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그 청년 바보 의사 ~ 한번에 한 사람씩 ” 안수현 의사의 고백 : “ 진심으로 누군가를 위한다는 것은 설교로 하는 것이 아니다 . 단발성 이벤트에 사람들은 잠시 감동할지 몰라도 변하지는 않는다 . 참고 기다려 줘야 한다 . 그 힘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것이며 자신이 값없이 사랑받은 자임을 깨달은 사람만이 열매가 맺을 때까지 눈물과 땀을 흘리며 기다릴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전화 통화중에 ,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시는 엄마의 음성이 전화를 마치고 노역장으로 돌아오는 내내 귓가에 들려지는듯했습니다 . 하늘 아버지께서 위로하시고 축복해 주시는것처럼말입니다 . ….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아들이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이라 …. 감옥살이가 뭐 그리 바쁠까 싶지
“ 그 청년 바보의사 ~ 바보 같은 행복동의 의료진이야기 ” “ 수현 형은 언제가 그리스도인이었다 . 군인 이전에 그리스도인이고 , 의사 이전에 그리스도인이었다 . 형에게 환자들과 병사들과 동료들은 그리스도 안에허 형제 자매였고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흘러가길 바랐다 . 형의 그런 소명이 아무리 작은 청중즐 앞에 있어도 개의치 않고 꿋꿋하게 자
“ 그 청년 바보의사 ~ 두번째 이야기 ” 첫번째 책을 통해서 많이 감동받고 또 배우고 두번째 책을 구입해서 또 배우고 싶습니다 . 이 책을 강추합니다 . 만나교회 김병삼목사님은 서문에서 이렇게 쓰셨습니다 . “ 목사가 되고 30 년동안 스스로에게 가장 부끄럽다고 느낀 , 그리고 누군가의 삶이 가장 부러웠던 때가 안수현 형제를 알게 된 후입니다 . 다른 어
“ 엄마라는 이름 ( 디모데의 고백 )” 사랑하는 울엄마 , 나는 정말로 주님의 기쁨이 되기 원하는 아들입니다 . 또한 엄마의 복음으로 낳은 아들 디모데이죠 . 단 한번도 , 엄마를 만나고 7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는 동안 엄마는 제게 엄마를 기쁘게 해 달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 오히려 엄마의 기쁨은 아들 디모데가 진실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아버지를 기쁘
“ 현장에서 배우는 수련회 ” 전에 의정이가 향유의집에서 장애우들을 위해서 계단으로 되어 있지 않고 비스듬한 비탈길로 되어 있는 몇층을 굴러서 매일 운동을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의정이는 손과 발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항상 엎드려 있는 상태로 늘 있기에 자신의 몸을 관리하기 위해서 그렇게 운동을 했습니다 . 의정이는 손과 발을 사용하지 못하니까 입으
“ 여주성결교회 김영선집사님의 주님사랑이야기 ” 성경 100 독 도전 구룹을 만들고 성경 암송 그리고 전도에 열정을 더위만큼 더욱 더 뜨겁게 주님 사랑하는 이야기를 보내주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 이렇게 우리 모두 주님을 사랑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 매우 기쁜 소식 ” 여주성결교회 (700 여명 주일 참석 ) 에 전도대가 조직되었습니다 . 삼주 전에 전
“ 내수동교회 ” 미국 씨애틀 사랑의 교회를 다녀온후 삼주는 연속으로 은혜로운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그리고 이번에 내수동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는데 이곳에 신자들을 통해서 하신 하나님이 하신일이 참으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한집사님은 다니던 직장에서 다른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곳에 다른 직원이 내 책을 읽는 것을 보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 “ 죽으면 죽으리라 ” 를 이제 절반 정도 읽어 가는데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전에 출판한 책이라 새로로 글씨가 쓰여있어서 읽다보니 시간은 조금 오래 걸리기는 해도 나름 낯설어서 재미있기도 하고 , 오히려 꼼꼼히 읽으려고 하다보니 내용에는 더욱 집중이 되는 것 같아 정말 한번만 읽어도 깊
“ 물댄 동산 끊이지 않는 샘물 ”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금식은 다음과 같은 가르침대로 할 때 우리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우리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우리 뼈를 견고하게 하여주고 우리의 삶은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같다고 하였습니다 . 사 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 그 사랑 표현할길이 없습니다 ” 며칠전에 모슬렘 사역을 하는 공도근 선교사님이 급한 기도제목을 말씀하셨습니다 . 한 형제가 성경을 읽게 되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 사람인데 한국에 와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으로 생명을 끊으려고 하는 것 같다고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같이 기도제목을 나눈것입니다 . 한데 정말 놀랍게도 신고하자 이 형제를
“ 주님은 한 영혼도 어찌나 사랑하시는지요 !” 화요일에는 아침에 7 시 20 분에 나가서 약 200 명 직원인 송학식품 직원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나서 우리 쉼터로 가서 10 시부터 12 시까지 기도회를 같이 합니다 . 오늘은 특별히 캄보디아 20 대의 가날픈 체격의 “ 시나 ” 가 “ 루프스 ” 라는 병에 걸려서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해서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