회하러 갑니다 .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함께 지내는 형제중에는 왼팔 팔목까지 장애를 겪는 형제가 있습니다 . 손이 없는 것이죠 . 그 형제가 어제 오후에는 방 구석퉁이에 앉아서 뭔
“ 일만 스승이 아니고 복음으로 낳았을때 ” 고전 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고전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어떻게 전도를 하고 어떻게 그리스도의 일꾼을 세우는지 너무나 잘 가르쳐 주고 있습
“ 이곳에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 지난주 1 학기를 마치고 몽골에서온 사이나는 지난 금요일에 자전거 사고를 당하고 기브스를 하고는 감사의 고백을 했습니다 . 우리 쉼터의 창고에는 목발이 있습니다 . 하도 외국인들이 자주 다쳐서 병원으로 우송하면서도 목발을 창고에 두고 있다가 가지고 가서 차에 태워서 병원으로 데리고 갑니다 . 이상하게도 지난달에는 연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제가 장애우 수감자들이 있는 곳으로 옮겨왔습니다 . 다리를 제대로 못걷는 사람 , 한쪽 팔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 ,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들 , 아무런 목적 없이 살아가기에는 힘든 일을 할 감옥살이인데 육신마저 온전치 목하여 더욱 힘들게 살아갈 인생들과 마주하게 되니 온전한 육신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금 저희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얼마전에 몽골에서 왔던 간암으로 치료를 받은 엥흐벌드 교수님이 몽골로 돌아가시고 사랑의 궁정 교회에 열심히 출석을 하고 계시면서 그곳 청년들에게 음식을 대접도 하고 그런 여파로 교회에 청년들이 더 많이 부흥이 되었다는 소식을 나라 목사님이 전해왔습니다 . 2017 년 6 월 25 일에 유방암 3 기로 눈물을
조국을 위한 기도 너도 나도 굶주리고 배고팠기에 새 마을 운동으로 전혀 다른 조국이 되었습니다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최첨단을 걷는 우리 조국 하지만 초가집이 보인 그 마을에 우울증환자가 없던 시절 새마을이 되었는데 자살왕국이 되었고 가정은 깨어져가고 범죄는 날마다 극으로 달리는 이 조국이 이제는 새 마음 운동하게 하소서 우리 조국을 새롭게 하소서 새 마
“ 사람은 대량 생산이 아닙니다 ” 처음 선교에 헌신하기로 결단을 하고 복음을 전하고 제자 양육을 하는 것을 CCC 에서 배웠는데 나는 홍콩에서 처음 귀국해서 대학부를 88 년도에 맡았을 때 진정한 제자양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배우기 위해 수를 셀수 없는 그 주제에 관한 많은 책들을 읽었습니다 . 그 때 읽은 내용중에 사람을 세우는 일에 내 좌우명이 된
“ 따뜻한 햇살의 힘 ” 양쪽 길가에 가로수가 줄지어 서서 있는데 한쪽 길은 햇빛이 잘 비치고 싹이 파릇파릇 나기 시작했어요 한쪽 길은 햇빛이 덜 비추니까 마치 나무가 죽은 것 같이 싹이 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더 강렬한 햇빛이 비치자 죽은 것 같은 나무에서 조금씩 더디지만 싹이 나오며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답니다 계속 뜨거운 태양빛
“ 존뉴톤의 고백을 다시 묵상하면서 …” 아마 믿지 않은 사람들도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찬송가가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 일것입니다 . 전에 존뉴톤의 일생을 책을 통해서 읽으면서 한 사람이 죄의 종 노릇을 할때와 의의 종 노릇을 할 때 어떻게 그렇게 전혀 다른 삶으로 전환이 될수 있을까 ? 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지난주에 다시 그 내용을
“ 디모데와 요한이 두 아들을 선물 받은 이야기 ” 디모데와 요한이의 편지를 최근에 처음 보는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면서 편지를 한편의 설교같이 감동 깊게 쓰는데 어떻게 나의 아들이 되었는지 ? 질문을 하시는 분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이야기를 나눕니다 . 뿐만 아니라 복음이 어떻게 한 영혼을 변화 시키는지를 지켜 볼수 있어서 주님을 더욱 찬양하게 됩니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시편 78 편의 말씀의 은혜를 “광야의 식탁”으로 노래하셨던 엄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더 느끼려고 시편 78 편의 말씀을 만나게 되니 말씀 통독 때와는 다른 하나님의 마음을 만나게 됩니다 . 엄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맛보고도 여전히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한 이스라엘의 죄악사를 시편 말씀을 통하여
기도할수 있는 특권을 아십니까 ? 한 나라의 대통령을 면담할 수 있기만 해도 사람들은 두고 두고 자랑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 나라의 대통령 수준을 넘어 모든 만물의 통치자이십니다 못하실 일이 없으시고 더군다나 사랑이 많으십니다 우리에게 질문을 하신답니다 렘 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 더군다나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