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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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열매 – 생각 훈련 우리는 생각이 곧 그사람의 인생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는 것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을 해 보지 않는 것을 봅니다 . 잠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 한 사람의 사고방식과 그 사람의 인생은 같은데 이 생각을 훈련하면 인생을 전혀 다른 인생인 펼쳐나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만약 기쁘고 좋은 소
생각의 열매 – 하나님의 자녀의 삶 감리교 신자였던 넬슨 만델라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분들이 그저 막연하게 알던것과 좀더 자세히 그분의 생각의 열매의 인생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고들 하였습니다 . 한 사람의 생각의 열매는 너무나 다른 놀라운 결과인 것을 보고 있습니다 . 세상 그 누구도 그렇게 27 년 6 개월이라는 감옥생활을 하고 출소하면서 71 세에
생각의 열매 – 넬슨 만델라 만델라의 이야기를 전에도 읽었지만 다시 읽으면서 좀더 진지하게 어떻게 그런 열매를 맺었을까 생각하며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 주위에 너무나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수 있는 것 같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 인생에서 71 세에서 새로 시작해서 95 세까지 황금기의 시간으로 인류에 큰 공헌을 할수 있는 생각의 열매를 보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장흥에 온지도 벌써 두번째 주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 청주를 떠나면서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많았는데 그새 아쉬움은 멀찍이 밀려가고 새로운 만남과 시간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 아직은 노역장에 일하러 가는 것을 하고 있지 않아서 시간의 여유를 기대했었지만 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셨던 주임님께서 제가 현재 지내고 있는곳의 담당자로
“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 엡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으로
너무나 부족한 감사 감사를 넘치게 하라 이렇게 가르쳐 주시는데 주님께 받은 것은 많은데도 항상 감사가 부족하네요 감사를 계속하라 감사를 계속하면 우리의 마음에 평강이 넘치고 행복이 넘치는데 우리의 감사는 아주 조금이네요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우리가 감사로 가득 차있고 감사로 깨어 있으면 기쁨이 넘치는데 부족한 우리의 마음은 감사로 채우지 못하네요 지금부터
“ 주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시면 모든 고민이 끝납니다 ” 며칠전에는 모르는 10 대 소년의 이름이 카톡에서 올랐습니다 . 누군지 모르기에 눌러서 사진을 보니 10 대 소년 약 8 명이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하나같이 납자아이들이 입술에 립스틱을 새빨갛게 발랐고 머리 모습은 심히 걱정되는 모습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면서 여기 저기 방콕하면서 우울증 걸
“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세요 ” 2017 년에 여주 동지방회에서 만난 김영선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정말 바쁜데 그날 이후 성경 100 독 도전 구릅을 만들어서 하나님 말씀 사랑하는데 올인하고 더불어 암송도 합니다 . 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는 거리 전도를 나가고 노인들이 있는 요양원에 가서 섬김도 하면서 이런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 “ 삶이 쉽고 좋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2 주동안 저의 감옥살이 하는 동안의 수 많은 날중에 2 주 동안의 시간은 참 짧은 시간이라 하겠는데 이날 오기전에 방안에서 함께 지낸 형재들과의 헤어지는 아쉬움은 오랫동안의 사귐을 가졌던 형제들 못지 않았습니다 . 청주에서 옮겨 전남 장흥에는 잘 도착하였습니다 . 청주를 떠나서 대전에 들려 또 다른 훈련이 끝
마음속 메모리 상자 내 마음속 깊히 간직 되 있는 메모리 상자를 열어 보세요 그 속에 잠재의식이 박혀 있지요 내 메모리 상자에는 하나님이 하셨던 수 많은 동영상이 진열되어 있답니다 셀수 없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직업이 필요할 때 언제나 마련하신 장면들 구멍난 항아리에 물을 채우듯 필요한 모든 재정을 새들의 행진을 통해 채우신 순간들 수 많은 외국인 신학생들
“ 전혀 다른 모습으로 …..” “ 푸른 잔디 ” 잔디는 반드시 심어야 자라는데 잡초는 어찌하여 심지도 않아도 잔디보다 잘 자라는지 잡초는 키도 잘 크고 잔디를 눌러버리고 잔디는 전혀 기를 못 피네 잡초는 비가 오면 더 잘 자라고 가물어도 자라나고 이해 할 수 없는 강인함 내 마음을 잡초로 뒤 덥히지 않게 속히 뽑아야 한다는 교훈을 배우네 잔디는 더욱 잘
“ 주님 사랑해요 온맘과 정성다해 ♬” . 매일 비가 오다가 햇빛이 환히 비치니 그렇게 하늘이 아름다울수가 없었습니다 . 늘 햇빛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장마이기에 비가 앞아 안보이게 매일 왔었는데 오늘은 새벽 5 시 반에 장흥을 출발해서 광주교도소까지 두군데를 다녀오는에 전혀 비가 오지 않고 햇빛 찬란함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있을 때 느껴보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