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메모리 상자
내 마음속 깊히 간직 되 있는
메모리 상자를 열어 보세요
그 속에 잠재의식이 박혀 있지요
내 메모리 상자에는
하나님이 하셨던 수 많은 동영상이
진열되어 있답니다
셀수 없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직업이 필요할 때
언제나 마련하신 장면들
구멍난 항아리에 물을 채우듯
필요한 모든 재정을
새들의 행진을 통해 채우신 순간들
수 많은 외국인 신학생들
비자를 받을때 하나님손길을
보여주신 동영상들
메모리 상자를 열어
동영상을 다시 바라보면
믿음의 행진을 다시 달려가지요
당신의 메모리 상자속에
상처가 쌓여 있다면
예수의 피로 모두 씻어 버리고
새로운 동영상으로 채워보세요
반드시 승라는 우리의것
엊그제 교도소를 가고 있는 중간에 우리는 한 필리핀 자매를 비행기표를 우리가 마련해서 바로 보내야할 중요한 일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봉고차 안에서 이 일을 같이 의논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지금은 7 월이라 시즌이고 비행기 값은 더 오른 시간인데 빨리 보내야할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먼저 여행사에 연락을 했고 자리를 알아보았습니다. 여행사에 최권사님은 하루만인 어제 좌석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비행기값을 다른 것 계산하지 않고 먼저 지불을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시간에 하나님은 새들의 행진을 시키셔서 먼곳 해외에서 그 값을 채우신것이었습니다. 그 자매는 새벽 두시에 필리핀에 도착했다고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심장수술을 받은 외국인을 도우려고 결정을 하고 송금을 하자고 윤권사님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동일한 금액을 하나님께서 역시 새들의 행진을 시키셔서 우리는 둘이 깜짝 놀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쩌면 성경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주시는지요!!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딤전6: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말씀을 약속 그대로 믿고 순종할 때 순종한만큼 하늘문이 열린다는 신앙의 선배들의 고백과 같은 같은 우리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