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마취과 신성의 선생님의 간증 ” 신 8: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를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저는 2 남 1 녀 중 맏딸로 태어났습니다 . 서울 혜화동에서 약국을 하시는 아버지와 약국을 도우
“ 만남을 가진지 1 년이 지났습니다 ” 여주에서 만난 초등학교 선생님인 김영선선생님은 우리가 만남을 가진지 일년이 지났는데 그곳에서 보내오는 소식은 항상 놀라운 소식들입니다 . “ 불치병 고칠 수 없는 병들이 있습니다 . 암 , 치매 , 조현병 등등 의료계에서는 병의 진행을 보며 치료 가능성을 거의 제로로 보는 병들이요 .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만큼
“ 성경 말씀을 그대로 따라 갈때 ” 딤후 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딤후 3: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 예수님의 제자양육은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 오늘 한 선교사님이 이런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 “ 전도는 천국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 전심으로 공감합니다 .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천국으로 초대하고 싶으셔서 “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 간곡히 부탁을 하셨고 특별히 12 제자를 양육하셔서 그들은 오늘 우리가 예수님을 알수 있게 된 고마운 분
“ 예수님의 전도법은 아무도 포기 하지 않으십니다 ” 전도는 단순히 교회에 한번 출석하게 한 것이 개인의 전도 점수가 아니고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 사람이 양육을 받고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할수 있을 때까지 하는 사람을 몇 명을 키웠느냐가 점수입니다 . 그러기에 오직 예수님 방법으로만 가능합니다 . 눅 15: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선선한 가을 날씨 만큼이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 늘 성령께서 함께 하시니 밤에 수면을 취할 때나 또 아침에 기상을 할 때도 항상 가벼운 마음과 정신으로 제 자신을 무장하게 됩니다 . 이제는 제 자신을 체크 할수 있을 만큼 제 영의 상태를 느낄수 있게 되었습니다 . 늘 말씀과 함께 깨어 기도하고
“ 예수님의 교제하는 모습 ~ 전도의 열매를 맺는 비결 ” 막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예수님은 전도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하시고 우리에게도 주님의 증인이 되어 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하는 법 ~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 성경을 읽을수록 우리 주님이 어떻게 모범을 보여주셨나를 조금씩 깨달을수록 너무나 감동이라서 반복 읽고 또 묵상하게 됩니다 . 이 사랑을 배우면 우리는 수 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 첫째 , 우리 예수님은 단순히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는 정도가 아니라 고통까지도 함께
“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은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 말씀하셨는데 사람들은 태초부터 그렇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믿음이 없었던 것을 보겠습니다 . 오늘 우리 기도모임에서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믿음을 가진 사
“ 부르신 부름의 상 ”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심부름을 시키면 저학년일수록 심부름을 하는 것을 기뻐한다고 김영선선생님이 얼마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정말 생각해보면 어릴때는 심부름을 하면 아주 좋아하고 더 시켜주기를 바랬던 것을 기억합니다 .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탁하신일도 우리는 항상 초등학교 저학년의 심정으로 시켜주신것만으로도 영광스럽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 이런 칭찬을 받은사람 ” 막 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전심으로 조금도 의심이 없이 믿었을 때 그 믿음이 병에서 놓여 건강을 되찾은 일을 우리도 이곳행복동에서 보게 됩니다 . 보통 외국인 환자들은 심하게 아플 때 전화를 걸어서 SOS 를 구하는데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어제는 종일 비가 내리더니 빗물에 여름의 무더위가 씻겨 내려 간듯이 오늘 새벽부터는 찬 바람이 솔솔 불어와서 가을임을 느끼게 합니다 . 감옥살이 하는 인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지요 . 지난 여름은 참 길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 예수 안에서의 시간들엔 참 많이 바쁘고 열심이 담겨 있음이 고백 되어질 듯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