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6편의 칼럼
“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뇨 ” 요즈음은 우리 모두 기도를 더 깊이 하자고 맹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 그 결과 10 분 기도도 힘들던 레이첼은 기도회에서 2 시간 기도를 얼마나 뜨겁게 기도를 하는지 기도 소리를 듣기만 해도 새술에 취해있는 사도행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 10 명의 학생들에게 더욱 강력한 기도를 하자고 하면서 지난번 기도회때는 우리 모두
“ 주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나 기쁩니다 ” 다른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할 때 그곳에서 주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분들을 만나면 오랜 지인을 만나는 것 같이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 지난번에 은평성결교회에서 만난 남자 집사님은 그날 같이 만남을 가졌는데 5 월에도 저가 갔을 때 말씀을 들었었다고 고백하면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전 일도 감사히 마치고 점심식사도 맛있게 끝낸 후에 시간을 보니 30 분정도 여유가 있는 것을 보고 어머니에게 서신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에 바로 이렇게 펜을 잡았습니다 . 지금 공장 내 주변을 둘러보면 오전에 일을 하며 더위에 지쳐서 그런지 대부분 의자나 테이블에 기댄 채 꾸벅꾸벅 조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
“ 간절함은 간절한 기도를 배우게 됩니다 ” 이 표현을 다른 말로 “ 문제는 주님을 뵙는 특권이다 ” 라고 늘 저나름대로 고백했는데 “ 간절한 기도 ” 는 “ 간절함이 있을 때 비로서 배우게 됩니다 . 우리는 많은 학생들을 후원하지만 장학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참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는 것을 배우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 일주일에 두 번은 두 시간의 기도회
“ 영혼 구원을 위한 중보기도의 능력 ” 구세군 창시자 윌리암 부스는 지옥의 환상을 보고 이렇게 권면을 하였습니다 . “ 당신은 그동안 충분히 기독교를 즐겨왔습니다 . 즐거운 감정 , 즐거운 노래 , 즐거운 모임 , 즐거운 경치를 즐겼습니다 . 많은 인간적 행복과 땅에서 하늘을 손뼉치고 외치며 찬양했습니다 .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께로 나아가 당신의 삶의 방
“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 삼하 22:30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우리는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며 현실속에서 불가능한 것을 우리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 넘어야만 행복동은 행복동으로 매일 존재해 나갈수가 있었습니다 . 2000 년에 시작한 홀리네이션스 사역중에 장학사업을
“ 다윗의 고백을 우리도 공감합니다 ” 시 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기도하면서 이런 고백을 하지 못한다면 정말 기도의 기쁨을 모르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실 생활속에서 우리를 홀로 내버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 8 월 6 일은 사실 교수님께서 오신줄 모르고 일을 하는 도중 갑자기 접견이라고 해서 작업장에서 일을 하다가 나무 톱밥도 제대로 못 털어낸 채 가서 접견장에서 세분을 확인하고 나서야 교수님 내외분이 오신 줄 알게 되었습니다 .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이라 세분 모두가 어찌나 반갑고 감사했더니 저를 위해
“ 하나님께서 주신 특권인 기도는 과연 얼마나 응답하시는가 ?”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한지 4 년이 정확하게 흘렀습니다 . 한 주도 안 거르고 금식기도를 할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 그 시간은 너무나 소중했고 하나님의 임재를 보면서 달려가는 이 시간이 너무나 좋기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 “
“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 ” 은평성결교회는 지난 5 월 15 일 수요 예배때 많은 교인들이 예배를 드리고 또한 많은 청년들이 뜨겁게 찬양을 하는 가운데 말씀을 전하러 갔었는데 이번 8 월 10 일 토요일에 다시 이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 다 문화부 에배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이번에는 모임을 가진다고 하여서 갔는데 이번에도 다문화부와 관계없는 많은
“ 날 구원 하신주 감사 , 모든 것 주신 감사 ” 이 찬양을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부르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날 구원하신 주님이 부탁하신 말씀 “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 라는 말씀을 순종하지 않으면서 어떤 핑계도 댈 수가 없습니다 . 매일 쪽 복음을 10 권 이상 돌리는 것은 비가 억수같이 퍼부어도 지하철 타는 곳으로 가면 전할수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은 집중
“요한이 아우님 , 형님 교수님 ” 너무나 신기하게 김진형교수님과 사모님이 우리 집에서의 만남은 요한이 생일인 4 월 23 일이었습니다 . 그리고 그후 요한이는 아우님이 되었고 형님 교수님 부부는 세번을 요한이를 교도소에서 면회를 하였습니다 . 오늘 다녀온 이야기는 너무나 은혜로워서 같이 나눕니다 . “아 .. 남편이 초면의 인사를 드린 날이 요한형제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