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o 기쁘게 순종하는 믿음의 훈련 어떤 종류의 운동선수도 반복되는 훈련을 하지 않고 운동선수가 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려는 어떤 인물도 성경에서 빡 센 훈련을 안 받은 사람은 없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배웁니다 . 그런 훈련을 받지 않고 철저히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인간의 본성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
“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2)”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늘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기쁨은 주님 가신 이 길을 계속 달려갈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겨납니다 . 이런 행복한 이야기들을 나는 늘 기록을 했습니다 . 기록하지 않으면 세월이 오래되면 기억이 희미해 지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싶어서 책을 썼습니다 .
“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4)” 많은 사람들에게서 받는 질문이 우리 홈페이지를 보아도 계좌번호가 나와 있지 않은데 어떻게 우리 필요를 공급 받을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 그렇게 계좌번호를 올려놓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실 때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 이런 교육을 받고 우리 학생들은 자국으로 가서 아주 잘 하
“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1)" 시각 장애인이었던 파니 크로스비가 작시한 찬송시의 고백입니다 . “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 우리도 동일한 찬송 시를 고백하며 정말 현실에서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하늘 위로가 구체적으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늘 보고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께서
o 독수리의 훈련 독수리는 비가 오거나 태풍이 몰아치면 더 높이 창공을 향해 올라갑니다 . 언제나 가장 해를 가까이 볼 수 있기에 독수리는 일기에 구애를 받지 않습니다 . 성경에는 독수리의 교육방법을 신명기게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 신 32:10-12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창 39:20-23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 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 것입니다 . (6)” 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산다고 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순종해야 우리의 발걸음이 바르게 갈수가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누르고 넘치도록 안겨주신다는 그 약속의 말씀을 우리가 누리려면 그 말씀대로 우리도 선행해야 될 것이 먼저 계산하지
“ 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입니다 . (2)” 하나님께서 선교사역을 30 년이 넘도록 하도록 인도하시면서 이미 그렇게 믿음의 길을 걸은 조지뮬러 , 허드슨 테일러 , 윌리암 케리 , 스텐리 템 등을 통해서 그분들의 모범을 자세히 읽으면서 보고 배우게 하셨고 우리도 그대로 따라갈 때 늘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 행진을 할수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 행진 믿고 기도하면 응답을 받기에 하나님을 경험할 수가 있지요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 믿음은 하나님께 상을 받는 길이며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우리 인생에 어떤 태산도 옮길 수가 있지요 예수님께 “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 칭찬받은 사람들 예수님께 “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 꾸지람 들었던 제자들
“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 시편 18:29) ” 간호부장 정송자 사모님의 간증 2018 년 9 월 , 간호사가 되겠다던 어린 시절의 꿈을 따라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1985 년부터 시작된 병원생활이 마무리되면서 제 인생의 1 막이 막을 내렸습니다 . 유년기 ~ 경남 진양에서 5 남매의 막내로
“ 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입니다 . (1)” 요 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참으로 이 질문과 예수님의 답은 언제 읽어도 경이롭습니다 .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하여서 할수 있느냐는 질
“ 기쁜 여행 ” 교도소에 요한이는 3 개월에 한번 예배실에서 1 시간 자매결연의 축복으로 다과를 같이 하면서 면회를 할수 있는데 어제는 새벽 5 시에 모여서 출발을 했습니다 . 요한이를 위해서 약식을 새벽 3 시에 일어나서 윤권사님은 만들었고 과일 , 떡 , 케익 , 과자등을 우리 6 명은 준비했습니다 . 아침에 장흥에 먼저 가서 디모데를 면회했고 그리고