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6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한낮기온 37 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끄덕없이 토요일 금식기도도 감사하면서 어머니의 책을 읽으면서 더위도 배고픔도 싹 잊고 있는 중입니다 . 지금 시간이 오후 4 시 25 분 정도가 되었으니 어머니께 서신을 올리고 성경말씀 묵상하고 그리고 어머니께서 또 보내주신 한센병을 치료하면서 인도 선교사로 역할을 했던 영국인 폴브랜드
“ 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토요일 새로 시작한 하루 금식기도도 감사히 했고 오늘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 , “ 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 ” 다 읽고 또 두 번째 읽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 어머니께서 책을 보내주신 당일 날은 저녁 늦게까지 책을 다 보고 잠을 잣고 이 귀한 책을 한번으로는 끝낼 수가 없어 오늘 아침 맛있는 아침 식사
~~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 책에서 손현보목사님가족전도이야기 교회 다닌다고 혼난 것이 처음은 아니다 . 전에는 형님에게 험한 일을 당하기도 했다 .. 한번은 잠자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눈을 떠보니 형님이 낫을 들고 머리 위헤 있었다 . “ 도대체 왜 말 안 듣고 교회를 다니겠다고 하는 거야 ?” 낫을 들고 죽이겠다며 난리를 치는데 얼마나 놀랐는
“ 충성하기를 원합니다 !” “ 최후 승리 얻기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 ” 폭우가 오거나 그런 상황이라도 거의 매일 쪽 복음을 나누어 주는 전도는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가거나 백화점안에서 나누어 주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일주일에 하루 집중 전도하는 날은 김밥을 싸가지고 가는 물건이 많아서 비가오면 난감했습니다 . 그래도
“ 주님의 가장 큰 소원은 영혼을 살리는 것 ” 눅 15: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눅 15: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눅 15: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
“ 좋은 이웃 , 감동을 주는 사람들 ~~ 슬로건을 걸고 전도한 교회 ” ~~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 책에서 퍼온 글입니다 . 부산 끝에 있는 세계로교회는 20~30 명 모이던 교회가 이런 슬로건을 걸고 전도하며 이웃을 대할때 2,000 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한 이야기의 책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 이 교회는 교회 근처에 대중 교통도 사는 주민도
“ 기도의 특권 ”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피부과 원장님이면서 우리 외국인들에게 피부병이 생기면 진료해주시는 이영준 원장님이 다음과 같이 기쁜 소식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전해 주셨습니다 . 할랠루야 ! “ 아멘 .. 권사님 .. 이영준입니다 .. 기쁜 소식 2 가지를 나
“ 교도소 안에서도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하겠습니다 ” 사랑하는 어머니 , 그동안은 금식을 한다며 그 날을 지킬 때도 있었고 , 하루를 꼬박 채우지 못하고 한끼 정도는 하면서 금식 날을 잘 챙기지 못했던 게 사실인데 지금부터라도 매주 하루는 금식기도를 하면서 어머니 금식기도를 이어가도록 해야겠습니다 . 사실 어머니께서 목요일 금식기도를 하고 계시는줄 알
“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사람들 ” “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 책에는 1 부와 2 부로 나뉘어지는데 2 부에는 “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사람들 ” 첫 부분에 디모데와 요한이를 만난 경위와 두 아들의 변화된 모습이 소개 되어 있어서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 사람들은 교도소에 두명의 아들에 관해서 많은 감동을 받으면서 두 아들이 쓴 편지를 보면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더운 여름 창문도 아주 작고 통풍이 안되는 교도소안에서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은 공장에서 일을 하는 시간을 빼고는 좋은 양서를 펼치고 책에 집중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경이로운 기적 같은 일을 보는 것이 제게는 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이요 피서를 보내는 즐거움입니다 . 이제 늦어도 다음주엔 어머니의
“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 어제 7 월 17 일 두란노에서 “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 라는 제목으로 제가 쓴 또 하나의 책이 출간되어 그 책 표지를 보기만 해도 주님이 하신 모든 일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이었습니다 . 어제 교도소를 다녀오는데 두란노에서 새로 나온 책 소식을 듣고 너무나 감사해서 더운 것도 힘든 것도 전혀 못 느낄 정도였습니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보내주신 서신과 또 함께 부쳐주신 책을 감사히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면서 잘 받았습니다 . 너무나 감사합니다 . 어머니 이렇게 날로 날로 감사와 사랑이 넘치니 하나님이 저의 감사를 들으시고 마치 감사가 넘치는 인생으로 역사하시는 것 같습니다 ^-^ 정말 감사는 모든 고통과 아픔을 밀어내고 희망과 많은 기쁨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