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수 있는 특권을 아십니까?
한 나라의 대통령을
면담할 수 있기만 해도
사람들은 두고 두고 자랑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 나라의 대통령 수준을 넘어
모든 만물의 통치자이십니다
못하실 일이 없으시고
더군다나 사랑이 많으십니다
우리에게 질문을 하신답니다
렘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더군다나 우리 주님은
식사할 겨를도 없으시게
바쁘신 가운데서도
언제나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답니다
우리에게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사랑을 보여주시며
또 가르쳐 주셨지요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 기뻐하시는 언어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서 (시100:4)
찬양하며 기도의 특권을 누리며
쉬지 말고 기도하세요 (살전 5:17)
넘치는 응답에
날마다 기쁨의 함성을 지르며
달려갈것입니다
신앙으로 앞서 인생을 살았던 신앙의 선배들의 고백은 그냥 말만 앞세우는 고백이 아니고 그분들은 삶속에서 살아계신 주님의 임재를 보면서 했던 고백입니다.
시118: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말레이시아에서 정글에서 복음을 전할 때 종교경찰에게 우리 이름이 블랙리스트에 올라가서 그 나라에서 추방을 당할 때 하나님은 정말 어떤 사람도 우리를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 좌지우지 할수 없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청년들에게 내가 3 주 안에 다시 돌아온다고 선포한 데로 다시 돌아갈 수 있었을뿐더러 그것도 정확하게 3 주 만에 돌아가서 그곳에 청년들이 믿음이 다 같이 일취월장 했던 기억은 언제나 잊을 수 없는 기억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종교 경찰게 걸려서 추방되는 사건은 우리를 괴롭히는 사건이 아니라 몇 가지 놀라운 기억들이 있습니다.
한 분은 홍콩에서 살면서 아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직업을 가지고 그리로 이전을 했는데 홍콩에서 한국에 잠시 들렸다가 말레이시아로 아들을 보러 가려고 생각하며 나하고 연락을 해서 그곳을 안내해달라고 할 생각을 했었는데 내 연락 전화번호를 몰라서 애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삼 주 만에 돌아가는 그주 토요일에 수요일에 나는 광화문우체국에 볼일을 보러 들어갔습니다. 그 시간에 홍콩에서 온 그분의 남편이 그 자리에 있었고 너무나 반가워 하고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 해서 우리는 같은 날 비행기를 타고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렇게 작업을 하셨는지 놀라웠습니다. 믿지 않은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하겠지만 이런 우연은 하나님이 하시지 않고는 불가능한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 5 월 9 일에 비행기를 타고 갈 예정이었던 바로 전날 밤 저녁을 먹으면서 남편이 갈 준비가 다 되었느냐고 질문을 하면서 비자 이야기를 물었습니다. 얼마 전에 유럽을 갈때도 비자가 없이 갔던 생각을 하였고 여행사에서는 내가 전에 갈 때 10 년 비자가 있었던 것을 생각해서 그 이야기를 안 했는데 요즈음은 비자대신 입국허가서가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그 시간은 이미 대사관도 문을 닫은 상태이고 나는 미국에 그냥 여행이 아니고 여러 교회와의 약속이 되어 있는데 순간 아찔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여서 그날 따라 아들이 일찍 퇴근을 하여서 그 작업을 해 주었습니다. 안내문에 72 시간 내에 가능하다고 안내가 나왔는데 나는 72 시간이 걸려서 나오면 모든 것이 흐트러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니까 금방 처리될 거야”라고 하면서 필요한 모든 내용을 적었는데 그 시간에 마침 내가 며칠 묵기로 한 친구 나혜련권사님 딸이 한국에 와서 방문 중이었고 전혀 서로 의논도 안 했는데 같은 비행기를 예약을 한 상태였습니다.
입국허가서 신청료를 지불하는데 카드로 결제를 올렸는데 실지 카드 결제는 하루 지난 다음 날에 아들이 카드가 결제 되었다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카드 결제도 안된 상태에서 입국허가서가 10 분만에 나온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시간을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그렇게 해서 예정대로 도착해서 모든 일을 잘 마치고 돌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같은 날 친구 딸 민영집사님과 함께 씨애틀에 같이 갈수 있었고 모든 것은 계획대로 진행할 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